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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구매자들이 ‘첫 주택(starter home)’ 가격 급등이라는 또 다른 장벽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타와 대학 산하 ‘미싱 미들 이니셔티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 이후 캐나다 가계 소득은 76% 증가한 반면, 시장 하단에 해당하는 신규 주택 가격은 265% 급등했다. 이는 소득 증가율의 3배를 훌쩍 넘는 수치다. 보고서는 “신축 가족형 첫 주택은...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3월 6일 Pacific Dental Conference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한국 치과제품들의 수출이 더...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수필가) 내가 피터를 처음 만난 것은 2011년 7월 22일 그의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지역사무실에서였다. 당시...

봄과 겨울 사이에

봄과 겨울 사이에

윤문영 겨울과 봄 사이에 나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두커니 놓여진 거리   바람이 햇살을 가볍게 흔들기만 한다 햇살을 싸맨 바람이 한덩이 두덩이...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한국문협 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한국문협 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대상 장용옥 씨의 동화 <엄마가 사라졌다>, 차상 김아녜스 씨의 수필 <미망인> 수상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