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문화가 한자리에’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 열린다 new
9월 5~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서…150여 부스·30개 이상 공연 BC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이 오는 9월 5일과 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 주차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다. 스카이트레인 로히드 타운센터역 인근에서 개최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도...
‘맛과 문화가 한자리에’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 열린다 new
9월 5~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서…150여 부스·30개 이상 공연 BC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이 오는 9월 5일과 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 주차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다. 스카이트레인 로히드 타운센터역 인근에서 개최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도...
최병하 위원장 이끈 BC주 재정위원회, 2027년 예산 81개 권고안 발표 new
전문서비스 PST 확대 철회 권고… 주거·의료·소상공인·교육 등 광범위한 정책 제안...
“여성회, 향군의 중요한 조직으로 성장…지역사회 봉사 확대 기대” new
재향군인회 여성회 주관 여름 야유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new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맛과 문화가 한자리에’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 열린다 new
9월 5~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서…150여 부스·30개 이상 공연 BC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이 오는 9월 5일과 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 주차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다. 스카이트레인 로히드 타운센터역 인근에서 개최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도...
‘맛과 문화가 한자리에’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 열린다 new
9월 5~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서…150여 부스·30개 이상 공연 BC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최병하 위원장 이끈 BC주 재정위원회, 2027년 예산 81개 권고안 발표 new
전문서비스 PST 확대 철회 권고… 주거·의료·소상공인·교육 등 광범위한 정책 제안 1,489건 의견 수렴… 한인 가정과 사업체에도 직접적인...
“여성회, 향군의 중요한 조직으로 성장…지역사회 봉사 확대 기대” new
재향군인회 여성회 주관 여름 야유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효진)가 주관한 향군 여름 야유회가 8월 17일 오전...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new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제시해서라도 관세를 철회시켜야 한다는 캐나다 국민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아바쿠스 데이터'가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인 1,4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7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이 19일부터 실제 발효될 경우 캐나다가 어떻게...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지역의 깨끗한 공기질 수치를 근거로 예약 환불을 거부한 BC 주립공원 관리청의 방침에 한 이용객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드미트리 베를린 씨는 매닝 파크 내 라이트닝 레이크 캠핑장을 2박 예약하고 7월 29일 오후 4시경 현장에 도착했다. 그는 "산불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다. 현장은...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예약 취소 전화 한 통이었다. 볼드 레인지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 7(금)일 오후 5시 45분경, 폴더 지역의 한 손님이 연기 기둥이 보인다며 예약을 취소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만 해도 산불 규모가 작아 보였으나, 식당 앞으로 나와 하늘을 본 아비아나 씨는 순간 직감했다. "큰일 났구나 싶었어요." 그럼에도...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Special)’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모듈러 주택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리처드 첸과 앤젤라 소 부부는 최근 평지붕과 1층 전면의 대형 창이 돋보이는 2층 신축 주택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실내 전체를 미송(더글라스 퍼) 합판으로 마감해 따뜻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살린 이 집은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을...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이 6주 뒤 이번 시즌 운영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여름철 주말 밤이면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 일대는 각종 음식 냄새와 손님을 부르는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 수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약 20에이커 규모의 부지에는 꼬치구이와 만두, 버블티, 각종 디저트와 아시아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이 파기될 경우 캐나다와 미국에서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적 손실이 1조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는 CUSMA가 종료되거나 사실상 기능을 상실할 경우 북미 전역에 구축된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제조업과 자동차, 에너지 등 주요 산업이 상당한 충격을...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파산관리국(OSB)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 지급불능...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대규모...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시장이 다소...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적자가 대규모...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7월 Metro 주택시장] 주택 거래, 7월 10% 감소…여름 들어 시장 숨 고르기
MLS® 거래량 전년 대비 9.8% 줄어 10년 평균보다도 18.6% 낮은 수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가 7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여름철 시장이 다소...
‘맛과 문화가 한자리에’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 열린다 new
9월 5~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서…150여 부스·30개 이상 공연 BC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최병하 위원장 이끈 BC주 재정위원회, 2027년 예산 81개 권고안 발표 new
전문서비스 PST 확대 철회 권고… 주거·의료·소상공인·교육 등 광범위한 정책 제안 1,489건 의견 수렴… 한인 가정과 사업체에도 직접적인 영향 예상 최병하(Paul Choi)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BC주의회 재정 및 정부서비스...
“여성회, 향군의 중요한 조직으로 성장…지역사회 봉사 확대 기대” new
재향군인회 여성회 주관 여름 야유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효진)가 주관한 향군 여름 야유회가 8월 17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을...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 여름 야유회 개최
회원 150여 명 한자리에… 고향 이야기 나누며 화합과 친목 다져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는 지난 8월 8일 오전 11시 뉴웨스트민스터 Hume Park에서 여름 야유회를 개최했다.정동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확고함을 넘어서 / 예종희 new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이 반복될 때 대부분은 나보다 먼저 살아온 삶을 훔쳐본다. 먼저의 비슷한 사례를 찾아서 내 경우와 비교해 본다. 어설프게 흉내 내고 반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며들고 익숙해진다. 이렇게 배움의 시작에는 모방이...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명의들의 치매 가이드 new
최근 KBS에서 방영된 「생로병사의 비밀 – 명의들의 치매 가이드 최신판」을 보고, 제가 오랫동안 칼럼을 통해 안내하고 강조해 왔던 내용들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소개되는 것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각 분야를...
‘밴쿠버 스페셜’의 현대적 변신…모듈러 주택으로 유연함·경제성 잡는다
가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 자유롭게 재구성 밴쿠버 최초 특수 조립식 모듈 시스템 적용 밴쿠버의 대표적인 주택 형태인 ‘밴쿠버 스페셜(Vancouver Special)’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모듈러 주택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이 6주 뒤 이번 시즌 운영을 끝으로 문을...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CRA(Canada Revenue Agency)는 여러 종류의 세금 신고와 정보보고에 대해 전자신고(Electronic Filing)를...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비과세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TFSA Over-Contribution(한도 초과 납입)으로 인해 CRA로부터 페널티 고지서를 받고 상담을...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양측이 원하는 전쟁을 끝낸다는 사실 외는 쟁점마다 서로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구 하나도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판국에 종전 기대는 무리라고 본다. 미국에 죽기...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Alternative Minimum Tax(AMT, 최저한세) 규정으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세금을 추가로 부담하는 납세자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AMT 계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