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2025 평화통일 공공외교 워크숍 개최
신태용 밴쿠버협의회장, 이강택 캘거리지회장, 전상훈, 장은영 분과장 참석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이해찬, 사무처장 방용승)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서대문구 소 재)에서 『2025 평화통일 공공외교 워크숍』과 해외간부위원 위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 실현을 위한 해외 자문위원의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을 제고하고,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한 해외 자문위원 간 인적 교류 및...
국경 재오픈에 밴쿠버 렌트비 상승 모드
국경 재개방을 앞두고 전국, 특히 메트로 밴쿠버 렌트시장의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피터 다우니(35)와 그의 아내는 팬데믹 초기에 임대 아파트를 좋은...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밴쿠버시 4743 벨몬트(Belmont ave.,) 애비뉴에 위치한 한 고급주택이 최근 4천2백만 달러에 매각돼 주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인류학자인 죠셉...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밴쿠버시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시내 곳곳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와 같은 난데없는 경찰의 경고성 광고판 설치에 난감한 표정들이다....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산… 2차 백신접종 독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주 내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활개를 치자, 주민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속히 서두르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밴쿠버...
산불 진화작업에 멕시코 소방관 투입
산불 진화 작업을 위해 멕시코 소방관들이 24일 도착했다고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전했다. 현재 BC주는 주 내 곳곳에 고온 및 가뭄으로 인한...
호건 수상의 국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성명서
빅토리아 – 존 호건 수상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입니다. 한국전 당시 부름에 응답한...
단독주택 대량구매, 개조 후 임대 계획에 시민들 ‘분노’
최근 한 대형 개발사가 발표한, 수 천개 단독주택을 구매해 개조한 후 임대하겠다는 계획이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하지만 먹고 먹히는 치열한 경쟁에 놓인...
주 노동연령 12세에서 16세로 조정
올 가을부터 BC주는 고용기준을 변경해 노동 가능연령을 현행 12세에서 16세로 올린다. BC노동부는 새 법은 청년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제고용기준에...
미 정부, 육로국경 제한 8월까지 재연장
미국정부는 21일 캐나다-미국간의 육로국경과 페리 선 국경의 비필수 이동 제한령을 8월 21일까지 재연장했다. 멕시코 국경에 대한 이동제한도 동시에...
7월 20일 BC주 연방가입 150주년
7월 20일 BC주는 연방가입 150주년을 맞았지만 별다른 행사나 발표없이 조용히 지나갔다. 올해 예산에서 1871년 연방가입일을 기념하기 위해 3천만 달러...
올해 CCB 인상폭, 역대 최저자녀 1인당 약 $5 인상 효과
정부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나다아동수당(CCB)를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올해 연말 쯤 전국선거를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DINING] 태평양을 바라보며 명품 그릴 요리에 취한다. 토피노 로어(Roar) 레스토랑
로어(Roar)레스토랑은 밴쿠버 아일랜드 토피노 (1258 Pacific Rim Highway)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호텔 제드스(Zeds) 아래층에 자리...
[TRAVEL] 더위 탈출은 바로 여기서…
메이플릿지 파크(Maple Ridge Park) 엠블사이드 해변(Ambleside Beach) 벨가드키친(Belgard Kitchen) 캐나다 기상청 발표에...
한국전 정전 68주년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기념식
2021년 7월 27일, 한국전 정전 68주년을 기념하고 부산에 안장된 캐나다 전사자들을 기억하며 한국전 (1950년 6월 25일 –...
한국문화원, 서울의 40년간 변천사를 되새기다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 이하 문화원)은 한미사진미술관, 윌프리드 로리에대학교(Wilfrid Laurier...
노인회 회장 선거 사태 법정 다툼 가나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44대 신임 노인회장 선거 파문이 법적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노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 (이하:비대위)’측은...
산불 확산으로 주정부 비상사태 선포
BC주정부는 20일 산불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선포는 21일부터 발효됐으며, 정부가 해당 지역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대피 공간 마련 및...
백신 완전접종 외국인 입국허용
8월 9일부터 접종을 완전히 마친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캐나다 입국 시 의무적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접종을 완전히 마친 나머지...
스탠리 공원 코요테 출몰로 주민 경계령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에 코요테들이 빈발하게 출몰하면서 이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공원 측은 지난 주, 주민 안전을 위해 이...
대마초 젤리 먹은 어린이 5명 병원으로 이송
빅토리아 경찰은 모두 10살 미만인 어린이 5명이 THC 구미젤리를 먹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 부모들에게 대마초 제품을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
BC주 상장기업 시가 총액 50% 급등
BC주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들의 시장 평가총액이 지난해 50% 가까이 급등했다. 18일 BC증권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기업들의 주가총액은...
써리 교회 화재 방화 추정…건물 전소
19일 새벽, 써리 월리 지역에 위치한 세인트 죠지 콥틱 정교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사건이 발생돼 경찰이 범인 검거에 나섰다. 이 교회 교인들은 사건...
“미니 봉재 도서관으로 이웃간 정 나누어요”
종종 동네마다 작은 박스에 진열된 몇 권의 미니 무료 도서관들을 나무 가지 위에서 볼 수 있다. 이웃 주민들과 좋은 도서들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