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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캐나다 분열 논란 확산…알버타 분리세력의 미국 접촉에 정치권 충격 “미국에 5,000억 달러 신용 요청”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지도부가 미국 행정부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해 “외국에 가서 캐나다 분열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반역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비 주수상은 27일 오타와에서 열리는 연방 수상 및 각 주수상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알버타 프로스퍼리티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 지도부가...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밴쿠버항, 콘테이너 수용력 부족

2020년대 중반부터 밴쿠버항의 컨테이너 수용력 부족현상이 심화되어 수출입품의 가격인상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밴쿠버프레이져 항만청의 로빈 실베스터 콘테이너...

[INTERVIEW] 밴쿠버한인문화협회 신동휘 신임회장

[INTERVIEW] 밴쿠버한인문화협회 신동휘 신임회장

“밴쿠버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 서려고 합니다” 밴쿠버한인문화협회, 신동휘 신임 회장 선임 신동휘 문화협회 부회장이 8월30일 밴쿠버한인문화협회 신임회장으로...

[Real Estate] 9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Real Estate] 9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9월,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은 높은 거래활동을 이어갔고 신규매물 등록은 장기 평균치를 향해 근접하는 모습을 보였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BC주정부 공무원들은 최근 보건부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 이행에 동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따라서 11월 22일부터 BC주 전역에...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장기 요양원 노년층 백신 추가접종 시작

BC주보건부는 장기 요양원 등에 거주하는 노년층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을 이번 주부터 이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고교생들의 교내 마스크...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인력난 심화!…포스트팬데믹 회복에 장애

10월을 앞두고 있지만 에드몬튼의 냉난방기기 설치회사인 로마니우크사는 아직 몇 주 더 에어컨 설치작업을 해야한다. 팬데믹동안 쇄도한 주문을 끝낼 충분한 인력을...

몽환적인 내용 담은 60년대 포스터 발견돼

몽환적인 내용 담은 60년대 포스터 발견돼

몽환적인 내용을 담은 한 포스터가 위니펙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15달러에 매매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왜냐하면 1967년에 밥 마스 그레이트풀 데드가...

올해 독감시즌 도래… “접종 받으세요”

올해 독감시즌 도래… “접종 받으세요”

밴쿠버감염질병센터 브라이언 콘웨이박사는 올 가을에 독감백신을 서둘러 맞으라고 조언하는 전문가 중 한명이다. “걷지말고 뛰어가서 독감백신을...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미디어아트로 보는 한국의 도시

미디어아트로 보는 한국의 도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9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제주’, ‘인천’, ‘서울’, ‘대전’, 군산’, ‘포항’ 등의 한국 도시를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