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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나물의 으뜸 두릅(Aralia elata) 한의학적 고찰

봄철 산나물의 으뜸 두릅(Aralia elata) 한의학적 고찰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의 생기가 다시 살아납니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로 겨우내 정체된 기운을 회복하고자 할 때가 바로 이 시기입니다. 봄철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산나물 중 하나가 바로 두릅입니다. 두릅은 우리 조상들 사이에서 ‘봄철 기운을 돋우는 으뜸 나물’로 꼽혀 왔으며, 한의학적으로도 그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두릅은 한방에서 주로 뿌리와 어린 가지를 약용으로 사용하며, ‘두릅나무’ 또는 ‘두릅’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매콤하며 쓴맛이...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참전용사, 영원한 우정

참전용사, 영원한 우정

​사진 King Wan, 장민우  번역 이지은 기자 11월 8일 버나비의 조지 더비 센터에서 열린 한인들의 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에 참석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단상 2

단상 2

오석중 무소유라는 개념은 소유하지 말라는 개념이 아니라소유한 게 없다는 개념이다무소유의 실천은 무소유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이미 소유한 것이 없는 것을 아는...

노란 잎사귀

노란 잎사귀

윤문영 길가를 걷다가 툭 채 이는 낙엽들 길가를 보다가 ​ 문득 한 가운데서 유난히 예쁜 낙엽을 본다 노랗게 초록인 낙엽 한 잎을 보면서 얼마나 가을 낙엽이...

고국방문시 일본 골프 투어 어때?

고국방문시 일본 골프 투어 어때?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 아소산 국립공원에서 즐기는‘나만의 힐링 골프 여행’...아소 스카이블루골프 리조트 이중국적이 허용되면서 캐나다 한인들은 모국에 대한...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버나비시 5개학교 시차 수업 고려

버나비시 5개학교 시차 수업 고려

급증하는 학생에 각 학교 ‘몸살’ 알파 세컨더리, 모스크롭 세컨더리, 버나비 센트럴 세컨더리,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버나비 마운틴 세컨더리 대상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