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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같은 해 카니에 따르면 스티븐 하퍼 전 수상은 그에게 재무장관이 되고 싶은 지 물었다. 저스틴 트루도도 마크 카니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는 지난 2012년 일간지 글로브앤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정치계는 낙관주의자들의 세계이며 나는 현실주의 세상에 살고 있다."라고 말해 정치입문에 관심이 없음을...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BC주, 독감・코비드 예방접종 시작

호흡기 질환 시즌을 맞아 접종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제 BC주 전역의 약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코비드 입원률 51% 증가 9월...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우아하고 편안한 탄자니아 커피

우아하고 편안한 탄자니아 커피

부모님이 오셨다. 펜데믹이 끝나고도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한국 방문을 못했는데 부모님은 벌써 펜데믹 이후 두번째 방문이다. 자식이 부모를 보고 싶은 것 보다...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노래 잘하는 사람 다 모여

노래 잘하는 사람 다 모여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한가위 노래자랑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추석 노래 자랑이 한인타운(버나비)에서 9월 30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추석의 의미 알고 함께 나누는 시간

추석의 의미 알고 함께 나누는 시간

해오름 학교 추석 잔치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9월 30일 오전 11시 박은숙 교장 자택에서 입양 부모와 학생들을 초대해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