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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MC, 블루마운틴공원서 여름 야유회 열려

K-CBMC, 블루마운틴공원서 여름 야유회 열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 비전 나눠 K-CBMC(회장 장민우)는 8월 8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회원 및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 야유회를 갖고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CBMC(기독실업인회)가 추구하는 신앙과 일터의 조화, 일터에서의 변화와 선교, 사회적 책임, 그리고 섬김의 리더십에 대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눴다. 특히 밴쿠버 지역에서 30년 넘게 활동해 온 K-CBMC 회원들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으로만 구성된 캐나다 캠비 로타리클럽(회장 손광수)가 5일 오후 5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주회는 개회선언, 로타리 강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커피값 , 한 해 동안 무려 20% 상승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호흡기 질환자 증가…”마스크 착용 도움”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 수가 늘어나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스크...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연방정부 가을예산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중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연방재무부 장관이 지난주 발표한 가을예산 업데이트에는 물가상승 대응책의 일환으로 6년에 걸친 저소득층과 학생층 지원예산 306억...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연방교통부는 밴쿠버 펄스크릭 해안가에 방치돼 있는 11개의 낡은 선박에 대해 압수 및 파기 명령을 내렸다. 이 들 해당 선박들은 장기간 이곳에 방치돼 있을 뿐...

제20회 한인문화축제 성료

제20회 한인문화축제 성료

한국문화갈라축제와 K 국악의 향연 공연으로 관객 기립 박수 밴쿠버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는 밴쿠버의 한인 대표 축제인 제20회 한인문화축제를 11월 3일과...

25주년  이종은의 음악세계  열린다

25주년 이종은의 음악세계 열린다

11월 27일 첸 센터 퍼포밍 아트에서 한국 캐나다 수교 60주년 전야 축제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25주년 이종은의 음악 세계 연주회가 오는 11월 27일...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프레이져인스티튜트(FI)의 조사에 따르면 상위 소득자들이 주세와 연방세를 포함해 납부하는 총 세금이 전국민이 납부하는 세금의 5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연방정부는 이민자를 대폭 늘리는 정책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명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