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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명 발 묶여’…씨투스카이 고속도로 8시간 전면 통제

‘수천 명 발 묶여’…씨투스카이 고속도로 8시간 전면 통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밤새 차량 정체 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사고로 밴쿠버와 스쿼미시를 잇는 씨투스카이Sea to Sky 고속도로가 약 8시간 동안 전면 통제되면서 수천 명의 운전자들이 밤새 도로에 발이 묶이는 큰 혼란을 겪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 오후 6시께 발생했으며, 고속도로는 월요일 오전 2시가 돼서야 다시 개통됐다.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B.C. 독립수사국(IIO)은 숨진 여성은 당시 오토바이 2대 중 한...

금붕어

금붕어

윤문영 어머니는 어항을 사 오셨다 그 속에 금붕어 두 세마리를 넣으시고 틈만 나시면 금붕어를 흰 눈 가장 자리로 바라보셨다 ​ 어머니는 금붕어 모이를 주실...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최병하 주의원 세금 절감 세미나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 주의원은 4월 18일 오후 2시 버나비 최 주의원 사무실에서 세금 신고 및 환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 주의원은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두번째 이야기 글 사진 양영승  사회적으로는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소속된 단체들인 (Cambie...

단상 8

단상 8

나에게 있어서 시란 항상 불안한 존재였다 오늘 좋은 시를 써도 내일 좋은 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시가 내 안으로 쑥 들어왔다 시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