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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로 은혜와 교제 이어가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로 은혜와 교제 이어가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은 7월18일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를 열고 은혜와 감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예함 대표는 “책에 별책부록이 있듯 시상식에서 다 나누지 못한 은혜를 이어가고,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지만 감동을 준 작품들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시온 학생의 수필 ‘반성문’, 구본영 학생의 시 ‘먼 길’, 나눔상 수상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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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코비드 규제 10월 1일 모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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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어포더블 하우징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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