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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하락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주택 소유자 보조금(Home Owner Grant) 프로그램의 적용 기준선을 6년 만에 처음으로 인하했다. BC 어세스먼트는 최근 발표를 통해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한 BC주 최대 인구 밀집 지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최대 10%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장 변화가 주택 세제 전반에 반영되면서, 주정부도 보조금 기준...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학부형 케이 바네즈 씨는 아들의 9월학기 대면수업 등록을 취소하고 분산수업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한 후 안도를 했다. 코비드 확진자가 다시...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연방 보수당의 에린 오툴 당수는 위기에 처한 국내 주택정책 개선을 위해 향후 2년간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주택을 구입해서 살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21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된 한 교통 사고로 같은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자 청소년 세 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생전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의 하키...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RCMP 소속  한 여자 경찰관이 2020년 1월 20일 UBC 오카나간 캠퍼스 기숙사에서 간호학과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BC 검찰은...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 한다. 주정부는 COVID-19 감염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건강과 골프 비거리 위한 1석 2조”

“건강과 골프 비거리 위한 1석 2조”

골프 피트니스 강사 허미아  밴쿠버에서 골프는 대중적인 운동 중 하나다. 특히 다양한 한인골프 동우회가 활발히 활동 중이며 삼삼오오 운동을 즐기는 한인들이...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

재보험사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손해

재보험사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손해

지난 6월의 산불로 초토화된 소도시 린튼의 보험가입 피해액이 7천 8백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기후변화로 상승한 재해비용과 비교할 때 작은 금액에 불과하다고...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산불지역 숙박예약 취소에도 환불 못 받아

BC주 내륙지역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을 여행하려던 많은 수의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숙박 예약비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이를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