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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공항은 인파로 가득 차 있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들로. 누군가는 벅찬 설렘을 지긋이 누르고 누군가는 짙은 그리움을 그득 담아서. 단 한 사람도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공항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스쳐가는 곳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 듯. 뇌세포가 있는 대로 활성화되어 있는 사람들, 시간을 팽팽하게 당겨져 금방이라도 끊어질 것처럼 쓰는 사람들이 잠시 스쳐가는 곳이다. 마치 우주정거장처럼.그 중 올림픽에서 우승 트로피를 받고 돌아온 듯 빛나는 얼굴을 가진 이들이 눈에 띈다. 알록달록 아웃도어를...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년만에 캐나다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2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장비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면 골프채, 신발, 장갑, 옷...

우애경 요리연구가 유공자회에 오찬 제공

우애경 요리연구가 유공자회에 오찬 제공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정동민 현충일을 맞아 우애경 요리연구가는 11월 1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원들에게 오찬을 제공했다. 이 날...

해오름 학교 송년회 진행

해오름 학교 송년회 진행

함께 한 분들과의 소중한 자리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제공 해오름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11월 16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의 식당에서 한해를...

우리들의 송년회

우리들의 송년회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 회장) 11월 26일 화요일 실업인 협회 송년회를 시작으로 밴쿠버 한인사회의 각종 송년회가 시작된다. 청룡의 해 갑진년은 서서히 을사년...

마음의 감정

마음의 감정

윤문영 내 마음의 감정이 여럿 모여 있어 그것의 정체를 알려고 길을 나섰어 ​ 감정이란 내 마음의 나침반 길을 알려 준다 ​ 지금은 조용히 지금은 가만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