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7월 FV 주택시장] 집값 낮아졌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

프레이저 밸리 집값 1년 새 7% 하락 거래량도 전년 대비 8.5% 감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계속되면서 거래는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발표한 MLS®(부동산 다중등록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2026년 7월 한 달간 주택 매매는 총 1,08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6월)보다 5.1%,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감소한 수치로, 예년의 계절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다. 주택...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주정부 ‘단기 임대 제한’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임대주택 부족 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단기 임대를 규제하는 법안을 16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단기 임대에 빼앗긴 공급을 시장에 환원하는...

전국 렌트비 호가 최고치 또 경신

전국 렌트비 호가 최고치 또 경신

캐나다 세입자들은 집주인들의 가격인상을 오랫동안 한탄해 왔지만, 전국 렌트 호가는 다시 한번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렌트포털사이트rental.ca와...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BC주 임대주들이 인상할 수 있는 최대 월세 인상폭이 3.5%로 책정되었다. 임대주 “물가인상률 보다 너무 낮아” 주정부, 건설사 임대주택...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