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시니어 위한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 건설 new
말라드빌·버퀴틀람에 신규 단지 조성 55세 이상 중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줄 저비용 임대주택 158가구가 새롭게 들어선다. BC주 정부와 코퀴틀람시, 비영리 주택기관 S.U.C.C.E.S.S.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55세 이상 중저소득층을 위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고령화에 따른 주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틴 보일 BC주택·지방정부부 장관은 "지역사회를 일구는 데 기여한 노인들이 익숙한 지역을 떠나지 않고 계속...
캐나다서 삶의 만족도 가장 낮은 주는 어디?
주별 격차 심해…퀘벡 '최고', 알버타 '최저', BC주는? “현재 전반적인 당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십니까?” 이 질문은 캐나다통계청이 지난해 실시한...
“올여름 최악 폭염 예고…물 절약 규제 강화”
사상 최초 5월부터 2단계 시행 6월 중 3단계 격상 가능성도 메트로 밴쿠버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심각한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강화된 물 사용...
[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이탈리아는 현재 그 인구가 7,8천만 정도다....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역 대급 98.2% 압도적인 찬성률 기록 노조 “간호사들의 깊은 좌절감 반영” 임금, 복리후생, 근무 환경 개선 요구 BC 간호사 노조(BCNU)는 약...
밴쿠버노인회, 어버이날 효도 잔치 성료…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 of Greater Vancouver)가 5월 12일 오전 11시 30분...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오랜만에 이루어진 모국 방문이었다. 절친의 배려로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여 서슴없이 서울 근교에 있는 남양주의 팔당호를 가보자고 했다. 그곳엔 두 강물이...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2026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이석로 총연회장 재신임… 차세대•권익 신장•한인회 미래 방향 논의박경준 밴쿠버한인회장 한인회의 방향 발표 글 이지은 기자 2026년도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나른한 봄날에 춘곤증을 잊게 하는 나물 씀바귀의 효과에 대하여
씀바귀, 입안에 퍼지는 쌉싸래한 맛이 먼저 떠오르는 봄나물이다. 어린 시절 시골 들녘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캐오던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정겨운...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 1편
자기 치아는 무조건 빼지 않고 버티는 것이 좋다?치아가 흔들리거나 씹기가 불편한데, 빼지도 않고 치료도 받지 않는 것은 정말 잘못된 상식 1번입니다. 물론...
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 5월 28일 개장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BC 도착…보건당국 “21일 격리 조치”
헨리 박사 BC 주 도착 관련 성명 발표 “한타바이러스 관련 증상 아직 없어” BC주 보건당국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MV Hondius)’ 탑승객의...
연방, ‘금융범죄수사청’ 신설 추진…BC주 지부 설치 여부 관심
국경 간 자금세탁, 불법 자금 흐름, 조직범죄 연계 금융범죄 등 수사 연방정부가 자금세탁과 조직범죄 등 금융범죄 수사를 전담할 새로운 연방 수사기관인...
인기 주립공원 3곳, 오늘부터 데이패스 예약제 시행
조프리 레이크, 골든 이어스, 가리발디 공원 5월11일부터, 캠핑 예약 방문객은 제외 대표 인기 하이킹 명소 3곳에서 올여름부터 데이패스(day-use...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제트스키 충돌 고래 생존 확인…“정상적으로 헤엄치고 먹이 활동”
먹이 활동과 이동 상태 모두 정상 운전자는 “고래가 있는 줄 몰랐다” 회색고래가 제트스키와 충돌한 뒤에도 큰 부상 없이 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의료 현장에 ‘AI 서기’ 도입…의사 행정 부담 줄인다
환자 차트 작성 업무, 인공지능이 대신 의사와 환자의 대화 자동으로 요약·기록 의사 1인당 평균 사용 횟수 약 270회 달해 개인정보 보호와 기록 정확성...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승인하면서 도시형 배송 서비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