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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포트무디 주차 차량 포트 코퀴틀람 보관소로 견인 ICBC·견인업체·지자체마다 다른 규정…복잡한 관할 체계 케빈 프루즈 씨는 딸의 차량이 포트무디의 트랜스링크 파크 앤 라이드 주차장에서 견인된 뒤 예상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청구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차량은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견인업체 보관소로 옮겨졌고, 약 17시간 뒤 차량을 되찾는 데 들어간 비용은 440달러에 달했다. 프루즈 씨는 차량이 장기간 보관된 것도 아닌데 견인과 불과 17시간의 보관에 이 정도 비용이 부과된 것은 지나치다고...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5월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이지은...

사랑과 희망을 전한 ‘Love Concert’ 열려

사랑과 희망을 전한 ‘Love Concert’ 열려

음악과 나눔이 함께한 특별한 무대다양한 연주와 싱글맘 가족 지원 의미 더해 밴쿠버 여성회가 마련한 ‘Love Concert’가 5월 16일 오후 6기 밴쿠버...

돌아가는 일 /  민완기

돌아가는 일 / 민완기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끝없이 무엇인가를 붙들며 살아간다. 이름을 붙들고, 관계를 붙들고, 기억을 붙들고, 육신이라는 집을 붙든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이 오면...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