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new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new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리 씨가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른 아침 버나비 크리스탈 몰로 향하는 것이다. 전날 팔고 남은 떨이 채소들을 골라내기 위해서다. 리 씨는  “시장의 채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다.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신선한 야채는 엄두도 못 낸다”고 털어놓았다. 현재 리 씨와 남편은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1베드룸 아파트에 월세...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동포가 직접 참여하는 정책소통 채널로 바꾼다”국무회의 중계, 정책 라이브 신설...재외동포 참여형 소통 본격화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