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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 환율 부담 등으로 주춤했던 국경 간 이동이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미국을 방문한 뒤 캐나다로 돌아온 주민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이는 2025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연간 기준 증가세다. 이번 회복은 자동차 여행이 주도했다. 승용차를...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가택 집행 유예에 처해 있었던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되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랜달...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캐나다 경제가 분명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에 축소한 GDP는 7월과 8월에도 변하지 않았고 사전수치는 9월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2분기 연속 축소...

밴쿠버 웨스트 엔드 지역 해안가 개발 공개

밴쿠버 웨스트 엔드 지역 해안가 개발 공개

밴쿠버 웨스트 엔드West End 지역 해안가 일대에 대한 지역 개발 사업에 힘에 실릴 것으로 보인다. 버라드 다리에서부터 스탠리 공원에 이르는 해당 구간에는...

문화예술로 하나가 된 다민족 이웃

문화예술로 하나가 된 다민족 이웃

BC 다문화 공연예술제 성료 글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BC 다문화 공연예술제(BC Multicultural...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직원 임금 삭감으로 구설수

밴쿠버시 산하 캠페인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엘리샤 메시는 최근 밴쿠버시가 자신의 임금을 삭감한 것을 놓고 근심에 빠져 있다. 그녀는 밴쿠버시에서 가장 낮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영화 호텔 르완다 (2004) 그리고 르완다 커피 누구나 좋아하는 영화 한편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 나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