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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new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new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현지 축산 농가들은 시장 점유율 하락을 우려하는 반면, 고물가에 시달리는 소비자는 가성비 좋은 선택지에 반색하는 분위기다. 타일러 풀턴 캐나다축산협회(CCA) 회장은  “호주산 소고기는 이전부터 유통되어 왔지만, 최근 등심·안심 등 스테이크용 부위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눈에 훨씬 자주 띄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두 국가산 소고기의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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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바다를 누벼온 73세의 베테랑...

빌리의 입양 / 김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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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브레넌이 떠난 후 일 년이 지났다. 이별의 슬픔이 컸기에 나는 속으로 빌었다.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겠다고 했으면 하고. 그러나 내 기대는 엇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