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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2026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2026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이석로 총연회장 재신임… 차세대•권익 신장•한인회 미래 방향 논의박경준 밴쿠버한인회장 한인회의 방향 발표 글 이지은 기자 2026년도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정기총회 및 워크숍이 5월 8일부터 9일까지 Sonesta ES Suites Hotel Toronto Markham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각 지역 한인회장과 총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 한인회의 운영 현안과 차세대 참여, 동포 권익 신장, 공공외교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5월 9일 오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유현옥 박사의 죽음 특강

유현옥 박사의 죽음 특강

오는 7월 8일 버나비 토미 더글라스 도서관에서 “죽음에게서 배우는 멋진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한 유현옥 박사의 특강이 7월 8일 (토) 오전 10시...

배터리 관련 화재 급증…경찰, 주민 경계령

배터리 관련 화재 급증…경찰, 주민 경계령

전기 자전거 및 전기 스쿠터 등에 장착된 배터리 관련 화재 사건이 빈발 되고 있어 경찰이 주민 경계령을 내렸다. 밴쿠버 경찰은 최근 연간 50여 건이 넘는...

1년, 3년 고정모기지 가장 인기 높다

1년, 3년 고정모기지 가장 인기 높다

10년만에 가장 높은 대출금리 시대에 살게 된 대출자들과 예비 주택구매자들은 여러 대출기관의 금리를 비교하며 가장 낮은 금리로 대출하는 데 집중하고...

주민 절반 ‘생계유지’에 스트레스

주민 절반 ‘생계유지’에 스트레스

비영리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BC주 주민의 과반수 이상이 고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때문에 먹고 사는 문제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BC페리, 직원부족으로 잦은 결항 일삼아

BC페리, 직원부족으로 잦은 결항 일삼아

보웬 아일랜드 주민들의 생활은 페리에 전적으로 의존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분 간격으로 육지와 섬을 연결시켜 주는 페리가 결항이라도 하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