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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0% 급증하면서 관련 당국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BC 및 유콘 인명구조협회의 레네아 그레이 사무국장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보고된 비의도적 익사 사망자는 최소 38명에 달한다. 이 수치에는 지난 8일 컬터스 레이크에서 패들보드를 타다 떨어져 숨진 13세 소녀 사고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해 같은...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재외선거 개선 캠페인 온라인서 공감 확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최근 공개한 재외선거 관련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지난...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