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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주수상, 주류 직거래 전면 허용…“주간 무역 장벽 허문다”

9개 주수상, 주류 직거래 전면 허용…“주간 무역 장벽 허문다”

주수상들 "미국 압박에 원팀으로 대응, 내수 경제 자립해야" 캐나다 각 주의 주수상들이 주 간 주류 이동을 막던 무역 장벽을 철폐하고, 와인·양조·증류주 업체가 타 주의 소비자에게 직접 술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는 9개 주의 주수상(BC주, 알버타주, 사스캐처원주, 매니토바주, 온타리오주, 뉴브런즈윅주, 노바스코샤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이 서명했다. 퀘벡과 유콘 준주역시 취지에 동의하며 향후 서명할 뜻을 밝혔고, 누나붓 준주와 노스웨스트 준주는...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커피 이야기] 1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이지 지루할틈 없이 새롭게 변화를 한다. 가장 빠르게 바뀌는 건 바로 유행인데 음식, 패션, 그리고 여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9월 28일 오후 6시 Executive Hotel(코퀴틀람)에서 3분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지난달 9일 오타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은 캐나다 국가를 직접 제창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신 전...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26일 연방정부는 국경의 코로나 19 조치를 10월 1일부터 일제히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캐나다 입국 여행객들은 더 이상 백신접종 증거를 제시할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