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경제인 단체 등은 활동 성격에 따라 제도의 적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모든 한인 단체가 일괄적으로 등록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제도의 핵심 기준은...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올 해 건조한 9월 일기로 인해 지역 내 산불 시즌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예년과는 다른 맑은 고온의 기후가 이어지면서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호박 농사가...

한인 신두호 박사 표창패 받다

한인 신두호 박사 표창패 받다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 모범노인 표창식 성료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BC Cultural Diversity Association)는 10월 1일 오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1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이지 지루할틈 없이 새롭게 변화를 한다. 가장 빠르게 바뀌는 건 바로 유행인데 음식, 패션, 그리고 여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9월 28일 오후 6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3분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