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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당시, 부지 내에 심어진 150그루의 오래된 향나무(체더 트리스)가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12피트 높이의 이 나무들은 주변 주택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하는 자연 울타리 역할을 하며, 8,382평방피트 규모의 대저택에 수려한 미관을 더해주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2년 뒤 이웃들이 허가 없이 이 울타리 나무의 일부를 잘라냈다며...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를 처음 만난 곳은 대우증권 교육장이었다. 그 무렵 나는 군에 입대해 하사관학교 교장 부속실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 역시 논산훈련소를 거쳐 우리 부대로...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귀밝이 술 / 윤문영

귀밝이 술 / 윤문영

지난주가 정월 대보름 음력으로 1월 15일이었다.달이 휘영청 밝으면 귀밝이 술이 생각났다.어렸을 때 어머니가 귀밝이 술을 사오셨다.일 년을 희망으로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