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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함께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지는 자연감소 현상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총인구는 4,141만7,0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0.1% 감소한 수치다. 통계청은 영주권자와 임시 거주자 유입이 둔화된 데다 고령화 영향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유공자회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수여

유공자회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수여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및 부상을 수여했다. 김태영...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제니퍼 노 아침 햇살이 차창 사이로 스며들 때, 나는 문득 생각한다.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내 심장이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