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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new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및 관중 수십 명이 대회 종료 후 캐나다 정부에 난민(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IRCC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입국 전 임시 거주 비자 신청서에 방문 목적을 '2026 FIFA 월드컵'으로 명시한 총 2만 6,111명의 방문객 중, 캐나다 입국 후 공식적으로 망명 신청서를 제출한 인원은 총 175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통계...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밴쿠버한인노인회 이사회 및 야유회 개최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7월 11일 오전 11시 디어레이크 공원(버나비)에서 정기 이사회 및 야유회를...

6.25 / 가이블랙

6.25 / 가이블랙

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나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이며 서 있었다. ‘오늘은 과연 어디까지 걸을 수 있을까.’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

내리막길 / 김계옥

내리막길 / 김계옥

서쪽 내리막길조심조심 걷는다 긴 실타래처럼구불구불 펼쳐있다 전설로 흐르는붉은 여우나 멧돼지, 흑곰의 고향이었을 이 길 나를 따라오는 개 뭔가 아는 듯...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