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신고 시즌 맞아 ‘캐나다 세금 보고 및 절세 전략 세미나’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세금 신고 시즌을 앞두고 한인들을 위한 실무 중심 세무 세미나가 코퀴틀람에서 열린다.BC밴쿠버한인회와 World OKTA Vancouver는 오는 2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코퀴틀람 한인신협 본점 컨퍼런스룸(405 North Rd. Coquitlam)에서 ‘캐나다 세금 보고 및 절세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CU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이 후원한다.강의는 김준영 회계사(김준영 회계법인 대표)가 맡아 세금 신고와...
BC훼리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로 운항 난항 예상
BC훼리를 이용할 예정인 주민들은 정부의 훼리 승무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으로 인해 향후 훼리 운항 지연 및 운항 취소 등의 적지 않은...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캐나다-미국 육로 열렸지만 방문객 한산
지난 해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캐나다와 미국 육로 입국 국경선이 폐쇄된 지 약 20개월 만에 8일, 처음으로 양국간 육로를 통한 국경선 통과...
한인신협 무궁화재단에 5천달러 쾌척… 한인요양원 기금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2일 오후 4시 신협 밴쿠버 지점에서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에 5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는 무궁화재단의 주요산업인 뉴비스타...
이우석 회장 BC 문화적 다양성협회 모범노인 표창 수상
이우석 6.25참전유공자 서부지회장이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로부터 10월 30일 모범노인 표창을 수상했다. BC 문화적 다양성 협회는 활발한 사회 활동과...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전국 낙농가의 우유 도매가격을 책정하는 단체와 캐나다낙농위원회가 사료, 연료, 장비 비용의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서 우유 가격을 8.4%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싼타 클로스, 밴쿠버에다시 온다
팬데믹 출현으로 지난 겨울 사라졌던 쇼핑센터 등지에서의 싼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올 겨울에는 다시 일부 지역에 따라서 재등장할 것으로 보여 어린이들의 기대를...
[학부모 인터뷰] 캐나다식 교육이 궁금하다
이글 마운틴 미들(Eagle Mountain Middle School)와 헤리티지 우즈 세컨더리(Heritage Woods Secondary...
5-11세 아동 코로나 백신 접종 초 읽기
5-11세에 이르는 어린이들 약 7만명이 화이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을 계획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나머지 약 35만여 명의 어린이들도 해당 바이러스...
10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거래 역대 최고치 기록
10월에도 프레이져벨리 부동산 시장의 수요는 탄탄했고 전체 거래량은 역대 3번째로 많았다. 프레이져 벨리지역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연말연시 쇼핑시즌이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은 당장 성탄절 쇼핑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부터 공수돼 오고 있는...
10년만의 최대폭 가격인상 예고…물가인상 추가 압박
물가인상, 공급망 체증, 노동력 부족의 압박을 받는 사업체들이 10년만의 최대 폭으로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이 지난 주말...
10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매물감소에 가격은 상승
10월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거래량은 10년 평균 10월 거래량을 웃돌았지만 매물수량은 3년 최저치로 감소했다. 작년대비 거래량 감소…매물감소에 가격은 상승...
4만달러 소득자가 1억 달러 유입해 3천만 달러 주택구매
밴쿠버 부동산 돈세탁 보고서 곧 발표 캐나다국경수비대에 평균 연 소득 40,615 달러라고 보고한 한 중국 국적자는 캐나다에 입국 후, 중국 인민당과 조직...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밴쿠버 최저 생계비 시간 당 평균 $20.52 필요
메트로 밴쿠버지역에 거주하면서 두 명의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의 최저 생계비가 시간당 20.52달러가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도에...
주정부, 연방정부에 마취성 마약소지 합법화 요구
BC주정부가 1일 연방정부에 의약용으로 사용되는 마취성 마약류 소지를 합법화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주정부 관계자는 해당 마약들에 대한 소지 합법화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UBC 그레이스 한인 교회 부지매입…평가액 3천4백70만 달러
UBC대학이 써리 캠퍼스 확장 발전을 위해 대규모 기금을 마련하는 등 사업박차를 진행 중이다. UBC는 써리 캠퍼스 확장과 관련해서 그레이스 한인 커뮤니티 교...
BC자유당 유력 차기 당수 팔콘 성희롱 혐의 측근 해임
차기 BC주 자유당의 유력한 당수직이 예상되는 케빈 팔콘 의원이 최근 성희롱 혐의에 휩싸여 세간에 논란을 일으킨 자신의 한 측근을 해임했다. 해고된 팔콘...
한국전통예술원 정기공연 성료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 10월 29일 오후 7시 Kay Meek Theatre (1700 Mathers Ave West Vancouver...
여행! 고려한다면 두 개의 백신 패스포트 필요
존 호건 주수상은 향후 주민들이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백신 패스포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개는 외식을 하기 위한 음식점 출입용이고, 나머지 한...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스튜어트 시장 개편된 다세대 주택정책 재차 제안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은 6개 정도의 독립가구가 하나의 커다란 건물 내에서 일가족과 같은 방식으로 살 수 있는 다세대 주택 건설정책을 시에 건의했다....
올해 경제성장률 5.1% 추산… 당초 기대 보다 낮아진 수치
캐나다중앙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5.1%로 추산했다. 5.1%는 높은 성장률이지만 당초 기대 보다는 낮아진 수치다. “제조·생산의 감소, 공급 체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