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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의 올해 두 번째 정기 지급이 시작됐다. 그러나 식료품을 비롯한 각종 생필품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일부 저소득·중산층 가정들은 정부 지원만으로는 실제 가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우유 한 통 가격이...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2025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성료…나눔, 이음, 채움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2025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밴쿠버 코스트코 푸드코트 단속 강화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거나 이동 중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맥도날드에서 4 명이 식사를 하려면...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