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한인 영화팀 ‘The Trees Remember’ 한국 독립군 이야기로 도전

한인 영화팀 ‘The Trees Remember’ 한국 독립군 이야기로 도전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한국계 영화인들이 한국 독립군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 〈나무는 기억한다 The Trees Remember〉 제작에 나섰다. 이 작품은 감독 ∙ 작가 ∙ 배우로 참여하는 Joseph Ku(구요셉)와 배우 겸 프로듀서 Ian Kim(이안)이 중심이 된 Korean-Canadian 영화 프로젝트로, 혹독한 눈보라 속에서 살아남은 두 독립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왜 싸우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영화는 일본군 기지 습격 실패 후 단 두...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급등하는 물가, 불투명한 세계경제, 향후 캐나다 정부의 경제 정책 전망을 예측하고, 금융시장과 부동산...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기름값이 연일 기록적인 초고속 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알버타주정부의 뒤를 따라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을 검토 중이다. 10일, 메트로...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검정색의 털모자와 겨울 쟈켓으로 무장한 롭 황은 이른 아침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건물 앞에 의자에 앉은 채로 유뷰브 동영상을 보하면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BC주정부가 최근까지 연방정부로부터 공급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총 1천2백만개 중에서 약 65만개 정도의 분량을 폐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유는 보관상의...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