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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비롯해 계절별로 많은 어류들을 포획하며 살았다. 육지에서는 베리 등을 채집하고, 갈대를 꺾어 말린 뒤 거주 공간 시설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하기도 했다. “코위찬 전통 어촌 터”, 한 때 계절 마을 자리잡았던 곳 최근 BC대법원 5개 지역 원주민에게 되돌려주라 판결 니키 샤르마 주법무부 장관은 항소 밝혀 빅토리아 대학교 인류학과의 브라이언...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인플레이션 완화 시 '추가 인하’ 시사 중앙은행의 2% 목표에 근접 예상 노동시장 침체, 경제상황 약화 대비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8월 3일 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더 풍성해진 공연과 먹거리… 한국문화체험까지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22회 한인문화축제가 8월...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한국팀 포함한 다문화 14팀 참여다문화 알리는 홍보의 장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20일 오후 3시 브렌트우드(버나비) 광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공공 수영장 입장 시 복장 규정 준수해야

일상복, 부적절한 속옷 등 입고는 입장 불가 위원회 “적절한 격을 갖추는 시민 자세 요청”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시내 공공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수영하기에...

가평군 캐나다 단체장 초청 특산품 홍보

가평군 대표단 8박 10일 캐나다 방문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가평군 대표단(군수 서태원, 자치행정과정 최규일, 주무관 서대운, 신규철, 비서관...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잉글리쉬 해변서 여성 시신 2구 발견

밴쿠버 경찰은 21일과 22일 잉글리쉬 베이 인근에서 발견된 2명의 여성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원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 들 여성들의 신원이 알려짐에...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열려

한국팀을 포함한 다문화 14팀 참여   글 이지은 기자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20일 오후 3시 브렌트우드(버나비)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한인 폴 최 후보를 지지합니다”

“한인 폴 최 후보를 지지합니다”

최병하 후보 위한 후원의 밤 개최 10월 19일 실시되는 BC주 총선에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에 NDP로 출마하는 최병하(Pual Choi) 후보...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4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캠핑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지인들이 매년 여름이 되면 가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