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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하 주의원, 캐나다 의회 최초로 3.1절 맞아  ‘대한독립 만세’ 외쳐

최병하 주의원, 캐나다 의회 최초로 3.1절 맞아 ‘대한독립 만세’ 외쳐

B.C.주의회에서 유일한 한국계 의원인 최병하 주의원이 3월 1일, 3·1절을 맞아 역사적 의미와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을 기리는 발언을 했다. 특히 그는 캐나다 의회 역사상 최초로 ‘대한독립 만세’를 공식 석상에서 외치며, B.C. 내 한인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캐나다 사회에서 한국인의 기여와 정체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 주의원은 “3·1절은 한국인이 자유와 독립을 위해 용감하게 일어선 날이며, 이는 한국 공동체뿐만 아니라 자유와 자결권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이들에게...

Tracing Hope Project 포럼 개최

Tracing Hope Project 포럼 개최

프로젝트참가자와 자원봉사자 감사행사참전용사와의 만남…시니어와 유스의 교류 한인직장인협회(KCWN: 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시화전 성료대상 이창현 금상 황민하 이지아 이하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는 ‘한글 사랑 시화전’을 3월 23일과...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지난 19일,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생활을 해 온 한 30대 남성이 귀가 길 스카이트레인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자신이 애장하는 바이올린을 도난...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신민당NDP 10월 총선 승리 ‘여유만만’

10월에 있을 BC주 총선을 앞두고 현 BC주정부 여당인 BC신민당NDP가 야당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주민 인기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