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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예약 취소 전화 한 통이었다. 볼드 레인지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 7(금)일 오후 5시 45분경, 폴더 지역의 한 손님이 연기 기둥이 보인다며 예약을 취소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만 해도 산불 규모가 작아 보였으나, 식당 앞으로 나와 하늘을 본 아비아나 씨는 순간 직감했다. "큰일 났구나 싶었어요." 그럼에도 영업은 계속됐다....

여름철 입맛 저하와 소화기 관리

여름철 입맛 저하와 소화기 관리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많은 분들이 “요즘 입맛이 없어요”라며 한의원을 찾습니다. 예전에는 맛있게 먹던 음식도 손이 가지 않고,...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밝고 건강한 에너지 넘치는 배 회원 행복하세요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인도계 공갈 협박범 소행으로 추정 펀잡 출신 유명 뮤직 프로듀서 자택 일주일 사이두고 2차례에 총탄 세례 인도계 공갈 협박범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주택 총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