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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면허(Possession and Acquisition Licence·PAL)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십 년간 경찰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리치먼드 시의원으로...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주도록 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 공연을 보고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 공연을 보고

2024년 10월 8일 저녁 7시 밴쿠버 다운타운 OPrum 극장에서 제 42회 정기공연 싱 할렐루야 공연이 있었다. 이 공연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

BC보수당, ICBC 독점제 종료 공약

BC보수당, ICBC 독점제 종료 공약

자동차 보험 분야 민영화 추진 ICBC지난해 15억 달러 흑자재정 일각에서는 운전자 보험료 상승 우려  19일 주총선을 앞둔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