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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new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new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공원  연결  버나비 시 남북을 도보와 자전거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첫 전용 육교가 개통되며 시민 이동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버나비시는 27일, 하이웨이 1을 가로지르는 보행자·자전거 전용 육교를 공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780만 달러가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시의 보행 및 자전거 네트워크에서 단절돼 있던 핵심 구간을 연결하는 인프라로 평가된다. 그동안...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를 처음 만난 곳은 대우증권 교육장이었다. 그 무렵 나는 군에 입대해 하사관학교 교장 부속실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 역시 논산훈련소를 거쳐 우리 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