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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CEO와 근로자간 소득 격차 역대 최대 “부유층 증세 필요” 지적  2024년 캐나다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CEO들과 평균 근로자 간의 소득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부유층에 대한 세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캐나다정책대안센터 CCP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캐나다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CEO 100명의 평균 보수는 1,62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평균인 1,490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고향 그리워하는 마음 함께 나누어요”

“고향 그리워하는 마음 함께 나누어요”

밴쿠버 이북도민회 추석맞이 경로잔치 열려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이중헌)은 추석맞이 경로잔치를 9월 12일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개최했다.이 날 80세...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학계, 이비 수상 총선 앞두고 선심 정책 주장 BC주정부 지난 해 탄소세로 26억 달러 징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정책이 변경될 경우, 현재의...

신축 랭리 학교 두 곳 학생 3000명 유치

신축 랭리 학교 두 곳 학생 3000명 유치

성장하는 랭리시 교육 시설 증축   글 이지은 기자 성장하는 랭리 시에 최근 완공된 학교 증축 외에도 새로운 중등학교 및 중학교를 위한 기금을...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실 오픈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실 오픈

한인사회와의 소통의 자리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Paul Choi) MLA 후보가 9월 21일(토)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선거사무실(#100...

귀와 보청기의 중요성 강의 열린다

귀와 보청기의 중요성 강의 열린다

무궁화여성회 건강 워크숍 9월 21일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제10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워크숍을 9월 21일...

유공자회 송편 먹고 추석 함께 합니다

유공자회 송편 먹고 추석 함께 합니다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정동민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9월 1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추석맞이 모임을 가졌다. 이 날...

런던에서 열린 골든 주빌리

런던에서 열린 골든 주빌리

최금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사람이 너무 많았다.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공항이나 시내...

추석빔

추석빔

윤문영 어렸을 때 추석은 초록색 원피스였다 어렸을 때 추석은 하얀색 레이스 달린 양말이었다 어렸을 때 추석은 빨강 구두였다 ​ 어렸을 때 추석은 어머니가...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6, 7월동안 총 128건 출항 취소 잦은 고장에 비상 페리 수 부족 보수 제대로 받지 못하고 현장 투입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제5회 캐나다대사배 태권도 대회 열린다

제5회 캐나다대사배 태권도 대회 열린다

9월9일부터 9월29일까지 주캐나다 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태권도협회와 함께 2024년 9월9일부터 9월29일까지 20일간 제5회 캐나다대사배...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8.15 통일 독트린의 국제사회 지지 확산”

“8.15 통일 독트린의 국제사회 지지 확산”

민주평통 제21기 미주지역회의 개최밴쿠버협의회 32명 자문위원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태영호)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