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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BC 산림산업 ‘충격’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임원진과 경영지원 기능의 대부분을 미국 조지아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침체에 빠진 BC 주 산림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포는 최근 직원들에게 미국 조지아주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사무소를 회사의 핵심 운영 거점으로 확대하고, 주요 경영 기능을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해당 사무소는 지난 2014년...

한량무 예찬

한량무 예찬

글 윤문영 젊잖은 아저씨가 한량무라고 이름지어진 춤을 춘다 갓 사내인 양 몸이 가볍게 구름처럼 날아 앉는다 자연의 풀 같이 몸이 폴짝 뛴다 구름에 해가 비추듯...

랭리한국어학교 개교…9월 6일 개학

랭리한국어학교 개교…9월 6일 개학

 써리 한국어학교의 경험과 노하우 그대로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써리 한국어학교에 이어 랭리 한국어학교가 개교한다. 9월 6일 개학을 준비하는 랭리...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밴쿠버노인회 여름 맞이 바비큐 파티 열려

밴쿠버노인회 여름 맞이 바비큐 파티 열려

푸짐한 볼거리 먹거리 즐기는 한여름 잔치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5월 30일 오후 12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여름맞이 노인회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