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글 이지은 기자 한국 펑크 밴드 Rumkicks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캐나다 전역 여러 도시에서 라이브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Rumkicks는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유럽과 영국,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와...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 빅토리아 주의사당에서 개최
글 이지은 기자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이 11월 18일 오전 11시 45분 빅토리아 주의사당 국기 계양대에서 개최되었다. 최병하 경제부 정무무역차관의...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미국 관광협회는 2025년을 기준으로 국제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7억 달러 규모의...
써리에서 또 총격…저명 아시안 사업가 자택 겨냥한 공격 발생
써리 지역 남아시안 커뮤니티를 괴롭히고 있는 갈취(extortion) 범죄가 다시 한 번 총격으로 이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우스 써리의...
은퇴 여성, 사흘 만에 40만 달러 날려…“은행도 믿을 수 없다”
“AI 활용 사기, 더 정교하고 탐지 어려워져” 경찰에 따르면, 이 은퇴 여성은 사기범들로부터 “계좌가 해킹됐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여러 차례...
입주 일주일 앞두고 ‘68% 폭등’…밴쿠버 코압, 신규 입주자 충격
애쉴리 마 주택 코압에 신청했던 한 주민은 지난 10월 월 1,445.90달러 조건으로 입주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입주를 불과 며칠 앞두고 코압 측으로부터...
캐나다, 10월에 예상밖의 6만7천 개 일자리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만~3만 개 수준의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지만, 실제 수치는...
JM 에듀케이션–악세 YP 주관 대학 입시 설명회 성료
경험은 다양한 선택할 수 있는 길… 밴쿠버교육신문 후원 글·사진 이지은 기자 JM 에듀케이션(원장 위범석)과 악세 YP(Young Professionals...
무궁화 재단과 여성회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5만달러 후원금 전달
2018년부터 매년 5만달러 운영자금으로 후원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는...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2025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지역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수여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브리티쉬 컬럼비아대학교(UBC) 학생회관에서 2025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지역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국민포장 전수식 개최
이보상 히에앤나우 커뮤니티 소사이어티 대표, 대한민국 국민포장 수훈 글 이지은 기자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11월 7일 주밴쿠버총영사관(밴쿠버)에서 한인...
“수돗물서 곰팡이 맛?”…당국, 불만 확산에도 “마셔도 안전”
10월 들어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 주민들이 수돗물에서 곰팡이· 흙냄새· 조류 같은 맛이 난다고 호소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몇 주간 소셜미디어를...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첫 2회 병가엔 증명서 불필요”…BC주, 병결 규정 대폭 완화
BC 주정부는 12일, 근로자가 병가로 결근할 때 고용주가 요구할 수 있는 병결 증명서(의사소견서) 조건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병가 증명서 기준...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전기차 충전소 크게 부족…콘도·임대 대단지에 큰 장애
스트라타 절반 ‘충전 불만’ 호소 “단독주택은 3% 불만 vs 콘도는 50%” 메트로 밴쿠버의 수많은 콘도나 아파트 건물에 사는 주민이라면 전기차를 소유하지...
국제유학생 쿼터 65% 축소…B.C. 대학재정 ‘직격탄’
연방정부가 2026년 국제유학생 유학허가 발급 규모를 437,000건에서 155,000건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B.C. 주 대학 및 컬리지들이 재정...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1
앞으로 몇주간은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과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연재로 치아건강/잇몸건강을 위해서 가장...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이 11월 11일 오후 3시 평화의 사도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2《도와줘! 예비천사 한수이》
지은이: 박선영그림: 채인화출판사: 고래책방 신화 속 이야기를 현실에 맞게 엮은 아이들의 성장동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 해내기란 여간...
잠자는 사이 폭발한 아이폰, 다리에 붙은 채 타올라
자고 깨어보니 방이 연기로 가득 다리에 붙은 아이폰서 가스 분출 B.C.주 주민이 잠자는 도중 아이폰이 폭발해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며 애플 캐나다를...
2051년엔 메트로 밴쿠버 주민 절반 이상 ‘아파트 거주’
메트로 밴쿠버의 주거 형태가 향후 수십 년 안에 크게 바뀔 전망이다. 지역 정부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51년에는 주민의 55%가 콘도나 아파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