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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43년 만의 첫 ‘눈 없는 겨울’…밴쿠버 제설차들 무용지물

올 겨울 1897년 이후 125년 만에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따뜻한 겨울 현재 밴쿠버에서 가장 외로운 곳을 꼽으라면 비아 레일 역 뒤편에 숨겨진 시 작업장의 기상 대응 센터일 것이다. 이곳은 극단적인 기상 상황에 대비한 일종의 ‘상황실’ 이다. 제설차의 GPS 좌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여러 개의 스크린, 311 민원 기록, 소셜 미디어 피드와 뉴스 채널, 트랜스링크와의 직통 전화, 그리고 현장 투입을 기다리는 도로 운영팀장들이 모이는 곳이다. 하지만 올해 이 센터는 단 한 번도 문을 열지...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자유와 조국 위해 헌신한 전우들, 다시 한자리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주최한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가 12월 13일 오전 11시...

삶의 무게 / 제니퍼 노

삶의 무게 / 제니퍼 노

가끔은 나의 삶이 유난히 더 무겁고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마다 떠오르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신에게 불평하며 말한다.“왜...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4《이상한 선물》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4《이상한 선물》

글 이정순 지은이: 안선희그림: 박수진출판사: 도담소리 당연한 이야기 ‘사랑해요!’ ‘사랑해!’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요 도담소리가 출판하고 안선희 작가가 지은...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은 12월 1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와 담화를...

한국을 다녀와서 1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와서 1 / 윤문영

한국을 다녀온 것은 꿈이었다나의 어머니가 안 계신 한국은 더 이상 나의 고향이 아닌 듯 나를 밀어 내었다그리고 그 한국이 나에게 물었다그래도 나는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