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new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정규직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역시 지난 한 달 동안 수만 개의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BC주가 고용 감소 규모가 큰 주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BC주에서는 민간 부문에서 주로 정규직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월간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
경계선 장애 아동의 200일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사회 12월 12일과 13일 오후 4시 30분 Trinity Western University 글 이지은...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3《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 『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은 40여 년을 교단에서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밴쿠버 노인회 연말 파티 개최 한인사회와 함께 하는 풍성한 송년회
밴쿠버 노인회 (회장 유재호)는 11월 26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리전 홀에서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재호 회장은 “올 한 해...
BC 동남부, 주택 가격 하락 속 ‘강한 인구 증가
신규 이민자 유입 확대 BC주 동남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이 최근 주택 가격 하락과 함께 강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이민자들이...
E.J. 휴즈 작품, 480만달러 ‘역대 최고가”…BC 작가 경매 신기록
캐나다 화가 E.J. 휴즈(E.J. Hughes)의 1949년 작품 〈Entrance to Howe Sound〉가 토론토에서 열린 헤펠(Heffel) 경매에서...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위반 부동산 ‘토지 등기부 경고’ 조치 뒷마당에 ‘2층 건물’ 불법 신축 등 써리 시가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에 대해 한층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써리...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3
지난 연재에서는 자기 전에 하는 양치질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입안에 음식물이 남아 있다면 밤새도록 세균이 증식하여 잇몸에 염증을 만들고...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임원진의 수고에 감사 전해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1월 21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이용상 경찰 영사와의 만남을...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잉글리쉬 베이 불꽃축제, 30여 년 만에 중단
밴쿠버 여름 대표 축제였던 혼다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Honda Celebration of Light)가 결국 막을 내렸다. 행사 조직위원회는 최근 발표를...
‘행운의 주인공’에서 사기 피의자로…로또 100만 달러 분쟁
온타리오주경찰(OPP)은 70세 알렉스 파루차(Alex Parucha)가 지난 여름 로또맥스(Lotto Max)에서 100만 달러에 당첨된 뒤, 이를 공동...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차량 화재 여성 사망 사건 반전…가족이 살인 용의자
델타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화재 사건이 한 달 만에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다. 델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밤 11시 20분경, 델타 하이웨이 17번...
모기지 연체율, 3년 만에 첫 감소…BC·온타리오는 여전히 증가세: CMHC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2분기 전국 모기지 연체율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온타리오주와 BC주에서는 여전히 연체가...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화이트락에 물범 200마리 ‘집단 출몰’…전례 드문 희귀 현상
화이트락 피어 앞 세미아무(Semiahmoo) 만에서 최대 200마리에 달하는 항구물범(harbour seals)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례적 장면이...
전 올림픽 선수 마약 조직 사건…미국, 온타리오 변호사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BC주 출신 전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출신이자 글로벌 마약 카르텔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라이언 웨딩 관련 사건에서 증인을 살해한...
마시는 요플레 ‘요프’ 리콜…요거트 속 플라스틱 우려
캐나다 전역에서 요플레(Yoplait)의 ‘요프(Yop)’ 마시는 요거트 제품이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 때문에 리콜됐다. 제조사 요플레가 자발적으로...
프리티캐나다, ‘블랙프리티위크’ 개최…워홀·유학생 대상 대규모 혜택 제공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한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프리티캐나다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블랙프리티위크(Black...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2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자동차 절도 피해 10억 달러…가장 많이 노린 차량은 RAV4
에퀴테(Équité) 협회는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도난 된 차량은 도요타 RAV4로, 2,000대 이상이 도난 신고됐다고 밝혔다....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추진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