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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 11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 11 <양골초등학교 연못단>

제목: 양골초등학교 연못단 지은이: 배정순 그린이: 주민정 출판사: 가문비어린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써 달라는 아이들의 소리 ‘첫 동화집이라 작가의 요리 솜씨가 서툴러요. 지금 더 맛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기대해 주세요.’-작가의 말 중에서 배정순 작가는 동시인이다. 재미있는 동시를 쓰면서 마음속에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 소리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써 달라는 아이들의 소리였다고 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의 목소리를...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세대 아우른 온고지신의 음악세계 선보여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시까지 2시간 동안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교사 연수 실시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교사 연수 실시

교수방법론 통해 성장하는 밴쿠버한국어학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교사 연수를...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포트무디, 웨스트포트빌리지 개발 전격 승인

포트무디, 웨스트포트빌리지 개발 전격 승인

포트무디 시의회는 시 서쪽 끝에 대규모 복합용도 부동산을 개발하는 웨스트포트 빌리지 프로젝트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공식 커뮤니티 계획에 대한...

밴쿠버 원베드룸 월세 $3,000 넘었다

밴쿠버 원베드룸 월세 $3,000 넘었다

“맞벌이 소득 절반이 집세로 소비” 야당, 주택정책이 작동않는 것이 명백 규제 강화 할수록 단기임대에 치중 조수 포비아는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의 한 스튜디오...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2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2

중남미 온두라스 커피를 아시나요 중남미는 커피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참 설레는 곳이다. 아이들이 디즈니랜드에 두근거리 듯이 커피 재배지가 밀집되어 있는...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최근 설문조사기관 레거와 밴쿠버썬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BC주의 주택 임대료가 심각한 문제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