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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new

밴쿠버 해변 라이프가드 ‘전원 복귀’…시민 반발에 감축 계획 철회 new

밴쿠버파크보드 인력 철수 계획 번복 일부 예산 다른 항목에서 전용 밴쿠버 주요 해변의 안전 인력 축소 계획이 시민 반발 속에 전면 수정되며, 올여름 대부분의 해변에서 라이프가드 서비스가 정상 운영된다. 밴쿠버 파크 보드는 당초 예산 절감을 위해 일부 해변에서 라이프가드를 철수하기로 했던 결정을 번복하고, 주요 해변에 인력을 재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파크 보드는 지난 3월 비용 절감을 이유로 전체 10개 순찰 해변 가운데 스패니시 뱅크(동·서), 써드 비치, 선셋 비치, 트라우트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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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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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은 가이 블랙(KVA 명예회원) 씨를 만나 미팅을 갖고, 향군 모자와 향군 넥타이를 전달했다.가이 블랙 명예회원은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