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1 01:05:38
지난 19일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5G 사업에서 중국 화웨이와 중흥통신(ZTE)을 금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연방정부가 자국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에서 중국 업체를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밀정보 공유 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Five Eyes)’의 중국 견제 움직임에 캐나다도 합류한 셈이다. 지난 19일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5G 사업에서 중국 화웨이와 중흥통신(ZTE)을 금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프랑수아 필립...
2022-05-31 01:05:14
4월21일 리치몬드 휴보이드 고등학교에서 17세 남학생으로부터 공격을 당한 14세 피해 여학생 제니스 지에(14) 리치몬드 휴보이드 고등학교 복도에서 한 여학생이 고학년 남학생에게 맞아 머리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가해학생 체포 “정식 기소 될 것” 이유도 모르고 갑작스런 공격을 당해 피해 학생은 제니스 지에(14, 9학년)러 지난달 21일 점심을 먹기 위해 계단을 내려가던 중 갑자기 달려든 이 남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가해 남학생 (17, 11학년)은...
2022-05-29 22:05:15
캐나다에서 직원소유신탁(EOT)는 아직 신개념이다. 2022년 예산발표에서 연방정부는 소득세법을 개선, 직원소유권신탁제를 도입함으로써 직원의 사업체 소유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소재 주노기술전문대학 CEO 헤더 페인은 회사 소유권을 직원소유신탁(EOT: Employee Ownership Trusts)으로 전환하고 궁극적으로 회사의 소유권을 직원들에게 이전할 계획을 직원들에게 알렸다. 이 발표에 일부 직원은 미온적이고 일부는 조심스럽게 낙관적 반응을 보였다. 직원은...
2022-05-29 22:05:18
밴쿠버 주민의 79%가 천천히 15분 정도를 걸으면 식료품점에 갈 수 있고 걸음이 빨라질수록 걷는 시간은 줄어든다. 또 99%는 차로 15분 이내의 거리에 식품점이 있는 곳에 살고 있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15분 도시’로 불리는 이 지표는 경제전문가들이 커뮤니티의 지속성을 측정하는 주요 지표이다. SFU, 도보로 필수품 접근성...
2022-05-29 22:05:36
CCTV에 잡힌 용의자의 모습. 용의자는 87세 피해자에게 인종차별적 욕을 한 후 베어스프레이를 뿌린 후 도주했다. 사진제공=밴쿠버경찰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노인은 이 날 오전 11시 40분경 산책을 나와 펜더 St.과 콜롬비아 St. 인근 버스정류장에 서 있었다. 용의자는 인종차별적 욕을 하면서 베어스프레이를 노인의 얼굴에 분사한 후...
2022-05-29 22:05:47
특히 이번 내규변경은 북미 최초로 콘크리트, 강철, 발포 내열재 등의 탄소 건축자재 사용을 10~20% 감소시키는 의무조항도 포함한다. 밴쿠버시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도록 건축규정을 대거 변경하고 신축건물의 냉방 및 공기정화 설치를 의무화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새 규정은 지난 주 시의회를 통과했고 연간 밴쿠버시의 탄소배출을 5만톤(휘발유 차량 약 1만 3천대 등가)의 감소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온실가스 배출을 2007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