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관세가 발효된 직후 대국민 영상 담화를 발표하며, 미국 의존도를 줄이는 구조적 전환 과정에서 일정 부분 경제적 고통이 따르겠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카니 총리는 "이러한 전환에는 분명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가만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때 치러야 할 비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며 "어떤...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BC주정부는 간호 인력 부족 타개를 위해 외국 출신의 간호사들을 적극적으로 수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시간 4-9개월로 단축, 비용 $3700도 면제...
2026년부터 신차 판매 20%는 전기차로 ‘의무화’
2026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승용차, SUV, 트럭 등 모든 자동차 판매의 5분의 1은 전기차로 의무화된다. 스티븐 길보 환경부장관이 제안한 새 법안에...
캐나다 입국 중국발 항공기 탑승객 코비드 검역 실효 없어
연방정부는 중국에서 출발해 국내로 도착되고 있는 항공기 탑승객들을 상대로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새로운 변이 종 바이러스들이 전...
프레이져밸리 주택 가치 상승폭, 광역밴쿠버 보다 높아
주택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BC 주민들에게 부동산 가치 평가서가 일괄 배송 되고 있다. 대부분의 로워 메인랜드 주민들은 지난 해보다 오른 부동산 가치...
캐나다인 “현재 행복하다”…행복지수 상한가
지난 달 초, 전문조사기관인 레버Lever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새해에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 ‘긍정적’,...
아트갤러리 미술품 상습 절도범 검거
지난 달 30일, 밴쿠버 '사우스 그랜빌 아트 갤러리'에서 시가 3만 달러에 달하는 청동 조각상 한 점이 도난 당했다. 범인은 이 조각상을 들고 현장에서...
지난해 갱 관련 살인 사건 감소…경찰, ”일반 공개가 주효”
지난 해 써리 및 리치몬드 등을 비롯한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 여러 건들의 살인 사건이 발생돼 경찰의 분주한 수사 활동이 이어진 바 있다. 썬샤인코스트,...
‘미래 이끌어 나갈 인재 나눔 공동체 기대’
한인신협 희망드림 장학금 15명에게 전달이익을 조합원들과 사회에 환원하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2시 한인신협 본점에서 제 3회...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7
[커피 이야기] 7회 날짜를 쓸 때면 아직도 2022년도 라는 숫자가 새롭고 적응이 안되었는데 벌써 끝이 났다. 어렸을 때는 해가 바뀌면 한 두 달 만에 그...
주택 평가액 지난해 보다 평균 12% 상승
이번 주 BC평가단BC ASSESSMENT이 발표한 2023년도 주택 평가액은 지난해 보다 평균 12%가 상승했다. “시장냉각전 평가로 현 시장가 반영못해”...
외국인 부동산 구입 금지 조치, “BC주 경제에 부정적”
캐나다 정부가 향후 2년간 외국인들의 국내 부동산 매입을 금지한다는 조치를 내리자, 경제에 저해가 된다는 부정적 의견들이 쇄도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
펭귄, 폴라베어 ‘행복의 꿈’을 안고 다시 새해 바다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잉글리쉬 베이 '폴라 베어' 행사가 올 해 다시 성황리에 개최됐다. 매 년 새 해 첫 날, 주민들은 밴쿠버...
미니-빙하 출현에 주민들 ‘탄성’…극지방에 온 분위기 자아내
이번 겨울 혹한으로 애가시즈 인근 프레이져 강 연안 일대가 마치 빙하와 같은 얼음 벌판으로 변모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민들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이 같은...
은퇴자, 치솟는 금리·생활비에 ‘밤잠’ 설친다
BC주 남부내륙에 위치한 가돔레이크 근방에 거주하는 은퇴자 클리브 캘러웨이는 매년 캐나다연금에서 받는 6천 8백달러를 받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
캐나다 인구 39,292,355 명…”사상 최초”
캐나다 인구가 연방국가가 된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1986년 연방이후 가장 빠른 증가 7월~10월, 36만2천명(0.9%) 인구늘어 3분기 BC주...
BC 주정부 밴쿠버동물원 탈출 늑대 14 마리 관련 보고서 발행
지난 8월 16일, 앨더그로브 소재 밴쿠버 동물원에서 14마리의 늑대들이 우리에서 탈출했다가 13마리가 다시 복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한 마리는 탈출...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은 BC주 원주민 어린이 보육 시스템으로 운영돼 왔던 그룹 홈 제도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서는 이비 수상의 계획이 진행된다 할지라도...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계속적으로 급증 되자, BC어린이 병원 소속 의사들 및 의료진들이 개인 클리닉 등을 추가 공간으로 지원하는 등 협력하고...
폭설로 밴쿠버 국제공항 마비…연휴 ‘항공 대란’
밴쿠버 국제공항이 이번 한파 및 폭설로 마비돼 공항 이용 항공기 탑승객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많은 수의 밴쿠버 공항 이 착륙 항공기들의 운항이...
“한국전통 도자기 통해 새로운 세대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다”
한주연, 그레이스 한 작가의 한숨 도자기 전시회 내년 2월 5일까지 아트 갤러리 에버그린(코퀴틀람)에서 한인 여성의 손끝에서 아름다움을 살린 한숨 전시회가...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17일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2022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나영표) 및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17일 이그젝티브 호텔(코퀴틀람) 에서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회원들...
갑작스러운 폭설, 한파로 페리·항공기 대량 취소 사태
20일, 한파를 동반한 갑작스러운 폭설 사태가 이어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항공기들의 대량 이 착륙 취소 사태가 발생되고, 전력 소비량도 급증 되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
미스 차이니즈 밴쿠버 당선자들의 ‘성공 가도’
매년 리치몬드에서 개최되는 미스 차이나 밴쿠버선발대회가 중국 출신 젊은 여성들의 연예계 등용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소아과 의사, 변호사, 피아노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