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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시장 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주택 매매 건수는 총 1,11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7% 늘어나 1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맘스김치  유공자회에 김치 선물

맘스김치 유공자회에 김치 선물

글 이지은 기자 맘스김치(대표 김재환)은 1월 2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음력설을 맞아 유공자회원들에게 김치를 선물했다.김재환 대표는...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B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B

장려상 B 김지민 노란 우산 회색 물감이 파란 도화지에 번져나가고땅의 열기를 식히려 구름이 밀려와굵은 빗방울들이 쏟아지니노란 우산이 서서히아이 쪽으로...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캐나다산 상품을 애용해 주세요”

관세폭탄에 정부, 캐나다산 상품 소비운동 전개 주수상들, 캐나다내 무역장벽 철폐에 동의 트루도 총리∙주수상 모여 무역전쟁 대책수립 이비 수상, 미국여행 여행,...

사랑니 제거 후 일상 복귀, 얼마나 걸릴까?

사랑니 제거 후 일상 복귀, 얼마나 걸릴까?

사랑니는 자라면서 통증을 유발하거나 주변 치아와 잇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경우에 비교적 조기에 제거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