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공실 써리 4층 건물…새 개발 기대
1998년 이후 공실… 써리 건물 재개발 기대 여러 차례 새 주인, 25년 공실 4층 건물 1998년 건립 이후 줄곧 공실 상태로 남아 있었던 써리 한 4층 상업용 건물이 최근 새로운 활기를 띨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건물은 건립 이후 여러 차례 소유주가 바뀌었지만 실제로 입주가 이루어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건물은 월리와 길포드 타운센터 사이 104 애비뉴 1417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한 개 도시 블록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 상업시설이다. 이 건물은 원래 ‘캐나다 아시안...
칼론 장관, 단기임대 정책 변경 거부…“잘 진행 중…”
BC부동산협회의 의료, 영화분야 완화 요구 “특별 예외성의 편의 제공할 계획 전혀없어” BC부동산협회는 래비 칼론 주택부 장관에게 단기성 주택 임대자들을 위해...
이비 수상, 한국 등 아시아 국가 방문…“무역국가 다양화”
1일부터 10일간, 라나 장관과 폴 최 의원 동행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 중점, 개스및 삼림 수출 논의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6월 1일부터 10일간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남궁민 대상, 이시현 최우수상 수상 평통 주니어 발대식과 통일 골든벨 행사로 올바른 통일관 정립의 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해안가 등지에서의 ‘불놀이’ 자칫 주민 생명 위협
2022년 당시 15세였던 브리짓 헨론(18)은 친구들과 처음으로 모닥불 축제에 참가했다가 불행하게도 큰 화상을 입게 됐다. 그랜드 포크스 지역에 사는 그녀는...
프레이져 남부 대중교통 이용 ‘붐’…전국 2위
써리시 싸우스 지역의 공공 버스 이용 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20년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 이는 국내 도심 거주민 일인당 공공...
밴쿠버노인회 가족의 달 맞아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5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게 점심을 대접했다.이 날 유재호...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5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랭리 더비 공원에서 걷기 모임을 개최했다.이 날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향군인회 한국전 75주년 기념 골프대회 열린다
6월 12일 그린티 골프장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한국전 75주년을 기념하고 2023년에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 세워진 한국전...
봄철 잦은 감기, 쌍화탕이 도움될 수 있을까?
봄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생명이 돋아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의외로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겨울철 내내 실내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몸이 큰...
한국인이 병원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 잇몸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는 감기(급성 기관지염)도, 고혈압도 아닌, 잇몸질환(치은염 및...
46대 한인회장 손진규, 박경준 후보 선거 공약 밝혀
“한인사회 하나로, 다시 뛰는 한인회관” vs “보이는 한인회, 살아있는 공동체” 31일 오전 11시 앤블리센터에서 투표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에서는 제46대...
‘BILL M 210: 코리안 헤리티지 먼스 법안’ 제 2독회 통과
B.C. 주의회, 한인사회 역사 기념 법제화 본격 추진 최병하 아시아 태평양 정무 무역 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인종차별에 단호히 맞서야… BC 주 지속적인 대응 할 터
제시 서너 반인종 차별 대응 정무 차관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반인종 차별 의식 고취 주간을 맞아 "BC주는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에 맞서기 위하여...
건설사, 신축 콘도 원래 가격에 재구매 제안…“불황 타개책”
써리 시에 신축 콘도를 건설 중인 알러 벤쳐Allure Ventures 건설사는 최근 신축 콘도 시장 주춤 세가 이어지자 고객들의 콘도 구매를 늘리게 위해...
“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경찰, 리치먼드시 ‘상품권 스캔들’ 수사 중 BC 주정부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지출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이 메트로밴쿠버 지역 시의원 4명에 의해...
알버타주 분리 독립 움직임의 배경…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은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최근 마크 카니 총리의 당선 이후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연휴 미국 육로 방문 주민 수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3만7천대→올해 1만8천대 통과 미국경검문소, 캐나다 입국자 긴 검문 계속 올해 첫 여름을 여는 지난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육로를 통한...
“알버타주 독립은 BC주 경제에 불안감 조성”
내년도 알버타주 독립 여부에 대한 주민 표결이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BC주는 불안감에 젖어 들고 있다. 왜냐하면 알버타주와 BC주가 위치상 근접해 있어 양...
BC하이드로, 일반 가정에 자체 발전기 설치 구상
강풍이 몰아치거나 그 외 다른 악천후로 인해 BC주 내 많은 가정들이 전력 공급 중단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특히 밴쿠버 아일랜드...
한인신협, ‘인생의 모든 단계를 준비하는 종합 재정 세미나’ 성료
자산관리, 유언장, 장례까지 다양한 정보 한인들에게 공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5월 15일(목) 오전 11시 써리지점 (10541 King George...
세븐-일레븐, 발목 부상 고객에게 90만7천 달러 배상
BC주 스마이더스 소재 7-일레븐 매장 측은 당시 한 고객의 합의를 초기에 받아들였다면 80만 달러를 더 지출하지 않아도 될 뻔 했다. 매장 주차장 구멍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모국 산불피해 성금 전달식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전달식… 총 1만달러 송금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5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이비 수상, “문서 유출 없었다”…정부 무관 주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경찰의 마약 수사 활동과 관련해서 야당이 정부의 경찰 활동에 대한 개입을 주장하자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보수당 불법...
산모 병동 간호사 자신의 모유 병원에 기증해 화제
산디프 티아라-바시는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산모 병동 간호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낳은 어린 딸에게 모유 수유를 해 왔다. 그런데 자신과는 달리, 신생아 자녀에게...
초여름 건강관리, 한방에서 제안하는 슬기로운 생활 지혜
계절은 어느덧 봄을 지나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고, 일조량이 많아지면서 몸이 점차 여름의 리듬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