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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AR] 중소기업은 무역 전쟁의 ‘총알받이’인가?

"캐나다 전역의 중소기업인 직접 겨냥" CFIB 켈리 회장 "일부 업종에 부담이 불균형 하게 집중" 캐나다 기업들이 8일 연방정부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 체제 아래 첫 영업을 시작했다. 많은 사업주가 비용 인상과 공급망 문제에 대비하고 있는 반면, 전문가들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신규 관세는 8일(화) 0시 0분을 기해 발효되었으며, 철강·알루미늄 같은 원자재부터 화장지 등 생필품, 오락실 게임기 같은 특수 상품에...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봄이지만 BC주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 일부 산간 고속도로에는 눈도 내렸다. 불안정한 기단의 뒤를 따라 한랭전선이 휩쓸고 들어와...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요즈음 BC주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상 기후가 어디를 가나 화제의 중심이다.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이 곳에...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밴쿠버에 살고있는 데이비드 첸의 아들 맥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급등하는 물가, 불투명한 세계경제, 향후 캐나다 정부의 경제 정책 전망을 예측하고, 금융시장과 부동산...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기름값이 연일 기록적인 초고속 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알버타주정부의 뒤를 따라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을 검토 중이다. 10일, 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