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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촉구하는 백악관에 편지 보내기 동참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촉구하는 백악관에 편지 보내기 동참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1월 13일 오후 5시 밴쿠버협의회 사무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신태용 협의회장은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촉구하는 백악관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살펴보면 한국전쟁은 1953년 정전 이후 70년이 넘도록 법적으로 종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일시적인 휴전이 아닌, 항구적인 평화가 필요합니다. 오는 4월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은 한반도...

부동산 구매 시 ‘냉각기간’ 법안 상정

부동산 구매 시 ‘냉각기간’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내년도 봄에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새 법안을 상정한다. 지난 4일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택 구매자가 구매에 대한 생각을 바꿀 기회를...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써리시와 밴쿠버시에서 각각 발생된 두 건의 차량 도난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들에 각각 타고 있던 두 아기들이 무사히 발견됐다. 써리 경찰은 한 차량...

“정병원 총영사와 함께한 시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8일 써리 소재 식당에서 정병원 총영사 환송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정병원 총영사 및 자문위원 30여명이...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캐나다-미국 육로 열렸지만 방문객 한산

캐나다-미국 육로 열렸지만 방문객 한산

지난 해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캐나다와 미국 육로 입국 국경선이 폐쇄된 지 약 20개월 만에 8일, 처음으로 양국간 육로를 통한 국경선 통과...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전국 낙농가의 우유 도매가격을 책정하는 단체와 캐나다낙농위원회가 사료, 연료, 장비 비용의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서 우유 가격을 8.4%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싼타 클로스, 밴쿠버에다시 온다

싼타 클로스, 밴쿠버에다시 온다

팬데믹 출현으로 지난 겨울 사라졌던 쇼핑센터 등지에서의 싼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올 겨울에는 다시 일부 지역에 따라서 재등장할 것으로 보여 어린이들의 기대를...

5-11세 아동 코로나 백신 접종 초 읽기

5-11세 아동 코로나 백신 접종 초 읽기

5-11세에 이르는 어린이들 약 7만명이 화이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을 계획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나머지 약 35만여 명의 어린이들도 해당 바이러스...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연말연시 쇼핑시즌이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은 당장 성탄절 쇼핑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부터 공수돼 오고 있는...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