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달러 약세에 6월 무역수지 흑자 폭 확대…통계청

금·동 수출 급증…에너지 품목은 감소 캐나다 달러(루니)의 가치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지난 6월 캐나다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4일 발표를 통해 6월 상품 수출액이 전월 대비 0.4%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무역수지 흑자는 5월 37억 달러에서 39억 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캐나다가 글로벌 시장에서 4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성과다. 6월 미화 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은 평균 71센트...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