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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가격 및 식품 물가의 상승세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임대료와 여행 패키지 비용이 오르며 이를 상쇄했다.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 등 주거비 역시 지난 달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월 대비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0.1% 하락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 데이터앤애널리틱스가 집계한 로이터 통신 전망치인 연 3%와 부합하는 결과다....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캐나다중앙은행이 25일 새해들어 첫 금리를 다시 한번 올렸다. 인상폭은 0.25%p 로 기준금리는 4.50%를 기록했다. 그러나 캐나다의 금리정책 역사상 가장...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써리 한국어학교 전통문화 체험학습 진행 써리 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음력설 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이끄는 광화문 미주 순회 국민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캐나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올해 집값 최고점에서 20% 하락

올해 집값 최고점에서 20% 하락

올 해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2년 최저치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지난주 발표된 경제학자 리쉬 손드히의 보고서(TD은행)는 2022년 최고점 대비 약...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미주 순회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시애틀...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밴쿠버의 오랜 전통이자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다인 아웃 밴쿠버 (Dine Out Vancouver 2023) 축제가 올 해 21회를 맞았다. 1월 20일부터...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8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8

[커피 이야기] 8회 작년 12월은 평소보다 눈도 많이 오고 해를 볼 수 있는 날들도 많아서 “이번 겨울은 밴쿠버 답지 않구나” 라고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BC주 주민들 ‘블루 먼데이’ 증상에 시달려

BC주 주민들 ‘블루 먼데이’ 증상에 시달려

회계조사 전문기관인 MNP사가 최근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수의 BC주 주민들은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 등으로 많은 부채를 떠안게 되면서 소비활동이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