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사망 시 신용카드 빚, 자녀가 갚아야 하나?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가 남긴 빚은 어떻게 될까? 재정 칼럼니스트 크리스토퍼 리우가 캐나다에서 법적 처리 방식과 가족이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캐나다에서 사망 후 빚의 처리 방식 캐나다에서는 가족이 자동으로 고인의 빚을 떠안지 않는다. 빚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생존 가족이 곧바로 법적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다. 빚은 고인의 재산(유산)에서 상환된다. 다만,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공동명의 또는 연대 보증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상환 의무가 발생한다. 사망 후에는...

밴쿠버한인회 연합 한인단체와 소통의 자리 마련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4월 4일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한인단체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최병하 주의원을 비롯해...

삶에 지친 스트레스…“유명 작품 보며 치유해요”
처방전 제시하면 밴쿠버 아트갤러리 무료 입장 에밀리 카의 작품 보며 힐링 시간 마련 “자연과 함께는 카 작품 관람도 동일 효과” 물가 상승과 최근 미국의 관세...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상승을 이유로 들어 그 지원금을 더...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수상이 지난 주 5일과 6일 양일간에...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발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과기협 수학경시대회 신청하세요
5월 3일 SFU 버나비 캠퍼스에서 개최…신청 4월 30일까지 글 사진 이지은 기자 AKCSE(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밴쿠버 한인유아교사협회 워크샵 개최
견종호 총영사는 4월 5일 밴쿠버 한인유아교사협회(Korean Early Childhood Educator Association) 워크샵에 참석하여 해외...

Learning in the Age of AI: One Student’s Journey Through Change
글 Seoyeon Sophia Choi(Gr 9 Port Moody Secondary) Not all learning happens in a...

재향군인회 유콘지부와 자매 결연 맺어
글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4월 7일 오후 2시 캐나다 재향군인회 BC 유콘지부 (Royal Canadian Legion...

주캐나다 문화원,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 2> 상영
4.23 ~ 4.29 캐나다 전역에서 온라인으로 관람 가능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4월 23일(수)부터 4월 29일(화)까지 영화 <히트맨...

유공자회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수여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및 부상을 수여했다. 김태영...

홍창화 작가 소설 ‘지평리에서’ 출간 일상이 모여 애틋한 사랑을 담다
삶과 이별, 추억, 그리움 담은 단편소설 7편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 24 판매 중 밴쿠버의 은행 지점장으로 잘 알려진 홍창화 씨가 소설 ‘지평리에서’를...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제니퍼 노 아침 햇살이 차창 사이로 스며들 때, 나는 문득 생각한다.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내 심장이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민법이...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마감 시기는...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콘도 건설 사전 분양...
![[3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봄이 왔지만…”, 구매자 없는 바이어 시장](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5/04/0407_gvrd.jpg)
[3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봄이 왔지만…”, 구매자 없는 바이어 시장
정치, 경제 불확실성이 원인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거래 3월 동안 메트로 밴쿠버 MLS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은 2019년 이후 가장 낮았으며, 반면...
![[3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관세· 경제 불확실성에 구매자 발길 뚝](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2/03/05-hqv-for-sale.jpg)
[3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관세· 경제 불확실성에 구매자 발길 뚝
판매량 10년 대비 50% 감소..“가장 느린 봄” 벤치 마크 가격 $97만4,4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3월 주택 판매량은 10년 대비 거의 50%...

밴쿠버-씨애틀 간 암트랙 열차 구간 운행 재개
밴쿠버와 미 워싱톤주 씨애틀 사이 캐스케이드 구간을 운행하는 미국 암트랙 열차 노선이 중단 1주일만에 1일 재개됐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암트랙은 지난 지난...

웨스트코스트 모던 주택 395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1958년도 유명 건축 디자이너 론 톰 작품 “가족을 위한 편안한 쉼터 공간 맘껏 제공” 일본풍의 독특하고도 동양적인 품격 갖춰 1958년, 밀튼 도덱 박사는...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정부 탄소세 해제로 전기차 지원금 축소 예상
18억 달러 수익 손실 마련 검토 중 히트펌프, 주택 개조도 동일하게 적용 1일, BC에너지부는 개스비에 포함돼 있었던 탄소세가 사라지면서 그동안 전기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