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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민스터 3층 아파트서 큰불…주민 전원 무사 대피

뉴웨스트민스터 3층 아파트서 큰불…주민 전원 무사 대피

24세대 아파트 3층 발코니서 불 시작…인명 피해 없어 뉴웨스트민스터의 3층 아파트 건물에서 일요일인 1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건물에는 총 24세대가 거주하고 있었으며, 주민들은 모두 무사히 대피했다. 뉴웨스트민스터 소방·구조서비스의 에린 윌리엄스 서장은 이날 오전 3시45분께 애그니스 스트리트 37번지에 있는 아파트 건물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서장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3층 발코니에서 큰불이 나 내부 세대까지 번진 상태였다”며 “이에...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