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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청소년 여름 알바, 대기업보다 동네 소상공인이 답”

대형 프랜차이즈선 '묵묵부답' 가족 경영 소기업서 찾아 여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던 올리비아 니콜슨(16.칠리왁)은 패스트푸드점, 마트, 카페 등에 지원서를 넣었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그러다 한 작은 개인 사업장에 이력서를 내고서야 첫 면접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니콜슨은 "대부분의 가게는 답장조차 없었다"고 털어놨다. 현재 니콜슨은 도로변 가판대에서 지역 특산물인 칠리윅 옥수수를 판매하는 전형적인 여름 알바를 하고 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제법 괜찮은 시급을 받으며,...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글 편집팀 전한길 강사(전 대한민국 1타 강사/ 전한길 뉴스 발행인)가 10월 11일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캐나다 밴쿠버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 날...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길을 걷는다 걸음이 구름을 향해 걷는 듯 뭉게뭉게 걷는다 어디를 가고 있을 까얼만큼 더 가야 걸음이 지칠까 지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더 이상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