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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new

써리 시, 2026년 예산안 통과…주택세 2.6% 인상 new

3월 10일, 써리 시의회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재산세를 2.6% 인상하는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시내 평균 규모 주택 소유자는 올해 도시 재산세로 약 75달러를 추가 부담하게 된다. 이번 세금 인상은 시의 2026년도 운영과 주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 계획의 일환으로, 시의회는 공공 서비스와 기반 시설 개선을 위해 예산 조정을 진행했다. CBC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시의원들은 여전히 도시의 자본 지출 계획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써리 시는...

월드컵 특수에 밴쿠버 숙박비 급등

월드컵 특수에 밴쿠버 숙박비 급등

BC 플레이스 인근 호텔·단기 임대 수천 달러 전망 올 여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도심의 호텔 요금과 단기 임대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월드컵...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

이민자 / 반현향

이민자 / 반현향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꿰맞추었다 와인에 치즈를 즐기고 빨간 원피스와 레이스 모자를 쓴 “이민자”는...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