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교체 공사가 착수된 지 4년 만에, 새 대교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점진적 개통을 시작한다. 8일, 새 다리는 퀀틀렌 퍼스트 네이션(Kwantlen First Nation)과 머스크윔 인디언 밴드(Musqueam Indian Band)의 전통 지명을 반영해 ‘스털르와셈(Stəl̓w̓əsem)’으로 명명되었다. 이는 “강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영어...
써리시 15개 학교에서 COVID-19 감염 속출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써리시의 15개에 해당하는 학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속출됐다. 7일 오전, 써리시 교육청은 학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랭리 경찰, 불법 마약 포획
조직범죄 단체 외곽서 마리화나 불법재배 허용량 초과한 3천2백30그루 마리화나 재배 랭리 경찰은 의료 목적으로 허용 가능한 양을 초과하는 다량의 불법 마약을...
스몰비즈니스 대출‘CEBA’ 2만달러 추가 지원
임금보조정책 75%로 복구 및 연장 타격 큰 여행업, 항공업 등 대출 11월 30일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대출액을 2만 달러...
BC주 의회 개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법령 통과
연휴시즌 팬데믹 안전강화 수칙 강조 코로나 지원금 연말안에 가정에 도착 BC주의 의회가 7일 개원됐다. 이 날 신민당의 존 호건 수상은 BC주민들을 향해 공공...
존 호건 수상, “코로나지원금 실행이 최우선”
지원금으로 주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주정부 이미 1백30억 달러 예산적자 야당 ”차기 재정보고서 마련 소식 없어” 존 호건 BC주수상은 코로나바이러스...
청년층, 팬데믹으로 더 힘들어 해
27% 기존 일자리를 잃어 54% 정신건강 상태 악화 보편적으로 건강상 부정적 영향 미쳐 전국적으로 실시된 한 관련 여론조사 결과, BC주 청년층들의...
더 크고 더 밝게!!…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휘황찬란’
일상의 즐거움을 회복하기 위해 가족 모임, 집안 행사 등에 집중 성탄절 장식 판매상 즐거운 비명 주민들 넉넉한 시간 속에서 집안 장식으로 새로운 즐거움 만끽...
국세청 21만명에 CERB 반납 요청서 발송
이중신청 및 무자격자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캐나다긴급대응수당(CERB)을 이중으로 청구한 대상자와 무자격자 21만 3천명에게 반납요청을 경고했다....
11월 주택수요 평년수준 웃돌아…역대 최고수준
매물, 수요 보다 뒤쳐져 10년 평균 거래량 훌쩍 넘어 썬샤인코스트, 걸프아일랜드, 스쿼미쉬 외곽지역 거래 급등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수요가 11월에도 계속해서...
선샤인 코스트 부동산 시장 급작스러운 상승세
판매량 지난해 동 기간에 비해 82% 증가 중간정도의 주택 평균 판매가 83만 달러↑ 재택근무 주민들의 선호지역으로 자리 잡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세계한인회장대회 ‘영비즈니스 리더포럼’ 개최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과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내년 공동의장 연임 세계한인회장대회 ‘2020 영비즈니스리더포럼’이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
주정부 예산안 산정 지연 전망
획기적인 경제회복 전략 마련위해 중소상인 팬데믹 지원금 3억 달러 BC주의 신임 재정부 수장으로 임용된 셀리나 로빈슨 장관은 1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팬데믹으로 공공 교통 수단 이용율 여전히 낮아
연간 수익은 60% 정도 줄어 1억4천5백50만 달러 기록 공공교통 수단 이용량 전년도 대비 58% 감소 도심지역 대중교통 수단 이용 주민들의 수가 9월...
BC주 의료분야에 차별주의 만연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차별주의와 편견이 만연 원주민 환자에 대한 혈중 알코올 농도 체크 많아 빅토리아시에 살고 있는 한 원주민 여성은 뇌동맥류이상으로 수술을...
연방, 포스트팬데믹 경제 부양에 1천억 달러 투입
3개년 계획…GDP의 4% 해당 친환경,친혁신,경쟁적 경제로 전환 긴급지원정책 연장 또는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30일 연방정부의 국내경제...
빠른 코로나 감염 테스트, 노년층에게는 선물
코로나 감염 사망 대다수가 70세 이상의 노년층 주로 장기 요양원에 거주하며, 마지막 생애 18개월을 이곳에서 보내 팬데믹이 아닌 외로움으로 더 큰 죽음의...
BC주 신민당 정부, 내각 일부 교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 상황을 고려 대대적인 내각 교체는 없어 최근 실시된 BC주 총선으로 여대정부를 이끌게 된 신민당(NDP)의 존 호건 수상이 내각 일부를...
밴쿠버시 내년 재산세·빈집세 올린다
빈집세 3배, 재산세 5% 미만 코비드 사태로 1억 달러 손실 밴쿠버시는 코비드-19로 인해 발생한 재정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을 검토중이다....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국제항공수송협회 탑승객 코로나 감염 검진 결과 여부 명시 요구 웨스트젯 하와이 출항은 12월19일부터 에어 캐나다 항공사는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를 다음...
코로나 백신 접종, 주요국가에 비해 늦어질 듯
“백신 캐나다 생산할 수 없어” 내년 1/4분기 될 것으로 전망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는 24일, 국민들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시기가 다른 주요...
팬데믹으로 노년층 사망자 급증
사망자 2/3가 장기 요양원 노인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된 의료종사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고 있는 곳은 노년층들이 주요 기거하고 있는...
다가구 임대건물 다량 시장에 매물로
반 임대주 법으로 수익 낮아져…자본세 인상 우려도 한 몫 밴쿠버는 지난 수 십년간 전국에서 월세가 가장 높고 공실률이 가장 낮은 도시의 자리를 지키면서 다가구...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스키장과 썰매장으로 나들이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숙박업계 고객들에게 예약취소 통보 BC주내 30% 호텔 폐쇄 상태 향후 몇개 호텔이 재개장 될 지 미지수 최근 BC주 보건국에 의한 팬데믹 규제 조치가 더욱...
주택시장 상승폭 둔화에도 평균 거래가 15% 상승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몇달내에 그 이름을 바꿀 예정이다. 지난 수 십년간 사용된 기관의 명칭은 모기지 대출을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