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딸과 함께 구금된 BC 여성, 보석으로 풀려날 듯
법원, 9,500달러 보석금 책정…남편 “곧 재회 기대” 미국 텍사스 이민시설에 구금됐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성과 딸이 보석 허가를 받아 석방될 전망이다. 펜틱턴 출신 타니아 워너와 7세 딸 아일라는 지난 3월 14일 텍사스 사리타(Sarita) 국경 검문소에서 미 당국에 의해 구금된 뒤 2주 넘게 이민시설에 머물러 왔다. 남편 에드워드 로즈는 화요일 “법원이 두 사람에 대해 9,500달러(미화) 보석금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로즈는 자금을 마련해 수요일 중 보석금을 납부하고, 당일 가족과...
두 딸 입양한 부모, “기다린 보람 느낍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테리 호건과 폴라 호건은 40대에 두 명의 쌍둥이 딸을 입양했다. 현재 12살이 된 로지와 빅토리아는 입양 당시 두 살이었다. 입양을...
아티라 애봇 대표 사임…“여론 공분 커져 부담 느낀 듯”
저소득층 여성들의 주거 공간을 마련해 왔던 비영리 단체 아티라Atira대표 제니스 애봇이 최근 세간에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해 대표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써리 플릿우드 스카이트레인 연장에 기대와 우려 교차
스카이트레인 건설에 대한 써리 플릿우드 지역 주민의 기대감에는 낙관론과 우려가 섞여 있다. 주민들 ”대대적인 변화 예상” 프레이져하이웨이 16KM를 따라...
이비 주수상, “중국 선거개입 관련해 CSIS와 만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8일 주택정책 관련 기자회견 도중 BC주정부 선거에 대한 외국정부의 간섭 의혹과 관련해 언급했다. 뉴욕타임즈 보도한 밴쿠버 시장선거...
$20 지폐의 얼굴 영국 찰스 3세 국왕으로 교체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을 축하하는 가운데 캐나다중앙은행은 20달러 지폐와 동전의 얼굴을 찰스 3세로 교체한다고 8일 발표했다. 현 20달러 지폐의...
기후변화 위협에 보험사 홍수보험 가입자격 강화
애매한 규정과 홍수지역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침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한 국내 언론매체가 보도했다. 또 기후변화 위험이 높은 지역과...
이제 중년이 된 X세대, 별장시장 주도한다
부동산업체 리맥스의 2023년도 별장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X세대가 밴쿠버아일랜드와 위슬러와 같은 BC주의 휴양vacation 부동산 시장의 활동을 주도하고...
세입자 퇴거통지 배상판결에 항소 늘어
세입자 퇴거통지와 관련한 규정이 강화된 후 BC주택임대차브랜치(RTB)의 판결에 항소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부의 경우 집주인들은 임대인이 나간 집에...
패틀로 브릿지 파티?… “교량 해체 전 송별회 하자”
뉴웨스트민스터의 한 시의원이 내년에 해체될 예정인 패틀로 브릿지를 위한 송별회를 제안했다.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이 다리는 내년에 14억 달러 예산으로...
랭리 타운쉽, 자체 RCMP 운영 원한다
“주민의 공공 안전 서비스 개선위해 필요” 랭리시 내던 페이쳘 시장 불편한 감정 표출 핏트 메도우와 메이플 릿지도 결별 결정 랭리 타운쉽이 랭리시와의 연계를...
캐나다 여권 새롭게 디자인, 기능 개편
가을부터 온라인 여권 갱신 시작 연방정부가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여권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곧 온라인으로 여권을 갱신할 수 있게 된다. 숀 프레이져...
“콘도•타운홈 건설도?”…길어지는 정부의 ‘침묵’
BC주정부는 4월 각 단독주택지에 최대 4채의 주택 건설을 더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홈즈 포 피플 home for people’ 실행안을 발표했다....
음식점들, 고객 줄어 울상…”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못해”
노스 밴쿠버에 소재한 미소스 타버나 음식점에는 보통 고객들이 한산한 월요일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내 거의 모든 테이블에 고객들로 꽉 있다. 이...
16년전 학교 놀이터에서 부상당한 여성, 델타 교육청 고소
브라이언 진 레니(21)는 16년 전 (당시5세), 델타 시 한 초등학교 운동장 놀이터에서 놀다가 부상을 당했다. 그녀는 학교 당국의 안전 소홀 및 자신의...
경찰에 폭행당한 트럭운전자, 30만 달러 보상 판결
지난 2016년에 발생된 써리 RCMP의 한 주민 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브레들리 마빈 데젼(51)이 RCMP로부터 30만 달러가 넘는 피해 보상금을 받게...
한국국립전통예술중학교 밴쿠버 공연 성료
랭리파인아트 스쿨에서 가슴 뭉클한 공연으로 관객 사로잡다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5월 8일 캐나다 밴쿠버 랭리파인아트...
5월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 소개하는 다양한 한국의 모습
온라인 강좌 밴쿠버에서도 즐기자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김장호)과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 이하 문화원)은 5월 ‘아시아문화유산의 달...
산 강 호수 보러 봄소풍 가요
로얄관광이 함께 하는 어버이날 기념 일일관광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로얄관광(대표 김권기)이 마련한 봄소풍 일일관광이 9일 오전 9시 한인타운에서...
천정 무너져 사고 당한 밴쿠버 BMW 소송 제기
지난 해 7월, 이스트 밴쿠버에 위치한 BMW 매장의 천정이 무너져 내려 한 명이 사망하고, 7명이 현장에서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상 주차장 저변이...
밴쿠버 해안가, 대규모 쓰나미 위협
BC주 해안가에 지진이 발생될 경우, 밴쿠버아일랜드 북서부 지역은 지진 발생 30분 안에 그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며, 심지어 메트로 밴쿠버 또한 지진 발생...
공공주택 사업에 수천만 달러 비리 파장…전 CEO 부인과 연관
BC주 공공주택 사업과 관련해서 적지 않은 비리의 파장이 몰아치고 있다. 주민들이 지불한 많은 세금이 공공주택 사업과 관련된 한 비영리 단체장의 주머니 속으로...
코퀴틀람 대안학교, 청소년에게 미래 희망 심어줘
고교에서 낮은 성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한 학생들에게 수업 기회 마련 대부분 학생 성적 높여 미래의 꿈 실현 밴쿠버 투자기업 웨스빌드Wesbild 후원...
알버타 산불 확산…원유·가스 생산 중단 잇따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산불이 확산하면서 원유 기업들이 잇따라 원유와 가스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알버타주에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이날까지...
정부 하원의원 사찰 의혹 중국 외교관 추방…갈등 고조
연방정부가 국내 정치인을 사찰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 외교관을 추방하기로 했다. 8일 연방정부는 주토론토 중국영사관 소속 자오웨이를 외교적 기피 인물(페르소나...
버나비 브렌트우드레인 볼링장 사라진다
노른자 땅 콘도개발사에 매각 켈틱개발 9천4백만 달러에 매입 버나비의 유명 볼링장 브렌트우드레인이 오랫동안 지켜온 로히드하이웨이 근방 4.3에어커의 노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