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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어강 50년 만의 최고 유량…노스쇼어 전역 홍수 경보

시무어강 50년 만의 최고 유량…노스쇼어 전역 홍수 경보

급류·제방 붕괴 우려, 등산객 안전 주의보 폭우 여파로 노스쇼어 지역 하천과 개울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당국이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하천 및 인접 등산로 접근을 자제할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시무어강은 전날 50년 만의 최고 유량을 기록했으며, BC주 하천예보센터는 노스쇼어 산악지대와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홍수 경보를 유지하고 있다. 16일 오전 기준 노스쇼어는 홍수 경보 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며, 관계 당국은 급류가 흐르는 하천과 인접한 등산로 주변이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각별한...

“아직은 … 안전하지 않다”

포스트 팬더믹 이 후 일상생활 복귀에 주민 반수 불안감 보여  지난 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 후의 일상생활 복귀 플랜이 선언됐다. 그러나, 많은 수의...

밴쿠버 플레이랜드 6월 11일 제한적 개장

밴쿠버 플레이랜드 6월 11일 제한적 개장

PNE의 플레이랜드가 6월 11일 제한된 영업시간과 방문객수로 개장한다. 입장객은 오직 로워메인랜드와 프레이저밸리 주민들로 제한된다. PNE에 따르면...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주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가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의 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황은 더...

시내 보석점 고객의 진주 바꿔치기 해 패소

시내 보석점 고객의 진주 바꿔치기 해 패소

루시 댄 리는 자신의 진주 목걸이에서 진주 두 알을 빼서 귀걸이로 만들기 위해Y+ED라는 한 보석 디자인점을 방문했다. 이 보석점의 주인은 리 씨의 주문을...

주정부 일상생활 정상화 4단계 지침 발표

주정부 일상생활 정상화 4단계 지침 발표

5월 25일 BC주정부는 일상생활, 사업활동, 여행규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해 이르면 9월부터 팬데믹 이전의 생활과 거의 가깝게 돌아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방역 1단계에서 알아둬야 할 수칙 5가지

방역 1단계에서 알아둬야 할 수칙 5가지

존 호건 주수상은 25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15개월 이상 정상생활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향해 보다 빠른 정상 회복을 위한 방역 수칙...

코퀴틀람 총기 사망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코퀴틀람 총기 사망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코퀴틀람시에서 22일 발생된 총기 사망 사건의 피해자 신원이 공개됐다. 사망한 남성은 지난 해 밴쿠버의 한 주점에서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있다가 총격을 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