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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최소 주 3일의 재택근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연방 의회 청원에 1만9,000명 이상이 서명하며 정치권과 노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청원은 자유당 소속 제임스 멀로니 하원의원이 소개하고 타니아 페레이라의 발의로 시작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진행된 청원에는 현재까지 총 1만9,336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기름값이 연일 기록적인 초고속 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알버타주정부의 뒤를 따라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을 검토 중이다. 10일, 메트로...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검정색의 털모자와 겨울 쟈켓으로 무장한 롭 황은 이른 아침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건물 앞에 의자에 앉은 채로 유뷰브 동영상을 보하면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BC주정부가 최근까지 연방정부로부터 공급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총 1천2백만개 중에서 약 65만개 정도의 분량을 폐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유는 보관상의...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

전국 최고 인플레이션은 P.E.I.

전국 최고 인플레이션은 P.E.I.

3월 캐나다 전국의 평균 인플레이션이 5.8%로 지난 1991년 이후 가장 빠르게 치솟는 가운데 물가는 주요 헤드라인이 되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물가...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쿨링오프(냉각기) 기간’ 법안이 지난 주 BC주 의회를 통과했다.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BC 자유당 캐빈 팔콘 당수, 보궐 선거서 승리

BC 자유당 캐빈 팔콘 당수, 보궐 선거서 승리

BC자유당의 캐빈 팔콘 당수가 지난 주말, 보궐 선거에서 당선돼 마침내 의회 의석을 차지하는 가운데 자유당 당수직을 수월하게 맡을 수 있게 됐다. 팔콘 당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