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new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new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노동부 장관은 서면 성명을 통해 "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주민들이 식비,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상승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돕기 위한...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동포가 직접 참여하는 정책소통 채널로 바꾼다”국무회의 중계, 정책 라이브 신설...재외동포 참여형 소통 본격화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