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빌리지(Neighbourhood Villages)’ 조성 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상업 결합한 지역 중심지 보행·자전거 친화 도시 구상 시에 따르면, 시 당국은 시 전역 17개 지역을 ‘보행 가능한 동네 빌리지’ 후보지로 지정하고 관련 도시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해당 지역에는 나나이모 스트리트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일대도 포함됐다. 이번 계획은 각 동네에 소규모 상점과 생활 서비스, 주거...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 위헌 “주정부가 법원 관할권 월권해 법률 제정”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둔화된 경제...

CREA, 2024 주택시장 전망 다시 하향 조정

CREA, 2024 주택시장 전망 다시 하향 조정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인하가 예상했던 것처럼 점진적 개선을 촉진하지 못했다며 올해 남은 기간 주택시장 전망치를 다시 하향 조정하고...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기존 단독주택들 다세대 주택으로 변모 구옥 증축, 보수공사로 가구수 크게 증가 보수공사 후 자녀세대 등3대가 함께 거주 인구 집중(고밀도)화 현상으로 기존의...

버나비에 80층 초고층 콘도 들어선다

버나비에 80층 초고층 콘도 들어선다

버나비시는 로히드 하이웨이 인근에 두 개의 고층 콘도 건설 작업을 허가했다. 80층과 72층이 되는 이 두 개의 콘도에는 총 1,400 가구가 입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