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군데 냈는데 면접도 못 봐”… 청년 ‘최악의 취업난’
여름 대목 앞두고도 얼어붙은 고용 시장 "경력직이 알바 자리까지 꿰차" "사라진 여름 일자리, 장기적 손실 우려" 캐나다 청년들이 생애 첫 직장을 구하는 관문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해지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찾는 젊은 층이 '잔인한 여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층이 일자리를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젊은 구직자는 100개가 넘는 업체에 지원서를 냈지만, 단 한 곳에서도 면접 제의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한국의 정서가 공존하는 캠비 한인로터리 클럽 손광수 회장을 만나다
빌 게이츠 재단의 제프 레이크 CEO는 “로터리안들의 봉사에 대한 열정과 국제적 네트워크의 파워를 결합시킨다면, 누구도 여러분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기자동차 개스차 보다 수 천 달러 절약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SFU)의 기후 및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 산하 클린에너지캐나다(Clean Energy Canada)가 발표한 조사 연구에 의하면, 전기...
70대 노인층, 기저질환자 대상 4차 백신 접종 시행
BC보건부는 5일, 노년층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4차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주 내에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종인 BA.2에 대한 확산세가 우려되고...
ICBC ‘무과실 보험제도’ 도로 이용자에게 위협
일 년 전, 데렉 윌슨은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코퀴틀람 코모 레이크 로드를 건너기 위해 자전거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었다. 이 때 한 스포츠 자동차가...
올해 BC주 도착 첫 크루즈 코비드 발발로 취소
지난 2020년 봄부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진행되면서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찾아 오던 크루즈호들의 행렬이 중단됐다가 이번 봄 재개 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존 호건 주수상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존 호건 주수상이 4일 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전하자, 일부 관계 전문가들은 정부에 COVID-19 관련 자료들을...
‘마법의 버섯’ 버젓이 시중에 …사일로시빈(psilocybin) 판매
밴쿠버시 약제 소매상에 신비 명약과 같은 ‘마법의 버섯’이 시중에 선을 보이고 있다. 아직 연방정부로부터 일반 판매 허가권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 마약 버섯...
뉴웨스트민스터 40대 여성 살해가담 남성에 10년형
1년 전 버나비 한 공원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뉴웨스트민스터 여성의 과실치사로 22세 남성이 10년을 구형받았다. 지난달 23일 BC대법원은 칼로스...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벚꽃이 만개하는 봄! 많은 젊은 청춘들이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한 결혼식 준비에 바쁘다. 그러나 올 봄에는 보통 이 시기에 볼 수 있었던 벚꽃이 별로 보이지...
4월 첫 주 휴일 캐나다-미국 국경 ‘북새통’
2일,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이 완화되자, 미국 국경선을 통과하려는 주민들의 차량 행렬이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는 최근 2년 동안의...
랄프 데코스트 한국전 참전용사 출판 기념회 개최
랄프 데코스트 한국전 참전용사의 자서전 ‘인생의 황혼을 향하여(Toward life’s sunset)’ 출판 기념회가 3월 28일 얀스 가든(버나비)에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 33인 발대식 개최
사단법인 BC 한인회(회장 심진택)는 3월2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orean Culture Youth...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포트무디 세컨더리 IB 프로그램 한국학부모 워크샵 열린다
Port Moody Secondary School(PMSS) 한국학부모회에서 14일 오후 6시 30분 K-PAC모임을 진행한다....
H-Mart 코퀴틀람센터점 개장
노스로드 한인몰(코퀴틀람)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20년차를 맞는 H-Mart(한아름마트)가 이번주말 4월1일 코퀴틀람센터점을 오픈한다. 이 센터점 오픈으로...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BC주정부] BC주, 주택 구매자 보호 강화 준비 중
빅토리아 - 2022년 3월 28일(월)에 상정된 부동산법률법(Property Law Act) 개정안에 따라, 복잡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을...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BC주정부] BC주, 유급 병가 단순화 및 강화
빅토리아 - BC주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개정은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유급 병가 법률을 강화하고 사업체에 대한 행정...
자동차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지급
주정부는 전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110 달러를 지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치솟고 있는...
대중교통요금 평균 2.3% 인상
24일 트랜스링크 이사회가 요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7월 1일부터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대중교통 요금이 일제히 인상한다. 7월 1일부터 일제히 인상...
최저임금 대신 생활임금?…연소득 보장제가 해답
캐나다에서 물가가 가장 높은 도시에 속하는 밴쿠버에 소재한 메시 북스 서점의 직원들은 6일 유급병가, 복리후생 그리고 생활임금을 보장받는다. 소유주 패트리샤...
이민수속 지연에 삶 송두리째 흔들린다
사스케츄완에 거주하는 다팩 탈와 씨는 수 천 달러를 들여 캐나다 이민을 신청을 한 지 2년 반이 넘었다. 인도의 재산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왔고...
원격 수업 대신 휴학 …갭이어(Gap year) 갖는 학생들
변호사가 되겠다는 목표로 알버타대학에 입학한 앤소니 러셀(19)은 2월을 캘거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거리예술을 가르치며 보냈다. 쟝-미셀 바스키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