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메트로밴쿠버 새 콘도 44억달러어치 미분양…대형 주택도 상당수

준공 후 빈 채로 남은 콘도·타운홈 5,300채 넘어 2·3베드룸 비중도 상당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수천 채의 신규 콘도가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며, 개발업체들이 보유한 준공 후 미분양 부동산 규모가 약 4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분양 주택이 모두 투자자들을 겨냥한 소형 콘도인 것도 아니다. 현재 시장에 남아 있는 미분양 물량 가운데는 비교적 규모가 큰 2베드룸과 3베드룸 주택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부동산 분석업체 리얼 프로퍼티 데이터(Real...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올 봄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혼란하다. 고금리, 고 관세, 그리고 고용시장의 불안정성이 맞물리면서 한 때 과열했던 시장 열기가 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