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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제비 똥받이 사건」은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책꽂이의 많은 책 중 오늘은 이 책을 펼쳤다.이 책을 쓴 고현숙 작가는 46년 동안이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내 아이 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아이들과 함께 한 참 교육자이다. 이처럼 결이 곱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선생님과 함께 자란 아이들은 이미 미래를 아름답게 꾸며 나갈 준비가 된 아이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 아이들이 사회...

수박 예찬

수박 예찬

글 | 최금란수필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예전에 밴쿠버의 여름은 그다지 무덥지 않았다. 여름에 섭씨 30 도 이상 되는 날은 손을 꼽을 정도였다. 열대야 현상...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글 편집팀 한국 내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재외국민을 위한 신원확인 수단이 대폭 강화된다. 앞으로는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본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에서 결의  지난 7월 30일 코퀴틀람 한식당에서 개최된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 참석자 40여명은 한인...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새해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천국 같다는 밴쿠버에 사는 동안 일주에 한번쯤은 Grouse Mountain에서 grouse grind 2,9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