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김대중 재단 송년모임 열려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김대중 재단(회장 정기봉)은 12월 7일 오후 12시 써리 소재의 식당에서 2025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신태용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오강남 고문, 윤종중 밴쿠버 호남향우회장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봉 회장은 “밴쿠버김대중재단은 김대중의 정신인 인권과 평화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행동하는 양심을 기준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의 노벨 평화상의 뜻에 따라 인권과 평화를 위한 단체입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장대원 부회장은 2026년...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거래·가격 모두 상승
올해 마지막 달을 한 달 앞둔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매수 수요는 장기 평균치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계속 유지됐다. 공급물량도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였다....
BC주에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발생
BC보건당국은 30일 첫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다녀와…격리 중 프레이져헬스 보건국 산하 지역에 거주하는 이...
계속되는 폭우… 수해 복구 작업 크게 지연
지난 대홍수 피해를 입은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에 올 겨울 성탄절 트리는 보이지 않는다. 매 년 이 맘 때면 거리 마다 동네마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브라운 시장, 위기 정국에서 뛰어난 리더쉽 발휘
평상시라면 그리 놀라울 일도 아니지만, 홍수 피해로 난국에 처한 상황 속에서 애보츠포드 헨리 브라운 시장의 존재감이 새삼 돋보이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 정보세 징수에 반대…‘이중 과세’ 주장
지난 주, BC주정부는 주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정보를 얻기 원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 취득과 관련해 사용자 유료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슬러 스키장 정상 개장…깨끗한 눈 내려
팬데믹과 대홍수에도 불구하고 위슬러 스키장이 지난 25일, 정상 개장됐다. 이 날, 많은 양의 비와 눈 예보에도 불구하고 위슬러 스키장을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캐나다 대학 외국 유학생에게 가장 인기 높아
전 세계적으로 캐나다가 외국 유학생들에게 가장 너그러운 국가로 뽑혔다. 이번 조사는 50여개국 이상의 세계 해외 유학생들을 상대로 실시됐다. 유학생 비자...
수마가 할키고 간 농지…농부들 옛 터전으로 복귀 시동
홍수 피해를 입은 수마스 프래이리에 지역에서 과수 농가를 운영해 온 커티스 산두 씨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마에 할퀴었지만, 옛 터전으로 복귀하는 것을...
5세 이상 어린이 코비드 백신접종 시작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제니 퓨터만은 아침부터 분주하다. 어린 두 아들 아리와 죠시가 오후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게 돼 있기 때문이다. 아리와 죠시는...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 송년회 성료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 27일 오후 6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필 회장은 “한국...
재외동포를 위한 세무 세미나
BC 한인회 (구 밴쿠버 한인회)는 대한민국 국세청, 주밴쿠버 총영사관과 함께 밴쿠버 거주 한인들을 위해 12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겨울 한인문화축제 열린다…수준높은 클래식 연주, 다양한 공연까지
밴쿠버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는 제19회 한인문화축제를 12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센테니얼 극장(노스밴쿠버)에서 양일에 걸쳐 개최한다. 한인문화축제는...
‘오징어 게임’속 한국의 놀이, 캐나다를 달궜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국내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소개된 한국 전통 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1월...
주택시장 조정위험 높다
폴 보드리 캐나다중앙은행 부총리는 24일 투자자들이 주택시장에 몰리면서 가격상승이 계속될 것이라는 생각을 확산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또 주택시장...
인종주의 및 차별 타파 프로젝트 지원 연장
BC주정부가 인종주의 및 차별 타파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연장함에 따라 지역사회 단체들은 지금 2021-22년도 다문화주의 보조금 프로그램 신청서를 낼 수...
취업유혹 위조수표 사기 성행
토론토 대학생 아이비 하치키스(22)는 지난해 12월 4학년 마지막 학기 학비를 벌기위해서 파트타임 일자리를 찾았다. 팀호튼과 맥도날드 지점을 포함해 여러곳에...
금리인상 우려 모기지 사전승인 서두른다
저금리 시대가 종료되기 전에 대출금리를 예약하기 위해서 캐네디언들이 서둘러 모기지 대출의 사전승인을 받고 있다. 부동산과 모기지 중개인들은 현재 금리로...
트루도 총리 44대 개회연설…“결과물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다”
11월 22일 44대 의회가 개회되었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23일 개회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트루도 총리는 지난 총선 공약의 결과를 내고 캐나다가 팬데믹을...
세계 김치의 날 맞아 김치 나눔 축제 개최
전세계적으로 K-김치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밴쿠버에서도 22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김치 축제가 열렸다. 행사는...
황금세일 앞두고 물품 공급 중단에 상인들 울상
가구에서부터 주류 및 소비자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들이 BC주 지역 곳곳의 창고마다 평소에는 가득 채워져 있었으나, 이번 대홍수로 철로 및 도로 등이...
홍수로 정유소 원유 바닥 나
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주유소 공급량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는 정유소의 원유가 바닥이 나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지난 주 발생한 홍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