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new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new

대형 프랜차이즈선 '묵묵부답' 가족 경영 소기업서 찾아 여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올리비아 니콜슨(16.칠리왁)은 패스트푸드점, 마트, 카페 등에 지원서를 넣었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그러다 한 작은 개인 사업장에 이력서를 내고서야 첫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니콜슨은 "대부분의 가게는 답장조차 없었다"고 털어놨다. 현재 니콜슨은 도로변 가판대에서 지역 특산물인 칠리윅 옥수수를 판매하는 전형적인 여름 알바를 하고 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제법 괜찮은 시급을 받으며,...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동포가 직접 참여하는 정책소통 채널로 바꾼다”국무회의 중계, 정책 라이브 신설...재외동포 참여형 소통 본격화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