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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양국 간 무역 협상이 중단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자, 주민들에게 미국 방문과 미국산 제품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 이에 맞서 캐나다 정부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700여 개가 넘는 미국산 품목에 대해 ‘달러 대 달러’ 방식의 보복...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우편배송 할 때 더 높은 값을 내야한다. 오른 연료비 때문에 캐나다포스트와 주요 배달회사들이 소포에 유류 할증료를 인상했고 이에...

“김치 만들기” 나눔 실천하는 행사

“김치 만들기” 나눔 실천하는 행사

세계 22 도시서 동시 거행…밴쿠버 김치 나눔 축제 성료 밴쿠버 김치 나눔축제와 평화통일 한국문화공연이 지난19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이비 새 주수상 취임하자마자 주택정책 발표

이비 새 주수상 취임하자마자 주택정책 발표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주수상은 취임 4일째인 21일, 주택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주택개혁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시도이다. 두...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