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요즘 기운이 너무 없어요. 보약 한 재 지어야 할까요?” 진료실에서 흔히 듣는 질문이다. 많은 이들이 보약을 ‘크게 아플 때 먹는 약’ 혹은 ‘기운이 바닥났을 때 단번에 끌어올리는 특효약’으로 여긴다. 하지만 한의학의 전통적 관점에서 보약은 병을 직접 공격해 없애는 치료약과는 성격이 다르다. 오히려 큰 병이 없을 때, 다시 말해 겉으로는 비교적 건강해 보일 때 몸의 균형을 다지고 약해지기 쉬운 부분을 보완해 질병을 미리 막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한의학에는 ‘치미병(治未病)’이라는 개념이...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연말연시 쇼핑시즌이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은 당장 성탄절 쇼핑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부터 공수돼 오고 있는...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