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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1년 새 대기 환자 10만 명 증가 일부 전문의는 신규 환자 접수 중단  BC주의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의료 시스템 전반에 비상이 걸렸다. 전문의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 수는 130만 명을 넘어섰고, 일부 전문의들은 더 이상 신규 환자 의뢰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BC주 의사회와 BC주 컨설턴트 전문의협회, BC주 가정의학과의사회가 공동 발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전문의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는 지난해 120만 명에서 올해 130만 명 이상으로 늘어나...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

무궁화 여성회  요리 강습회 열려

무궁화 여성회 요리 강습회 열려

우애경 요리연구가의 건강 레시피 공개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밴쿠버 한인연합교회 친교실(3821 Lister...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3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3

[커피 이야기] 13회 몇 주전 한 고객으로부터 혹시 베트남 커피를 구할 수 있냐는 전화를 받았다. 나는 약간 당황 했지만 애써 태연한 듯 대답을 했다. 현재...

등교 수단으로 도보·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

등교 수단으로 도보·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

다운타운 밴쿠버나 노스 밴쿠버 그리고 뉴 웨스트민스터 등지와 같이 인구가 밀집돼 있는 곳에서는 학생들이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는 광경을 쉽게...

자동차 촉매변환장치 절도 기승

자동차 촉매변환장치 절도 기승

지난 주말, 써리 센트랄 시티 몰에서 자동차 촉매변환장치 절도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경찰 캠페인이 이어졌다. 최근 들어 이 장치를 절도해 가는 도난범들이 로워...

캐네디언 98% 코비드-19 항체 보유

캐네디언 98% 코비드-19 항체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거의 모든 캐네디언인 98%가 감염 또는 백신접종을 통해 코비드-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4월과 8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