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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노인회  ‘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성료

밴쿠버 노인회 ‘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성료

200여명 참석한 풍성한 설 잔치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는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 코퀴틀람 리젼에서 ‘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를 열고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눴다.이 날 최병하 주의원, 앤캉 주의원, 이용상 경찰영사, 스티브 김 시의원, 박경준 한인회장,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장민우 재향군인회장, 최금란 전 한인회장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재호 회장은 “시니어들은 마무리를 잘 해야하는 나이이다. 행복한 하루를...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