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식료품점 과일 코너에서 캐나다산 사과를 찾다 보면 워싱턴주산 사과가 진열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사과 생산지로 유명한 BC에서 현지산 사과를 찾기 어려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7

[커피 이야기] 7회 날짜를 쓸 때면 아직도 2022년도 라는 숫자가 새롭고 적응이 안되었는데 벌써 끝이 났다. 어렸을 때는 해가 바뀌면 한 두 달 만에 그...

주택 평가액 지난해 보다 평균 12% 상승

주택 평가액 지난해 보다 평균 12% 상승

이번 주 BC평가단BC ASSESSMENT이 발표한 2023년도 주택 평가액은 지난해 보다 평균 12%가 상승했다. “시장냉각전 평가로 현 시장가 반영못해”...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은 BC주 원주민 어린이 보육 시스템으로 운영돼 왔던 그룹 홈 제도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서는 이비 수상의 계획이 진행된다 할지라도...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계속적으로 급증 되자, BC어린이 병원 소속 의사들 및 의료진들이 개인 클리닉 등을 추가 공간으로 지원하는 등 협력하고...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17일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2022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나영표) 및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17일 이그젝티브 호텔(코퀴틀람) 에서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회원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