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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에 막대한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지갑 사정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홍수와 산불 같은 극단적인 기후 현상이 대대적인 보험료 인상을 부추기는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캐나다보험국(IBC)의 에런 서덜랜드 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더 덥고...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존 호건 주수상은 주 내 사업주들을 향해 백신 카드가 없는 고객들이 무력으로 가게 입장을 시도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도록 전했다. 존 호건 수상은 일단 백신...

넬리신 후보 한인 자영업자와 소통

넬리신 후보 한인 자영업자와 소통

넬리 신 후보(코퀴틀람-포트무디)는 코퀴틀람 한인 빌리지에서 한인 자영업자들과 만나 팬데믹 종결을 향해 달려갈 때 필요한 정부의 안정적인 지원 계획에 관해 얘기를...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캐나다 남자 하키팀 리그에서 골리로 활동했던 피트 피터스가 지난 주, 프레이져 강에서 길이가 11.5 피트에 달하는 대형 철갑상어를 잡아 주변에 화제가 되고...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수입제품이 바다 건너 밴쿠버 로워메인랜드까지 오는 비용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버나비상공회의소는 연방정부에 올해들어 400% 급등한...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최근 물가인상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 따라서 그 체감의 정도가 다른...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 개최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 개최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가 밴쿠버에서 제16회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밴쿠버 창업 스쿨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미 제약회사 화이자는 캐나다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를 22억6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해 트릴리움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