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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재단과 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5만달러 후원금 전달

무궁화 재단과 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5만달러 후원금 전달

2018년부터 매년 5만달러 운영자금으로 후원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는 11월 10일 오후 2시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서 5만 달러를 데린 프로즈 GEO에게 전달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장영재 부총영사, 무궁화재단과 무궁화여성회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오유순 이사장은 “지난 2017년 뉴비스타에 100만 달러를 일시 기부했으며, 한인 입주 어르신들이 한국어 서비스와 한식 등 문화적으로 편안한 환경 속에서...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완전접종 시민권, 영주권자 격리면제

7월 5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을 모두 마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격리절차 없이 입국이 허용된다고 연방정부가 21일 발표했다. 이 날 발표는 각 주정부가 1차...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화마에 휩싸인 리튼, 실종자 수색 중

불길이 마을을 덮친 후 행방을 알수 없는 리튼 주민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11일 저녁 시내 한복판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주민 1000여...

BC한인실업인협회,  창업설명회 연다

BC한인실업인협회, 창업설명회 연다

BC한인실업인협회(이하 실업인협회, 회장 김성수)  13일 오후 2시부터 실업인협회 사무실에서 2021년도 교민을 위한 비즈니스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백신 완전접종 마치면 무엇이 안전할까?

연방정부는 아직 코비드-19 접종을 모두 마친 주민들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테레사 탬 캐나다 최고보건의는 현재 이 점을 논의중이며 지침이 곧...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6.25 한국전 71주년 기념식 거행

6.25 한국전 71주년 기념식 거행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는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6월 25일 오전 11시 한국전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1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COVID-19 규제가 풀리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자유롭게 모여서 식사, 운동, 축제 참석 등 팬데믹 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갈...

넬리 신 하원의원, 6.25 기념식 연설문

넬리 신 하원의원, 6.25 기념식 연설문

넬리 신 하원의원(포트무디- 코튀틀람)은 지난 25일 센트럴 파크 내 평화의 사도 앞에서 진행된 6.25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연설했다. 6.25 한국 전쟁을...

국내 스포츠 갬블러 활동 합법화

BC주정부는 스포츠 갬블러를 위해 향후 단독 경기나 매치에 대한 도박 활동을 합법화할 예정이다. BC복권협회는 이 같이 전하면서 이는 주 내 모든 스포츠...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온타리오주, 오타와 – 6월 20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타와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진행된 한국전 발발...

메트로밴쿠버 렌트비 올해들어 첫 상승

메트로밴쿠버 렌트비 올해들어 첫 상승

지난달 메트로밴쿠버의 원베드룸 임대료는 4월 보다 2.4%, 투베드룸은 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월 렌트비는 평균 2천 760달러로 전국에서...

주정부, 아파트에서 발견된 40만 달러 압수

주정부, 아파트에서 발견된 40만 달러 압수

BC주정부는 최근 코퀴틀람 소재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현금 약 40만 달러를 압수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소유주인 한 남성이 지난 4월에 사망했으며, 그가...

“완전방역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

“완전방역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

캐나다 전국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전국민 백신 접종운동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보건국 테레사 탬 박사는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미 국경선 재 개방 지연…주민들 불만 가중

미 국경선 재 개방 지연…주민들 불만 가중

캐나다-미국 양국 관련 한 사업자 단체는 팬데믹으로 인해 양국 간의 국경선 통과가 금지돼 오다가 코로나백신 효과로 국경선을 재 개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