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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총영사,  BC주 한인 교수협회와  협력 방안 논의

이광석 총영사, BC주 한인 교수협회와 협력 방안 논의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8월 24일 BC주 한인 교수협회(KPBC) 소속 교수들과 만나 한국과 서부 캐나다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에너지와 핵심 광물, 인공지능(AI), 방위산업 등 첨단기술 및 공급망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학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위해 한인 교수들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언하고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은...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