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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 주택가격 1% 상승 전망…밴쿠버는 하락세 예상

내년 전국 주택가격 1% 상승 전망…밴쿠버는 하락세 예상

캐나다 주택시장이 내년부터 ‘재조정(recalibration)’ 단계에 들어서며 매수세가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는 2026년 4분기 전국 주택 종합 평균가격이 전년 대비 1% 상승한 82만3,016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주택시장 ‘재조정’ 국면 진입… 단독주택↑·콘도↓ 금리 인하에도 관망세… 내년 집값 회복은 ‘완만’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평균가격이 2% 상승해 87만6,934달러, 반면 콘도미니엄은 2.5% 하락한 56만3,918달러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9월 28일 오후 6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3분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26일 연방정부는 국경의 코로나 19 조치를 10월 1일부터 일제히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나다 입국 여행객들은 더 이상 백신접종 증거를 제시할 필요가...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BC주의 주택위기의 심각성은 익히 알려졌다. 젊은 전문직 종사자, 저소득 세입자, 길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을 두려워하는 텐트촌 사람들까지 전 계층에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