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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은행의 허술한 거래 감시 시스템과 대응에 강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건은 피해자의 은행 사기전담반을 사칭한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됐다. 사기범들은 최근 특정 거래를 한 적이 있는지 물은 뒤, 다음 날 다시 전화를 걸어 당좌 예금 계좌에서 또 다른 의심스러운 거래가 발견되었다며 접근했다. 피해자는 수상함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으로만 구성된 캐나다 캠비 로타리클럽(회장 손광수)가 5일 오후 5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주회는 개회선언, 로타리 강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늘어나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스크...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재무부 장관이 지난주 발표한 가을예산 업데이트에는 물가상승 대응책의 일환으로 6년에 걸친 저소득층과 학생층 지원예산 306억...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연방교통부는 밴쿠버 펄스크릭 해안가에 방치돼 있는 11개의 낡은 선박에 대해 압수 및 파기 명령을 내렸다. 이 들 해당 선박들은 장기간 이곳에 방치돼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