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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두 번째 다.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해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3년제 과정으로, 기존 4년제 프로그램보다 1년 일찍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주요 목적은 지역사회 기반의 1차 의료 인력 양성으로, 가정의학과, 소아과,...

아버지 날을 맞으며

아버지 날을 맞으며

글 윤문영 아버지가 되기 전에남편이었고남편이 되기 전에아들이었고어른이 되기 전에아이였던 아버지 아들 딸을 가지면서아버지라는이름으로 불리어진 아버지 무엇이...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잇몸질환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잇몸질환

스케일링 또는 잇몸질환과 관련해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1.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2.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는...

70 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70 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한인회와 재향군인회 공동 주관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와 재향군인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열린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월 6일 오전 11시 코퀴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