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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지자, 캐나다의 독립과 주권을 지지한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국기를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콘도 스트라타측은 발코니 외부에 물품을 설치하는 행위가 건물 규정을 위반한다며...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가정과 건강

가정과 건강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네번째 이야기 가정과 건강… 사랑으로 회복캐나다에 정착하여 이날까지 살아오는 동안 두 딸을 더 주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