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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광역권 공공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광역 밴쿠버 지역구 직원 노동조합(GVRDEU)은 이날 아침부터 BC주 노동관계위원회 규정에 따라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조합원이 일제히 업무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수장과 상수원 보호구역, 지역 공원 등에서 2주 동안 이어진 순환 파업 이후 쟁의 수위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 개최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는 3월 27일 2025년도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금번에 선발된 5명의 SNS명예기자들은 누구나 쉽게...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 개최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 개최

임연익 회장 비롯 21명 회원으로 구성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3월31일 오전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을...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중국에서 온 유학생 납치 후 금품 요구 경찰에 체포돼 11년 형 받아, 가석방 중 희생자 부모 납치금 30만 달러 반환 소송 2015년 9월 발생된 한 남성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보복 관세 정책을 도입하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