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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대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스콰미시 원주민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개발은 과거 강제 이주와 파괴의 역사를 딛고 추진되는 상징적인 사업이기도 하다. 1913년, 세나크 인디언 보호구역 주민들은 당국의 지시에 따라 바지선에...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나의 생각 / 오석중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