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st.에 자리 잡고 있는 베이 백화점의 자리에 콘도 및 오피스 건물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게 돌고 있다. 밴쿠버시 지정 헤리 테이지 건물 “베이 백화점 외관은 유지되어야” “더 이상의 화려한 콘도 필요 없어” 조지아 st.과 웨스트 그랜빌 거리가 교차하는 지점의...

역사적인 소방항공기 마지막 비행에 나선다
주정부25만 달러 들여 비행 지원 올 산불 진화 작업 후, 박물관에 전시 한국전쟁 때 구급용 비행기로도 활약 지난 오랜 세월 동안 BC주의 산불 진화 작업을...

다운타운 경기 새 봄 맞아 ‘기지개’…거리 인파로 활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작은 공원 내에 '밍크초컬릿카페Mink Chocolates Cafe'라는 한 커피 전문점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카페의 인근에는 유명...

점점 사라지는 ‘밴쿠버 녹지’…도심개발로 포장화
한 조사 결과, 지난 2014년 이 후로 메트로 밴쿠버에서 스탠리 공원 면적의 9배 정도 되는 넓이의 녹지대가 사라졌다. 해당 면적의 자연 지역이 도심 개발로...

BC보수당, 총선 앞두고 후보자 고르기 착수
오는 10월에 있을 예정인 BC주의 주총선을 앞두고, BC보수당Conservatives은 레이디스미스-오션사이드Ladysmith-Oceanside 지역구...

병원 내 마약, 무기 소지 증가…간호사 신체적 위협 처해
BC주 북부의료Northern Health 지역 보건국을 비롯한 주 내 각 지역 병원에서 마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한 관련 조사를...

“밴쿠버 주택난 심각한 위기 처해”…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택난이 지난 30여년 이 후 현재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으며, 여기에 밴쿠버 지역이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평균...
![[3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봄 바람 불지만…시장은 아직 ‘쌀쌀’](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4/04/08_AXN-real-van.jpg)
[3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봄 바람 불지만…시장은 아직 ‘쌀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MLS 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중개인협회GVR가 발표한 3월 자료에 따르면 MLS에 등록된 매물 수가 작년 동기간 대비 23% 가까이...

주정부 탄소세 23% 인상…개스비 리터 당 2달러
거침없는 요금 인상에 주민들 ‘휘청’ 전기세ᐧ 페리요금ᐧ공원 대여료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주정부는 뒷짐’ 4월부터 오르는 각종 요금으로 인해...

주정부, 임대차법 변경 안 발표…‘부당퇴거 방지’가 목적
BC주정부가 주거 임대차법 변경안을 2일 발표했다. 발표문은 임대인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거임대차법(RTA)’ 와 ‘조립주택단지...

밴쿠버벚꽃축제 개막… 4만3천여그루 벚꽃 ‘활짝’
매 년 봄이 되면 메트로 밴쿠버에는 몇 주 동안 벚꽃 잔치가 이어진다. 밴쿠버시 웨스트 1st 거리와 블렌하임 거리 교차 지점에 살고 있는 린다 풀의 집...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7
에스프레소 추출 비가 계속 오고 기온도 일정치 않아서 벚꽃이 피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정말이지 팝콘이 튀겨지듯 금방 피었다. 벚꽃은 나무에 핀...

‘우려’가 ‘현실’로…건축 공사장 소음, 쓰레기로 주민들 고통
매일 대형 트럭 운행 소리 귀가 멍멍 일일 13시간, 주말 8시간 공사장 풀가동 코퀴틀람시 겉모양 행정에 주민들 한숨 코퀴틀람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한...

전기절약 환급 실시…가정 1백달러, 사업장 4백달러
BC주민들은 이제 탄소세, 맥주 및 주류세 그리고 페리 요금 인상 등을 맞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4월 1일부터 전기 사용량 절약을 통해 일부 환급금을 내년...

이민 30년, 간이식 10년에 감사하며
수익금 전액 BC주 이식협회 기증 예정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 4월 17일~19일 앤블리센터에서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가 4월 1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1회 정기연주회 개최
봄, 그대, 그리움을 선사하다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VanKor Symphony Orchestra. 지휘자 이근녕)는 3월 30일 오후 7시 테리 폭스...
동화작가 추천 아동도서 ‘그날의 함성(고현숙)’
고현숙 작가는 우리나라가 독립하기까지 독립운동에 참여했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책 형태로 책을 엮었다....
2024 워킹홀리데이 1년 비자 받은 청년 연장 가능
올 해부터 캐나다 청년교류(워킹홀리데이, 청년 전문가, 인턴십)로 입국시 체류기간 2년을 부여받게 됨에도 출입국 심사과정에서 1년을 부여 받은 자는 아래...
카투사 지원하세요
지원서 접수 7월, 선발 11월로 변경 대한민국 병무청은 올해부터 카투사 지원서 접수를 9월에서 7월로 선발도 11월에서 9월로 2개월 앞당겨, 카투사 선발에...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1회 정기연주회 개최
봄, 그대, 그리움을 선사하다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VanKor Symphony Orchestra. 지휘자 이근녕)는 3월 30일 오후 7시 테리 폭스...
견종호 총영사, 수소 연료전지 기업 Ballard사 방문
견종호 총영사는 3월 22일 Ballard사를 방문하여 주요 관계자를 면담하고 주요 연구시설 등을 견학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한국 기업과 협력하여 국내...
월드 헬프 국제 로타리 클럽 도움 캠비로타리 동참
밴쿠버 캠비로타리클럽 신년 정기 모임 열려 밴쿠버 캠비 로타리 클럽(회장 배규도)은 4월 1일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 날...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페이비씨(PayBC)’와 동일한 가짜 웹사이트 사기에...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지 9개월 만에 또 새로운 문턱을...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주민들이 BC주를 떠나 타 주로 이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