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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에보츠포드에서 활동하는 트럭 운전사 조시 피어슨은 치솟는 연료비로 인해 생계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닷지 램 3500 트럭을 운행하며 BC주, 알버타, 사스카추완 전역으로 RV 트레일러와 중장비를 운송하고 있다. 피어슨은 “올해 초와 비교해 디젤 가격이 거의 두 배로 올랐다”며 “예전에는 연료를 가득 채우는 데...

밴쿠버 웨스트 엔드 지역 해안가 개발 공개

밴쿠버 웨스트 엔드 지역 해안가 개발 공개

밴쿠버 웨스트 엔드West End 지역 해안가 일대에 대한 지역 개발 사업에 힘에 실릴 것으로 보인다. 버라드 다리에서부터 스탠리 공원에 이르는 해당 구간에는...

문화예술로 하나가 된 다민족 이웃

문화예술로 하나가 된 다민족 이웃

BC 다문화 공연예술제 성료 글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BC 다문화 공연예술제(BC Multicultural...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산하 캠페인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엘리샤 메시는 최근 밴쿠버시가 자신의 임금을 삭감한 것을 놓고 근심에 빠져 있다. 그녀는 밴쿠버시에서 가장 낮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영화 호텔 르완다 (2004) 그리고 르완다 커피 누구나 좋아하는 영화 한편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 나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