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는 떠나라”…시민단체 반미 시위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수출품에 대한 관세 증액이 곧 발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각 주요 도시에서 반미 항쟁 주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캐나다는 강한 독립국가”, 전국 시위 돌입 밴쿠버 미국 영사관 앞에서 트럼프 규탄 51번째 주 제안 발언은 캐나다 주권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저스틴 트루도 수상에게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되는 것이 어떠냐는 조롱 성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에 캐나다 국민들은 최근 국내 각 주요 도시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최근 물가인상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 따라서 그 체감의 정도가 다른...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 개최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가 밴쿠버에서 제16회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밴쿠버 창업 스쿨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세계 ‘안전한 도시’ 1위 코펜하겐, 2위 토론토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3일 발간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 보고서에 따르면 코펜하겐은 100점 만점에...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미 제약회사 화이자는 캐나다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를 22억6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해 트릴리움 주식...

육군학사장교 밴쿠버지회 창설40주년 야유회 열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밴쿠버지회(회장 윤용집)는 14일 오후 4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창설 40주년 야유회를 개최했다. ...

노인회, 내홍 봉합 나서…법원 45일내 재선거 판결
44대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회장선거 파문 사태가 일단락 될 전망이다. 지난 19일 청원재판 법원에서 베이커 판사(W.A. Baker)는 당시...

“올가을 집 매매를 원한다면 욕심 버리세요”
8월 첫 주 온타리오주 해밀톤의 한 집주인은 호가보다 무려 10만 달러나 높은 구매오퍼를 받았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더 높은 오퍼가 들어올 것을 기대하면서 이...
![[TRAVEL] 켄터키-알레인 레이크 주립공원 캠핑장(Kentucky-Alleyne Provincial Park)](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8/05-zz09-camping01.jpg)
[TRAVEL] 켄터키-알레인 레이크 주립공원 캠핑장(Kentucky-Alleyne Provincial Park)
은하수가 흐르는 여름 밤 즐겨요 캠핑 예약이 어려운 요즘 선착순 방문이 가능한 캠핑장이 궁금하다 그래서 요가 강사이자 8년째 블로거 루디씨(한국명 우지은)의...
![[독자기고] “16시간 시차 덕분에 건강과 가정경제 동시에 챙겼다”](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8/05-zz09-study.jpg)
[독자기고] “16시간 시차 덕분에 건강과 가정경제 동시에 챙겼다”
조기유학 동반 아빠의 밴쿠버 50개월 체험기 - 불청객 코로나 변수, 생활 패턴변화 “새벽골프·오후주식” 글 사진 서동욱 ...

노스밴 건물 붕괴사고…1명 사망, 1명 구조
25일 오전 노스밴쿠버 한 철거현장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BC비상보건국(BCEHS)은 오전 8시43분 체스터필드애버뉴와...
갱단 단원들 탈출 시도…신분노출로 표적 대상
지난 5월 18일, 로워 메인랜드 지역 브라더스 키퍼스 갱단원인 민 진(21)이 경찰에 의해 주민 대상 경계 인물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진을 비롯해...

연방총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
다음 달 20일, 연방총선이 실시된다. 주민들은 연방의회 의원들을 선택하게 되고, 이로써 차기 연방정부 수상도 결정된다. 연방총선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조건은...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학부형 케이 바네즈 씨는 아들의 9월학기 대면수업 등록을 취소하고 분산수업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한 후 안도를 했다. 코비드 확진자가 다시...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연방 보수당의 에린 오툴 당수는 위기에 처한 국내 주택정책 개선을 위해 향후 2년간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주택을 구입해서 살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21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된 한 교통 사고로 같은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자 청소년 세 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생전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의 하키...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RCMP 소속 한 여자 경찰관이 2020년 1월 20일 UBC 오카나간 캠퍼스 기숙사에서 간호학과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BC 검찰은...
백신카드 도입 한다… 4일 재가동 계획은 연기
BC주정부는 23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1, 2차 모두 완료한 주민들을 상대로 백신 카드제를 도입해 해당 주민들이 이 카드를 통해 비 응급 목적의...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 한다. 주정부는 COVID-19 감염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건강과 골프 비거리 위한 1석 2조”
골프 피트니스 강사 허미아 밴쿠버에서 골프는 대중적인 운동 중 하나다. 특히 다양한 한인골프 동우회가 활발히 활동 중이며 삼삼오오 운동을 즐기는 한인들이...

조기선거 승부수 띄운 트루도의 바람은 소수 여당에서 다수 여당으로…
지난 14일 조기선거 승인절차를 위해 의회를 방문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팬데믹에 치르는 조기선거의 시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예상했을 것이다. 그는 반문...

PNE 상징 ‘첼린저 릴리이프’ 지도 23년 만에 재등장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던 3차원의 첼린저 릴리이프 입체 지도가 23년 만에 올 해 PNE 현장에...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

재보험사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손해
지난 6월의 산불로 초토화된 소도시 린튼의 보험가입 피해액이 7천 8백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기후변화로 상승한 재해비용과 비교할 때 작은 금액에 불과하다고...

코트라 지역사회에 한국산 방역물품 기부
코트라(KOTRA) 밴쿠버무역관(관장 안성준)은 18일 오전 11시 Friends Langley Vineyard Church에서 다문화자문회 장민우 위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