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019년보다 더 단합”…알버타 긴장에도 완화 흐름
Ipsos 여론조사…‘컨페더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 지표 전반 개선 최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분리주의를 둘러싼 정치적 수사가 거세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 통합 수준은 7년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실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는 2019년과 비교해 연방 유지에 대한 지지와 국가 정체성 인식 지표에서 전반적인 완화 흐름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과거 분리 독립 투표 의향을 분석했던 ‘컨페더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와 동일한 자료를 활용해 시계열...
빼야 할 치아를 빨리 빼지 않으면 독이 됩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5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드시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끝까지 유지하려고 버티는...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수필가) 내가 피터를 처음 만난 것은 2011년 7월 22일 그의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지역사무실에서였다. 당시...
봄과 겨울 사이에
윤문영 겨울과 봄 사이에 나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두커니 놓여진 거리 바람이 햇살을 가볍게 흔들기만 한다 햇살을 싸맨 바람이 한덩이 두덩이...
첫 ‘이달의 재외동포’에 제주 관광개발의 김평진 씨 선정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대한민국 발전 또는 거주국 내 한인 위상 제고에 기여한 동포를 발굴해 매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발표한다....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스탠리 공원 등지에서 조금씩 모습을...
싸이프러스 스키장서 한 남성 극적으로 구조
17일밤, 노스 밴쿠버 싸이프러스 스키장 구조팀에 조난 신고가 답지 됐다. 자신이 길을 잃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감지한 한 남성은 911이 아니라 스키장...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미 이민국 밴쿠버 30대 여성 구금 후 캐나다로 추방
BC 주 30대 여성이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거의 2주 간 구금되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후 풀려나 밴쿠버로 돌아왔다. 알렉시스 이글스는 지난 15일 자정...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캐나다를 상대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에 대한 제안 발언이 세간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19일, 트럼프 미...
세컨더리 가옥 건축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취소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은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주택 내 부속 가옥secondary suit을 추가로 건축할 경우 주정부가 지원하겠다고...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BC하이드로 사용자들은 올해와 내년 요금...
최병하 주의원, 캐나다 의회 최초로 3.1절 맞아 ‘대한독립 만세’ 외쳐
B.C.주의회에서 유일한 한국계 의원인 최병하 주의원이 3월 1일, 3·1절을 맞아 역사적 의미와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을 기리는 발언을 했다. 특히 그는...
피터 줄리안(NDP) 하원의원 한인사회와 소통의 장… 지지 호소
피터 줄리안(NDP/ 뉴웨스트민스터-버나비-마이야르빌 후보) 및 연방 하원의원이 3월 18일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한인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
밴쿠버노인회 정택운 신임회장 선출 정기총회 통해 새 임원진 출발
(사)밴쿠버노인회는 3월 19일 오후 5시 앤블리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엄정본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2024년 활동 및 회계보고,...
필요한 치료가 있다면 미루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4 진료를 하다 보면 안타까운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드렸음에도 당장 불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치료를...
한국문협 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대상 장용옥 씨의 동화 <엄마가 사라졌다>, 차상 김아녜스 씨의 수필 <미망인> 수상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발표…모국 기여 알린다
- 대한민국 발전 · 거주국 내 한인 위상 제고한 인물 발굴 · 홍보 첫 ‘이달의 재외동포’에 제주 관광개발의 선구자 김평진(1926~2007)...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최근 6세 아동과 성인 홍역으로 사망전문가, 접종 완료 시 100% 감염 방지 BC주에 홍역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최근 미...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마지막 2 개 남은 공중전화 밴쿠버서 사라진다
밴쿠버 아이반호 호텔 펍과 다운타운 이스트에 위치 노숙자 주로 이용, “가족, 친치, 병원과의 대화창구” 구호단체, “노숙자에게 전화는 생명선 대책 마련돼야”...
조립식 교실 속속 등장에, “날치기 정책” 학부모 불만
정부, 46억 달러 투입 261개 교실 마련 학부모, “정부의 교육 공간 지원금 빈약” 늘어나는 학생들의 입학 정원 수에 비해 학교 건물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