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중인 원주민 토지권 항소심에 유리한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대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봄 회기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원주민 토지권과 관련된 주요 법적 쟁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받았지만, 여전히 DRIPA(유엔 원주민 권리 선언법)를 둘러싼 소송들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이번 결정으로 뉴브런즈윅주의 원주민 부족 토지권 청구에서...

밴쿠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 높여

밴쿠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 높여

대통령 탄핵반대 밴쿠버동포협의회 12일 한인타운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3월12일 오후 5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대통령탄핵반대밴쿠버동포협의회...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오경호 부동산팀과 밴부부 부동산팀 주최 3월 8일, 써리 시티 센터의 발전 계획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써리의 미래2030과 그 이후' 정보 설명회가...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과 밴쿠버 합창단 (단장 문수연)은 3월 10일 코모레이크 교회(코퀴틀람)에서 자매 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계속되면서 캐나다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자 콜 금리를 25bp 내린 2.75%로 인하했다. “미 관세 발 불확실성 이미...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