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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증가)과 5월(9.5% 증가)에 이은 3개월 연속 상승세다. 이번 반등은 차량 여행객이 이끌었다. 승용차를 이용해 미국에서 돌아온 캐나다인은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한...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남궁민 대상, 이시현 최우수상 수상 평통 주니어 발대식과 통일 골든벨 행사로 올바른 통일관 정립의 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5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랭리 더비 공원에서 걷기 모임을 개최했다.이 날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