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대규모 증축 및 개조 공사를 진행한 주택 두 곳의 토지 등기부(Land Title)에 해당 사실을 공시하기로 결정했다. 첫 번째 대상은 87A 에비뉴 13466번지 주택이다. 해당 소유주들은 2023년 단독주택 건축 허가를 받았으나, 2024년 12월 시청 조사 결과 무려 7가지 프로젝트를 허가 없이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6층 규모 상업용 건물 건립
한인인베스트먼트그룹(대표 김규태)이 노스로드 한인타운 노른자위 부지에 6층 규모의 초 현대식 상업용 건물을 개발할 계획이다. 1일 한인인베스트먼트그룹 발표...
기준금리 0.5%P 인상…양적긴축정책도 지속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이 1일 기준금리를 0.5%P 인상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1.5%로 올랐고 시중은행의 기준금리도 일제히 인상됐다. 이날 중은은...
맥켈럼 써리시장, 회의 중 경찰 배석 고려
써리시 도우그 맥켈럼 시장은 이번 주에 열린 시위원회 모임에서 갑작스러운 회의 연기를 발표했다. 회의 도중, 난입한 성난 시민들로 인해 자신의 안전이 매우...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빅토리아데이 퍼레이드 참가
빅토리아 한인회(회장 유현자)는 제 122회 빅토리아 데이 퍼레이드에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원장 한창현) 단원 35명을 초청하여 사물놀이, 판굿,...
공항 외국인 입국 제한조치 한달 더 연장
현재 외국인들이 캐나다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를 비롯해서 공항에서의 무작위 바이러스 감염 여부 테스트 및 기내에서...
테이저총 남용?…6명의 경관앞에서 한 남성 총 맞아
밴쿠버 경찰관들이 한 남성에게 쏜 테이저총 사건을 놓고, 주민들 간의 의견이 일파만파로 번져나가고 있다. 해당 경찰관에 대한 내사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존호건 주수상, 연방정부에 의료 개선비용 재차 요구
존 호건 주수상은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연방정부에 BC주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을 재차 촉구했다. BC주 뿐만 아니라 타 주도 현재 연방정부에...
연방정부, 개인 마약 허용치 완화…일인 당 최대 2.5g
연방정부는 BC주정부의 요청에 의해 현재 불법으로 되어있는 마약 소지 행위를 더 이상 불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연방정부가 제안한 2.5g의...
그랜빌아일랜드 매 경찰관…‘포키’와 ‘구스’
관광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에 매 두 마리가 고객들의 점심을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이 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주정부 “내 갈길 간다”…로얄 BC박물관 재건축 박차
BC주정부는 현재 세간에 논란이 되고 있는 빅토리아 소재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작업을 서두들 방침으로 알려졌다. 약 7억8천9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캐나다 미술품, 전세계적으로 각광 받아
캐나다가 낳은 또 한 명의 유명 미술작가인 알렉스 콜빌의 해안가 풍경화가 에밀리 카의 노래하는 나무들 화풍의 뒤를 이어 다시 세계적인 주목과 각광을 받고...
‘인플레이션’…물가인상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연 초 사람들의 입에 오른 화재거리는 오미크론변이와 예방수칙이었다. 그러나 봄이되면서 모기지 부터 가스비, 월세까지 일제히 상승한 물가로 화제가 바뀌었다....
찾아보면 아직 20만달러로 집 살 수 있다!
캐나다 대도시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집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려워 졌다. 많은 캐네디언들이 뜨겁게 달궈진 시장에서 살 수 있는 가격의 집이 없어...
외식업계 직원 대우 변화에 적극나서
화이트스팟은 93년전에 BC주에서 시작된 패밀리 식당 체인점이다. 이 회사는 다른 외식업체들 처럼 현재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외식산업에 적응하기 위해서...
“화웨이·ZTE 장비 쓰지마라”…캐나다, ‘중국견제’ 합류
연방정부가 자국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에서 중국 업체를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밀정보 공유 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Five...
14세 여학생 ‘인종차별’로 묻지마 폭행 당해
리치몬드 휴보이드 고등학교 복도에서 한 여학생이 고학년 남학생에게 맞아 머리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가해학생 체포 “정식 기소 될 것” 이유도...
직원소유신탁(EOT) 캐나다에 정착할까?
토론토에 소재 주노기술전문대학 CEO 헤더 페인은 회사 소유권을 직원소유신탁(EOT: Employee Ownership Trusts)으로 전환하고 궁극적으로...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시 건축규정 대거 변경…기후변화에 대비
밴쿠버시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도록 건축규정을 대거 변경하고 신축건물의 냉방 및 공기정화 설치를 의무화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 2년만에 개최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인 43회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Wine Festival 2022)가 16일부터...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로얄 BC박물관 수리비용, 신축비용과 맞먹어”
지난주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건을 놓고 존 호건 주수상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부 반대 측에서는 재정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정부가 급하지도...
스탠리공원 도로 자전거와 나눠 타기로 ‘북새통’
지난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동안 스탠리 공원의 2차선의 차량 전용도로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한 차선을 양보하는 첫 시도가 이루어졌다. 자전거를 이용자들은 보다...
한국대표퓨전국악그룹 ‘악단광칠’ 19일 밴쿠버 공연 열린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문화원, 원장이성은)과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박명순)은‘카라밴 월드 뮤직 (Caravan World Music)’과 공연기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