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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약세에 6월 무역수지 흑자 폭 확대…통계청

금·동 수출 급증…에너지 품목은 감소 캐나다 달러(루니)의 가치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지난 6월 캐나다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4일 발표를 통해 6월 상품 수출액이 전월 대비 0.4%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무역수지 흑자는 5월 37억 달러에서 39억 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캐나다가 글로벌 시장에서 4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성과다. 6월 미화 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은 평균 71센트...

한인 신두호 박사 표창패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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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문화적 다양성 협회 모범노인 표창식 성료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BC Cultural Diversity Association)는 10월 1일 오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1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이지 지루할틈 없이 새롭게 변화를 한다. 가장 빠르게 바뀌는 건 바로 유행인데 음식, 패션, 그리고 여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9월 28일 오후 6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3분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