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말한다. 다른 전문가들은 이미 서명한 주문서에도 불확실성이 따른다고 경고한다. 단 공급이 개선된 북미 자동차 시장의 상황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신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완충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주 미국의 최다 금속 공급업체인 캐나다를 포함하여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철강 및 알루미늄...

RCMP 24% 임금 인상…시 예산확보에 난항
각 시 들은 최근 인상된 BC주 소속 RCMP들에 대한 내년도 임금 24% 인상 조치로 인해 예산 확보의 난항에 부딪히게 됐다. 이번 RCMP 임금 인상...
현금•보석 찾기위해 살해된 갱단 부모 경찰 추적 중
경찰이 조직폭력단 사건 관련 현금 및 보석류를 압수하기 위해 살해된 갱단원들의 부모를 추적 중이다. 이들에게는 세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두 명은 조폭 간의...
밴쿠버 주택 퇴거율 국내 최고 수준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강제 퇴거율이 국내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는 토론토나 몬트리올 보다 높은 수치로 UBC대학의 한 관련 조사에서 드러났다. 5년간...
“백신접종 원치 않으면 근무지 옮기는 것도 한 방편”
BC주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 종사자들은 다음 달 26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또한 주정부는 해당 바이러스 감염이 크게...

CIBC은행, 캐나다 코스트코 신용카드사로 계약
CIBC은행이 내년부터 캐나다 코스트코의 새 마스터카드사가 된다. 2일 CIBC 은행은 계약 체결과 함께 신용카드 잔액 총 30억 달러의 신용카드...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코비드-19 백신을 혼용해 맞은 사람들은 국제여행 표준자격에서 제외될까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캐네디언의 해외 일자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는...

2022년 월세 인상폭 1.5%로 제한
팬데믹발 월세 동결 정책의 연말 종료를 앞두고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인상 최대폭을 1.5%로 제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월세 최대 인상폭 제한률은...

코로나19 시대, 영화로 한국의 도시를 여행하세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9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제4회 오타와 한국 영화제: 한국 도시로의 초대”를 개최한다. 이번 오타와 한국...

UBC 학생, 교직원 백신접종 증명 못하면 신속검사 받아야
UBC대학은 지난 4일 9만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코비드-19 백신접종 상태를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산타 오노 총장은 캠퍼스내 모든 사람들은...

부동산 전문가, BC주 가을시장 전망
지난 17개월간 BC주의 주택시장은 상당한 질주를 했다. 팬데믹과 경제 불확실성이 불러온 초저금리 통화정책이 맞물려 생각지 못한 수요급등을 초래했고 전례없는...

외국인 여행자 입국허용…14일간 격리기간도 면제
연방정부는 7일 자정을 시작으로 캐나다보건부가 승인한 코비드-19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비필수 해외 여행자의 입국을 허용했다. 이들은 14일간의 격리기간도...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예술교육
랭리파인 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 학부모 이경아 BC주의 발상지인 포트 랭리(Fort Langley)는 1827년 영국의...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에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코요테들의 숫자가 날로 늘어나자 코요테들을 사살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돌조각 세례받은 트루도…’백신 반대’ 구호 요란
총선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6일 유세 도중 백신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대로부터 돌조각 세례를 받았다. 트루도 총리는 이날...

“교육∙노인복지∙소상공인 지원 개선 확대에 노력”
오는 20일 총선을 앞두고 2019년 한인 최초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넬리 신(포드무디-코퀴틀람-앤모어)연방 보수당 후보가 출마하며 연임에 도전한다. 그래서...

팬데믹 공포? 일부 부모 등교 대신 홈 스쿨 선택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을 신학기를 맞아 등교를 서두르고 있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의 건강 안전을 이유로 홈 스쿨 방식을 택하고 있다. 만성...

대도시 콘도시장 반등, 임대수요 증가로 추가 상승 기대
일부 대도시 콘도시장이 올해 강하게 반등했다. 중개인 및 분석가들은 시장이 다시 프리 팬데믹의 뜨거운 시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예상한다. 임대수요가 급등하고...

중은 기준금리 동결…”경제회복위한 신중한 행보”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로 다시 동결했다. 9월 8일 통화정책 발표에서 중앙은행은 코로나 4차 유행과 공급망의 병목현상이 경기회복을 지연시키고...
입국 규제 완화에 주민들 오랜만에 가족과 상봉
7일, 이제 18개월이 된 자신의 딸을 5개월 만에 밴쿠버에서 다시 상봉하게 된 빈스 쿠마야스는 감격에 찬 눈물을 흘렸다. 그는 딸이 자라나는 지난 5개월간의...

교사들, 학교 코로나 감염율 상황 공개 요구
BC교사협회의 테리 무어링 회장은 6일, 현재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주정부로부터 더 이상의 학교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종 등의 관련 감염율 진행 상황을...

13일부터 12세 이상 주민들 백신카드 제시해야
오는 13일부터 BC주 12세 이상의 주민들은 비 응급 목적의 사업장이나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완료를 증명하는 카드를...

백신 카드 적용이 인권 침해?
일부 주민들 사회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다는 우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주민 감염율 폭증세를 줄이기 위해 주정부가 곧 BC주 내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보건부 – 확신을 높여주고 BC 주 사건들의 안전을 증진하는 BC 주 백신카드
빅토리아 – BC 주는 COVID-19 예방접종 상태를 보여주는 디지털 또는 종이 문서인 BC 주 백신카드(BC Vaccine Card)를 출범시킨다....

법무부 – 반인종주의 데이터 법안 수립에 조력하도록 초대된 비씨주민
빅토리아 - 비씨주민들은 정부가 기존 격차를 더 잘 식별하고 보다 포괄적이고 평등한 주를 만들기 위해 비씨주의 반인종주의 데이터 법안을 수립하는 데 조력하도록...

16회 옥타 밴쿠버 창업스쿨 개최
코비드 팬데믹에서 창업 아이디어 공유의 장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캐나다서부지회(회장 황선양)은 9월 4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