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국경 지역에 ‘NEVER the 51st state(절대 51번째 주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설치한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번 표지판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서 BC주가 캐나다의 주권과 경제적 이익을 지키는 데 “완전히 팀 캐나다(Team Canada)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시화전 성료대상 이창현 금상 황민하 이지아 이하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는 ‘한글 사랑 시화전’을 3월 23일과...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지난 19일,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생활을 해 온 한 30대 남성이 귀가 길 스카이트레인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자신이 애장하는 바이올린을 도난...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10월에 있을 BC주 총선을 앞두고 현 BC주정부 여당인 BC신민당NDP가 야당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주민 인기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6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6

커피 추출법 기초 상식 알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모든 부모들이 기다렸던(?) 봄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다.앞으로 2주동안 모든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이 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