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금란 전한인회장 노인회에 3천달러 후원
정택운 회장과 유재호 회장에게 각각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최금란 전한인회장이 밴쿠버 노인회(회장 정택운)과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에게 총 3천달러를 후원했다. 최금란 전한인회장은 1월 28일 밴쿠버노인회(회장 정택운) 측에 2천달러를 2월 8일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측에 1천달러를 전달했다. 최 전한인회장은 “밴쿠버 노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바라며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는 단체로 자리잡아 가길 바란다”고...
캐나다 입국시 PRC 음성진단서 확인서 제출 의무화
출발 전 72시간 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시 캐나다 정부는 동부시간 1.7(목)부터 캐나다로 들어오는 5세 이상의 모든 항공기...

코로나 여행자제령 어기고 해외휴가… 정치인들 줄 사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해외 휴가를 즐겼던 공무원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고 토론토스타가 4일 보도했다. 알버타주에선 해외 휴가를 즐겼던 주 총리 측근...

시무어 등 지역 스키장 팬데믹 안전규칙에 ‘만전’
인원수 제한 및 주차장, 도로공간,스키장 공간 확보에 주력 입장 인원 수 예년에 비해 절반 스키어들 여유로운 공간 혜택 만끽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마음과...

새해부터 물가 줄줄이 오른다…최저임금부터 전기까지
각종 정책과 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가 시작되면서 2021년부터 변동되는 각종 정책과 요금 인상이 줄줄이시행된다.가장 큰 상승은 6월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한 남성 자동차 차량 3대에 치어 숨져
새해벽두 3일 이른 아침 애보츠포드 1번 고속도로에서 한 남성이 세 대의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 날 새벽 4시 15분 경, 애보츠포드와...

보건부, 모더나 백신 국내사용 승인
효능 94%, 심각한 부작용 사례 없어 12월말까지 16만 8천 회분 도착 전국민 내년 9월까지 백신을 접종 완료 캐나다 보건부가 23일 모더나사가 개발한...

주정부 음식배달서비스 수수료에 비상권 발동, 15%로 제한…“고통분담 차원”
도어대쉬(DoorDash), 우버잇츠(Uber Eats), 스킵더디쉬즈(SkipTheDishes) 등 최대 15%로 수수료를 낮추어야 온라인 5% 주문요금,...

수당 1천달러 자격 2019년 기준 책정은 ‘불가피’
올해 실직 등 힘든 주민 혜택 못받아 신청인 몰리면서 웹사이트 한 때 다운 370만명 추산…예산 17억 달러 추산 지난 18일 온라인 신청이 개시된 BC주...

신협 산타, 온 가정에 마스크 선물
연말 맞아 KF94 마스크 3만개 한인사회에 나눔 실천 한인신협(전무. 석광익)는 성탄절을 맞아 조합원 및 한인들에게 마스크 무료 나눔 이벤트를 22일부터...

해수면 상승 대책 “제방 대신 습지”
제방, 다수가 60년대 기준 설계 남부해안 해수면 최대 1미터 상승 BC주 남부해안의 해수면은 앞으로 80년에 걸쳐 최대 1미터까지 상승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팬데믹 대중교통 범죄 수 감소…범죄율은 증가
“승객 구성원 변화, 긴장감 상승” 1인당 실제 범죄율 오히려 증가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메트로 밴쿠버의 대중교통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면서 대중교통...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캐나다대사관 온라인 강사 시리즈 개최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주캐나다대사관은 11월30일 대사관 강사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날 ‘파란 눈’의 Roland Bacon 대위가 캐나다...

국세청 44만여명에 CERB 상환 경고문 발송
해당 주민 “자격기준 혼선이 초래한 문제”반발 캐나다국세청(CRA)은 캐나다긴급비상혜택(CERB) 수당의 자격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것으로 보이는 주민 44만...

로히드타운에 최대 임대전용 콘도단지 추진
1200세대..48층, 39층, 36층의 3개동 버나비시의 임대주택 부족에 해결책 캐나다 최대 개발사인 스타라이트 개발이 버나비 로히드 타운센터 인근에 메트로...
BC주민 절반 이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원해
정부 백신 관련 업무 잘해 나가…긍정평가 보건분야, 요양센터 종사자 우선 제공돼야 7명 중 한 명은 아직 접종에 대한 확신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주민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즉시 접종 원해
정부 백신 관련 업무 잘해 나가…긍정평가 보건분야, 요양센터 종사자 우선 제공돼야 7명 중 한 명은 아직 접종에 대한 확신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연말연시 방역조치 위반자에 엄격한 처벌
벌금 강화…194명 총 15만 2천달러 징수 화이자 백신 4천개 15일부터 장기요양원 의료종사자에 접종 내년 3월말까지 40만명 백신 접종 존 호건...

내년 부동산 시장 ‘장미빛’ 전망
CERA, 평균가격62만 달러로 9% 상승 11월 거래 작년보다 32% 증가 캐나다전국부동산협회(CREA)는 내년 캐나다 전국 주택가격의 전망치를 15일...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판매량 증가세
프레이져 벨리 지역 55%, 오카나간 지역 74% 전년대비 증가율↑ 신규주택에는 관심 없어 BC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세에서 벗어나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ICBC 보험료 15% 인하… 40년만의 최고 할인폭
연간 평균 4백 달러 절약 내년 5월부터 할인 적용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내년부터 15% 인하된다. 이번 할인폭은 지난 40년 동안의 최고치이다. 마이크...

캐나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스타트
해당 백신들 효율성 95% 많은 주민들 접종 받아야, 집단적으로 큰 효과 낳아 후유증 미미한 수준, 접종부위 통증, 오한,피로감 그리고 미열 동반...

연말연시 운전자 교통 법규 단속 강화
음주 운전자에 대한 단속 더욱 강화 코비드 불구 연말 운전량 감소세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대부분의 주민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지만, 경찰은 이번...

BC 주민들, 정부 팬데믹 규제 조치에 대체적으로 협조적
마스크 착용 확고한 지지 의사-69% 여행 금지 58%, 운동 활동 56%, 레스토랑, 주점, 바 규제 54% 지지보여 연방정부 팬데믹 조치에 긍정평가 내리지...

연말연휴 가정용 전력 사용량 급증 전망
여행 대신 집에서 TV , 홈시어터, 게임 등 BC하이드로 효율적인 전력 소비활동 당부 BC 하이드로 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많은 주민들이 집에 거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