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밴쿠버지회, 해외 로컬 바이어 모집 new
3월 30일부터 서울 코엑스 마곡 개최… 바이어 대상 3박 4일 숙식 지원 전 세계 75개국 154개 도시에 뿌리를 둔 세계 최대 한인 경제 네트워크,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밴쿠버지회(지회장 임채호)는 오는 3월 30일부터 서울 강서구에서 개최되는 ‘2026 KOREA BUSINESS EXPO GANGSEO(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캐나다 현지 바이어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경제 교류 활동에 나섰다. 미래 산업의 중심 서울 강서구에서 펼쳐지는 비즈니스의 장 이번 엑스포는...
공진단(拱辰丹), 인체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보약의 정수
우리 한의학에는 수많은 명방(名方)이 전해 내려오지만, 그중에서도 공진단(拱辰丹)은 ‘보약 중의 보약’이라 불릴 만큼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한국문화의 달 법안 통과 후원 행사 열려
11월 18일 최초로 ‘한국문화의 달(Korean Heritage Month)’이 공식 지정되는 법안이 통과되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에 최병하 주의원과 앤...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11월 15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해오름 입양가족, 후원자, 자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주밴쿠버총영사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개최
글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부제: 희망의 연대 - #VIBEwithus)」을 개최한다. 동...
<시> 나의 오늘 / 오석중
글자 하나에 정성을 드릴 필요는 없다.글자는 결국 문장 속에 묻히고문장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아무리 뽐내도 결국 대의 속으로 침몰한다고 해서자신을 포기할 수...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구조대는 현장...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 빅토리아 주의사당에서 개최
글 이지은 기자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이 11월 18일 오전 11시 45분 빅토리아 주의사당 국기 계양대에서 개최되었다. 최병하 경제부 정무무역차관의...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미국 관광협회는 2025년을 기준으로 국제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7억 달러 규모의...
써리에서 또 총격…저명 아시안 사업가 자택 겨냥한 공격 발생
써리 지역 남아시안 커뮤니티를 괴롭히고 있는 갈취(extortion) 범죄가 다시 한 번 총격으로 이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우스 써리의...
은퇴 여성, 사흘 만에 40만 달러 날려…“은행도 믿을 수 없다”
“AI 활용 사기, 더 정교하고 탐지 어려워져” 경찰에 따르면, 이 은퇴 여성은 사기범들로부터 “계좌가 해킹됐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여러 차례...
입주 일주일 앞두고 ‘68% 폭등’…밴쿠버 코압, 신규 입주자 충격
애쉴리 마 주택 코압에 신청했던 한 주민은 지난 10월 월 1,445.90달러 조건으로 입주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입주를 불과 며칠 앞두고 코압 측으로부터...
캐나다, 10월에 예상밖의 6만7천 개 일자리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만~3만 개 수준의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지만, 실제 수치는...
JM 에듀케이션–악세 YP 주관 대학 입시 설명회 성료
경험은 다양한 선택할 수 있는 길… 밴쿠버교육신문 후원 글·사진 이지은 기자 JM 에듀케이션(원장 위범석)과 악세 YP(Young Professionals...
무궁화 재단과 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5만달러 후원금 전달
2018년부터 매년 5만달러 운영자금으로 후원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는...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2025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지역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수여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브리티쉬 컬럼비아대학교(UBC) 학생회관에서 2025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지역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국민포장 전수식 개최
이보상 히에앤나우 커뮤니티 소사이어티 대표, 대한민국 국민포장 수훈 글 이지은 기자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11월 7일 주밴쿠버총영사관(밴쿠버)에서 한인...
“수돗물서 곰팡이 맛?”…당국, 불만 확산에도 “마셔도 안전”
10월 들어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 주민들이 수돗물에서 곰팡이· 흙냄새· 조류 같은 맛이 난다고 호소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몇 주간 소셜미디어를...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첫 2회 병가엔 증명서 불필요”…BC주, 병결 규정 대폭 완화
BC 주정부는 12일, 근로자가 병가로 결근할 때 고용주가 요구할 수 있는 병결 증명서(의사소견서) 조건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병가 증명서 기준...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