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과 밴쿠버 합창단 (단장 문수연)은 3월 10일 코모레이크 교회(코퀴틀람)에서 자매 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교류협력을 통하여...

단상 1

글·사진 오석중   아침에 거울을 보니 한쪽 눈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은 1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월례 모임을 진행했다.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상빈 회장은 “밴쿠버 월남참전 전우들은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남은 인생 한인사회에 헌신하며...

해외 유학생 감축에 국내 대학 재정 ‘초비상’ 사태

해외 유학생 감축에 국내 대학 재정 ‘초비상’ 사태

정부는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유학생들의 수가 날로 증가되자, 이들의 수를 감축하겠다는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해외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임대 아파트에 대한 가격 상승 및 이로 인한 주택 부족 현상 등이 가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었다. 또한 BC주에서는...

캐나다에서 제작된 자일리 전투 기념 동판

자일리 전투는 잘 알려진 가평 전투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가평 전투가 있고 한 달 뒤, 캐나다군은 자일리라고 불리는 포천시의 작은 마을을 공격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캐나다 왕립 연대 2대대는 1951년 5월 30일 오전 6시에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는 1월 29일 오전 11시 호국회관 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태영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활동을 정리하고 모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회원과 준회원 모두...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 월례 행사 진행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은 1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월례 모임을 진행했다.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상빈 회장은 “밴쿠버 월남참전 전우들은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남은 인생 한인사회에 헌신하며...

“올 한해 후배 양성과 친목 강화”

밴쿠버 ROTC 문무회 신년식 열려   밴쿠버 ROTC 문무회(회장 김수기) 신년식이 1월 27일 오후 12시 30분 코퀴틀람 센터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김수기 회장은 올 한해 진행되는 신년회, 산행, 야유회, 송년회 정기 활동과 회원...

제21기 민주평통 밴쿠버 협의회 초청 신년 만찬 개최

견종호 총영사는 1월 24일 제21기 민주평화통일회의자문회의 밴쿠버 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 자문위원들을 관저로 초청해 신년 격려 만찬을 개최하였다. 이 날 견 총영사는 총 83명의 밴쿠버 협의회 자문위원 중 행사에 직접 참석한 60여명의 위원들에게 따뜻한...

제25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전 전수식 개최

단편소설 부문 박은숙 작가 가작 수상 '2023년 제25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전' 전수식이 1월 23일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단편소설 부문에 '바다로 가는 길'을 출품한 박은숙 작가가 가작을 수상하였다. 단편소설 바다로 가는 길은...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는 1월 29일 호국회관 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태영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활동을 정리하고 모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회원과 준회원 모두 사명감을 가지고...

단속 칼 꺼낸 주정부, 일부 사립대학 폐쇄 검토

단속 칼 꺼낸 주정부, 일부 사립대학 폐쇄 검토

“어설픈 교육 베풀며 졸업장 장사한 셈” 연방정부의 유학생 감소 정책의 일환  주정부가 유학생 등 학생들에게 열악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설대학 private college에 대한 단속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공식적으로는 연방정부의...

제5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응모작 공모

제5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전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한다는 취지다. 당선작은 6 작품으로 사랑상 $300, 소망상과 믿음상 각 $200, 나눔상...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고1, 내 여고 시절에 처음 듣던 그의 노래, “이별노래”로 시작으로 해서, 가수 이동원의 음악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내 차 앞자리 카스테레오 안에. 지치지도 않고 항상 똑같이. 주변에서는 15살 아이가 그런 노래를 왜 듣는지 이해를 못 했다. 나 또한...

행복

행복

아침엔 까치 한 쌍의 서창을 듣고낮에는 기다리던 편지를 받고저녁이 되면 돌아 갈 집이 있고집에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고간간이 딸들의 전화를 받고 하나인 아들 성우의 두번째 득남지구에 던져진 이 한 몸5자녀 11손이라틈 나면 정원을 휘 돌고월 목 한주 두...

해병전우회 신년 모임 개최

해병전우회 신년 모임 개최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 1월 20일 오후12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해병전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필 회장은 “올 한해 해병전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고(故) 허형신...

진정한 리더란?

진정한 리더란?

영화나 드라마에서 표현되는 실존 인물들의 모습은 매우 다양하다. 얼마 전,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어떤 식으로든 잊을 수 없는 인물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한 감정은 비단 나뿐만은 아니었을...

개척자의 길, 김지한 사장 (2)

개척자의 길, 김지한 사장 (2)

‘내 집 마련’의 중요성은 한국이나 캐나다나 다르지 않다. 지금은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 올 때 미리 집을 구입하고 오는 사람도 더러 있다지만, 한국인들의 이민 초기에는 언감생심이었다. 한국에서 가지고 올 수 있는 돈도 몇 백 불에 불과했고, 또 캐나다에...

눈

외롭다는 것은 참 다행 한 말이다 외로울 사이도 없이 생을 다 산 사람에게는. 그래서 난 외롭다고 하지 않기로 했다 외로워도 그립다 했고 외로워도 사랑한다고 했다 흰 눈 사이에 반짝이는 것 햇살이 눈 속에 방영된다 눈 속에 있는 알맹이 눈에 가려 보이지...

해병전우회 신년 모임 개최

해병전우회 신년 모임 개최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 1월 20일 오후12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해병전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필 회장은 “올 한해 해병전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고(故) 허형신...

민주평통 유공자회에 신년 떡국 대접

민주평통 유공자회에 신년 떡국 대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1월 22일 오전 11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 유공자회원과 명예회원들에게 신년 떡국을 대접했다. 김태영 회장을 대신해 서정길 부회장은 “항상 민주평통...

재외동포청장, 필리핀·태국 동포사회 민생 현장 방문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와 태국 방콕의 동포사회 민생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동남아 동포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외동포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특히 지난해까지 이어진...

밴쿠버 경찰청(VPD)  지휘부 초청  관저 오찬 개최

밴쿠버 경찰청(VPD) 지휘부 초청 관저 오찬 개최

견종호 총영사는 1월16일(화) Adam Palmer 청장, Howard Chow 및 Fiona Wilson 부청장 등 밴쿠버 경찰청 지휘부를 관저로 초청하여 오찬을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오찬을 통해 밴쿠버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밴쿠버 경찰청에 사의를...

주택 소유자 빈집세(SVT) 신고하세요

3월 31일 이전에 신고서 제출   빈집세(SVT)가 적용되는 지정된 과세 대상 지자체의 주택 소유자는 주정부로부터 연례신고서를 받게 된다. 다음달인 2월 중 주 정부는 주거용 부동산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여 이 세금이 적용되는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 감축 위한 마땅한 대응책 마련 못해

외국인 유학생 감축 위한 마땅한 대응책 마련 못해

정부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수를 감축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그 해결책이 쉽게 찾아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특히 BC주의 경우,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연방정부의 그 해결책 마련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