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DINING] “캐나다의 프로방스” … 오카나간 밸리](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8/04-p0agdd1.jpg)
[DINING] “캐나다의 프로방스” … 오카나간 밸리
캐나다의 프로방스 오카나간 맛집 기행 (1) ...
애플, 캐나다서 자사 제품 구매자에 할부결제 서비스
애플이 핀테크 업체인 어펌과 손잡고 캐나다에서 아이폰, 맥북 등 자사 제품에 대한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캐나다군 도운 아프간 주민 첫 ‘이주 입국’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군을 도운 현지인 통역사 등 수십 명이 캐나다 이주를 위해 처음으로 입국했다. 정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군을 도운 아프간 현지인들이...

캐나다-미국 국경통과 규제조항 일부 난항 호소
‘ArriveCan’앱 사용자 특수성 고려하지 않은 채 운영 중 시력 장애를 앓고 있거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주민들의 경우, 미국에서 캐나다 입국 시...
밴쿠버 공항 착륙 외국비행기 증가세
공항을 통한 캐나다 입국 외국인들의 통과 규제 조항들이 다음 달 7일부터 풀리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으로 도착되는 외국 항공사들의 발걸음이...
장기 가뭄에 도심 나무들 고사 직전
50일 동안의 장기 가뭄이 이어지면서 광역밴쿠버 수목들의 수분 부족으로 인한 고사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환경청은 4일 밤부터 약간의 비가 내리기 시작할...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빅토리아 – 노동자를 지원하고 직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BC 주에서 만든 영구 유급 병가의 개발에 대한 BC 주 주민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 해리 베인스...

투자자의 5대 걱정, 10개 해결법
투자자들은 걱정이 많은 집단이다. 대다수 투자자는 최악을 상상하고 많은 이들은 주식이 도박과 크게 다르지 않는다고 믿는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H-Mart, 밴쿠버장학재단에 2020년도 한인 장학기금 전달
H-Mart가 7월 20일 코퀴틀람 H-Mart에서 열린 2021년도 한인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차세대 한인 리더를 위한 장학기금 5천달러를 밴쿠버한인장학재단에 전...

전기-자동차 관련 시설 망 확대
BC주 내 전기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되면서, 주 내에 올 해 안으로 94개의 신규 전기 자동차 충전기 시설이 더 확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보니 헨리 박사 등 16명 BC주 영예 훈장 수여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가 올 해 BC주 영예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헨리 박사를 포함한 주 내 예술가 등 16명이 함께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코퀴틀람 남성 경찰조사 중 추락사
코퀴틀람 한 콘도에서 경찰이 들어 닥치자 한 남성이 베란다로 도망친 후 추락 사망했다. 코퀴틀람 RCMP는 1일 새벽 3시30분경 이웃의 소란에 대한 신고를...

“전 국민 맞을 충분한 백신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7일 뉴브런스윅주 몬튼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전국의 접종 자격자가 모두 맞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금주...

밴쿠버 맞아? … 6월중순부터 비 한방울 없어
이 달말이 되면 밴쿠버에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은 지 45일을 넘긴다. 캐나다환경청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국제공항은 6월15일에 마지막으로 비를 본 지...

호건 수상의 BC 의 날 기념 성명서
빅토리아 – 존 호건 수상은 BC 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BC 의 날, 우리의 삶의 터전이 되어준 아름다운 비씨주를 기념하며 비씨주의...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백신 1차 접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확진사례가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27일 BC주정부는 백신접종 캠페인을 가속화해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주전역의...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는 28일 센트럴 오카나간에 코비드-19 규제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테리어 보건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경제회복 가로막는 주택시장의 둔화
캐나다중앙은행은 14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과 경제전망을 업데이트했다. 이 날 티프 맥클렘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대체로 낙관적인 전망을 했지만 늘...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상원, 밴쿠버 총영사관, 재향군인회캐나다서부지회 주최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및 한국전 정전 68주년 행사가 27일 오전 11시 센츄럴...

캐나다 첫 금메달 … 수영 매기 맥네일
캐나다 매기 맥네일 선수가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100미터 버터플라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획득했다. 그녀는 메달 시상식장에서 아나운서가...

주정부 백신 미접종자 90만명에게 접종 독려
BC보건국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않은 주민들을 상대로 백신 접종 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데믹 현상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

국경 재오픈에 밴쿠버 렌트비 상승 모드
국경 재개방을 앞두고 전국, 특히 메트로 밴쿠버 렌트시장의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피터 다우니(35)와 그의 아내는 팬데믹 초기에 임대 아파트를 좋은...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밴쿠버시 4743 벨몬트(Belmont ave.,) 애비뉴에 위치한 한 고급주택이 최근 4천2백만 달러에 매각돼 주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인류학자인 죠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