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주택 가격은 2022년 최고점보다 26%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시장 전반에서는 관망세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에 따르면 지난 6월 멀티리스팅서비스(MLS®)를 통한 주택 거래는 1,14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5월보다 2%...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밴쿠버 22개 사업개선지구의 절반이 상가 공실률이 ‘건전상태’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타일러 켈리(27)와 샬라 데잘레는 지난 해 11월, 자신들의 수익을 합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절한 가격의 원베드룸의 주거 공간을 렌트 할 계획을...

팬데믹 진정에 대도시로의 귀환 엿본다

팬데믹 진정에 대도시로의 귀환 엿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금리인상이 주택시장 전반에 하방압력을 주겠지만 올해 캐나다 대도시의 콘도시장 수요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전국 주택가격 또 신기록 $816,720

전국 주택가격 또 신기록 $816,720

전국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평균 거래가격은 81만 6천 720 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또...

전국 임대주택 렌트비 3% 상승

전국 임대주택 렌트비 3% 상승

지난해에도 캐나다의 세입자들은 전국적으로 월세 상승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밴쿠버와 토론토의 월세는 더 상승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주정부 빠른 주택개발허가 방안 검토

주정부 빠른 주택개발허가 방안 검토

BC주정부는 주택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자치시의 건축 허가증 발급절차를 일부 생략하는 방안을 검토중 이다. 데이빗 에비 법무/주택부 장관은 주택허가...

단독주택 전용부지 폐지, 승인절차 간소화

단독주택 전용부지 폐지, 승인절차 간소화

온타리오주 어퍼더블주택대책위원회는 구매 가능한 주택을 더 공급하려면 대다수 주거지의 단독주택 전용 건축규정을 폐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안을 발표했다. 온주...

집 값, 상승 여유 더 있다?

집 값, 상승 여유 더 있다?

포스트팬데믹 구인난에 직면한 한 온타리오주의 한 회사는 젊은 인재를 주거비가 비싼 도시로 유인하기 위해서 주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온타리오주 콜링우드에...

콘코드 퍼시픽, 재산 논쟁 건 소송서 패소

콘코드 퍼시픽, 재산 논쟁 건 소송서 패소

국내 대형 건설업체인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가 18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워터 프론트 부동산 재개발 사업 발주 건을 놓고 BC고등법원으로부터 패소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