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 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new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정찬현)는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최동영·최금란·오풍균 씨다. 문화상에는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가 선정됐다. 단체상은 문관식 회장의 스마일 싱어롱과 동덕명 회장의 생활체육협의회에...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 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new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정찬현)는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최동영·최금란·오풍균 씨다. 문화상에는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가 선정됐다. 단체상은 문관식 회장의 스마일 싱어롱과 동덕명 회장의 생활체육협의회에...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유스카운셀 출범 new
학생 9명 위촉…참전용사 지원과 보훈 봉사활동 참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 발표 new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캐나다 동포 2명도 수상 재외동포청은 9월...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new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임연익 명예회원 구순 축하연… “건강과 행복 기원” new
유공자회 9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 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new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정찬현)는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최동영·최금란·오풍균 씨다. 문화상에는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가 선정됐다. 단체상은 문관식 회장의 스마일 싱어롱과 동덕명 회장의 생활체육협의회에...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 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new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정찬현)는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유스카운셀 출범 new
학생 9명 위촉…참전용사 지원과 보훈 봉사활동 참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9월2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유스카운셀...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 발표 new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캐나다 동포 2명도 수상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new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걸렸다.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와 버나비 노스로드 BIA가 함께 추진한 이번 사업은 노스로드·로히드 일대의 한인타운 정체성을 알리고, 향후 공식 인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다.박경준 BC밴쿠버한인회장 겸 버나비 노스로드 BIA 전무이사를 중심으로 두 단체는 한인사회와 지역 상권의 특색을 거리 풍경에 반영하는...
임연익 명예회원 구순 축하연… “건강과 행복 기원” new
유공자회 9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9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 식당에서 임연익 명예회원의 구순 생일 축하연을 열었다. 이우석 회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임연익 회원이 오랜 세월 한인회에서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노인회 회장을 역임했던 시절을 회고하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했다.이에 임연익 회원은 “세월이 무척 빠릅니다. 어느덧 벌써 아흔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Election BC 2026] “주민 58% ‘잘못된 방향’…조기총선 신민당에 부담” new
레거 조사, 보수당 39%· 신민당36% 초접전…57%는 조기총선에 반대 BC주 조기총선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주민 절반 이상이 “BC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레거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BC주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BC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35%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투표 의사를 정한 유권자...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new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중 두 차례의 지진은 규모 5.0을 넘어서는 수준이었다. 27일 오후 8시 직전, 포트 하디에서 17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관측되었다. 이어 두 시간도 채 되지 않아 포트 하디에서 207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28일 새벽 2시경에는 포트...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new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토요일부터 약 5개월 동안 주말과 일부 월요일 심야 시간에 스카이 트레인 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엑스포 라인과 밀레니엄 라인에서 진행된다. 시운전은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로 정규 운행 시간 외에 실시되며, 기존 정규...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new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인상하거나 새로운 세금을 신설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공약했다. 론 더크슨 대표는 27일 써리 에서 열린 당의 공식 선거 공약 발표에서 이 같은 대국민 약속을 발표하며, 세금 동결 의지가 절대적으로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세금을 올리지 않을 것이며, 어떤 종류의 세금도 신설하지 않을...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new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북부 해안 시설에서 해외 시장으로 수송되는 액화천연가스 수출량을 두 배로 늘릴...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new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3채가 대대적인...
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농민·트럭 운전기사 비용 부담 급증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어” BC주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농업과 트럭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급증하고...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new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몇 년 만에...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3채가 대대적인...
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농민·트럭 운전기사 비용 부담 급증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어” BC주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농업과 트럭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급증하고...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 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new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정찬현)는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위해 활동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유스카운셀 출범 new
학생 9명 위촉…참전용사 지원과 보훈 봉사활동 참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9월2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유스카운셀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 9명이 위촉장을 받고 향군 청소년 회원으로서...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 발표 new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캐나다 동포 2명도 수상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단체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고 훈격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엘살바도르의 하경서 카이사그룹 회장이 받았다....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new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걸렸다.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와 버나비 노스로드 BIA가 함께 추진한 이번...
재스퍼를 지나며 new
나무들의 검은 행렬까맣게 불타 버린 검은 나무 전쟁에 지친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상처투성이 된 군인들의 웅장한 행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집요한 불길이 까맣게 자국을 남겼지 타 들어간 자리 바람이 불어 간 자리바람이 가을을 불러온 자리 땅에...
바보가 된 노인, 바보가 되고 싶지 않은 노인 / 오석중
어제 평소 나를 아버지처럼 챙기는 아들 같은 사람이 찾아왔다. 나의 환갑잔치를 차려주었고 나의 노후를 걱정하는 친구의 아들이다. 그는 요즘 두어해 동안 부부사이가 좋지 않아 지난 달 음식점에서 만나 식사를 했을 때도 자신의 답답한 일을...
휴가 / 임현숙
식구들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자리다툼을 하던 신발들도주인에게 끌려현관 밖으로 사라졌다 나는 여행 가방에밥 냄새와 빨래와몇 가지 의무를슬쩍 밀어 넣었다 이제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는다 식탁 위의 고요는먼지를 핥으며 자라고 한낮의 햇살이소파...
가을 / 윤문영
가을은 왜 이렇게 투명 한가 멀어야 보이는 것 멀리 있어야 보이는 것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것 사뿐 앉았다 이내 사라지는 새벽 이슬 보려고 하지 말라 안 보아도 이미 여기 앉아 있고 잘 보이려고 하지 말라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도 이미 넌...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서비스 등과 함께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된 일부 서비스에도 7%의 PST가 새롭게 부과된다.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매매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중요한 변화는 비주거용 부동산...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자산규모를 순위로 세우면 3위에 해당된다. 1위는 스웨덴의 정부연기금(자산규모 약2조 달러) 이다. 한국의 국민연금 자산규모는 1조 달러 수준이다. 1위의 반 정도 된다. 그런데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1위인 미국은 75조 달러...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CRA(Canada Revenue Agency)는 여러 종류의 세금 신고와 정보보고에 대해 전자신고(Electronic Filing)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