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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전반적인 기업 환경과 고용시장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고용 통계에 따르면 BC주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2만5,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지만, 지난 1년간 기준으로는 총 2만9,6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월드컵 특수보다 경제 전반의 체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

경제 ‘노 랜딩’ 시나리오 굳어지나

경제 ‘노 랜딩’ 시나리오 굳어지나

지난주 언급한대로 이미 발표된 미국 인플레이션과 고용지수로 인해 금리인상 중단과 속도 조절 그리고 올해안의 금리인하 단행의 기대는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보아도...

도예는 천천히 가는 길을 알려 줍니다

도예는 천천히 가는 길을 알려 줍니다

한국전통도자기 전수하는 클레이 포 유 캐나다 서부지역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17명의 제자들의 모임 클레이 포 유(Clay for You)의 제 17회 정기...

태권도 캐나다 오픈 국제 대회 개최

태권도 캐나다 오픈 국제 대회 개최

태권도 캐나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BC주 밴쿠버에서 2023 캐나다 오픈 국제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태권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밴쿠버...

유공자회 패밀리 데이 함께 보내

유공자회 패밀리 데이 함께 보내

유공자회 터키 재난구호금 천달러 본사에 전달 삶 소사이어티 유공자회에 선물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20일 패밀리 데이를 맞이하여 유공자회원들이...

소총 사용 금지 조치에 일부 사격인들 반발

소총 사용 금지 조치에 일부 사격인들 반발

총을 쏘기 위해서는 정신을 집중하며 호흡을 조절하고 정확한 손동작이 요구된다. 돈 딜리 씨(65)는 평소 일주일에 20시간씩 체육관을 드나들며 소총 사격연습을...

주민 4명 중 1명, $500 급전 대책없어

주민 4명 중 1명, $500 급전 대책없어

캐나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네디언 4명 중 1명이 기대치 못했던 5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면 낼 수 없다고 말했다. 35% 이상이 생필품...

스탠리 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제 폐지

스탠리 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제 폐지

공원위원회 찬성6 , 반대 1로 안건 통과 5월까지 관련 자전거 전용 도로 시설 제거 자전거 이용 주민은 ‘불만’…주변 상가는 ‘웃음’ 현재 스탠리 공원 내에...

“금리인하 시작은 아직 시기상조”

“금리인하 시작은 아직 시기상조”

벌써 2월 중순으로 세월이 화살같이 빠르다는 말이 실감난다. 작년 여름부터 미국 연준의 계속적인 금리 인상 단행으로 매월 금리 인상 폭과 기간이 주요 관심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