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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분양이 시작되며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개발사 웨스빌드(Wesbild)는 숲속 산책로와 신설 예정 초등학교 부지 인근에 조성 중인 이 단지가 올가을 첫 입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주택 구매자들은 투자자 중심의 소형 고층 콘도보다 실거주에 적합한 저층 주거지를 선호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백야드와  차고, 넓은...

어라이브캔앱, 반대 목소리 불구 계속한다

어라이브캔앱, 반대 목소리 불구 계속한다

캐나다 입국자가 의무적으로 챙겨야 하는 온라인 앱 ‘얼라이브캔(ArriveCAN)’이 도입된 지 한 참 되었다. 일각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지만...

변질되고 있는 팁(tip) 문화

변질되고 있는 팁(tip) 문화

미용사에게 팁(tip)을 하는 것은 관행이다. 그렇다면 잔디를 깎는 사람이나 자동차 수리공에게도 팁을 주어야 하나? 이 전에는 팁문화가 없던 업계에서까지 팁을...

민주평통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통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77주년 광복절 경축 골프대회를 15일 스와니 셋에서 진행하고 오후 7시 진수성찬...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 사망자 수 1만명선 넘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주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BC주정부가 지난 2016년 이 후, 마약 과다 복용 방지 캠페인을 벌여 온 것을 무색하게 할...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아시안 언어 급 부상…이민자 유입 때문

캐나다 공식 언어인 영어와 불어, 원주민 언어가 아닌 언어를 제 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BC주에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 언어 사용자가 증가하고있다....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 하계 야유회가 13일 오전 10시 30분 퀀즈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개최되었다. 한인신협, 한인실업인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애퍼두라이 신민당 당수에 출사표 던져

애퍼두라이 신민당 당수에 출사표 던져

오는 12월 3일에 결정될 예정인 BC주 신민당 당수 선발을 놓고, 전 BC주 법무부 및 주택부 장관을 지낸 데이비드 에비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성료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성료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3일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스튜디오 극장에서 제1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다양한...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에이든 드슈차(23)는 파트타임 일을 하는 학생이면서도, 지난 4년간 토론토에서 다른 학생들의 학교 멘토링을 해 오고 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재정적인 문제...

가짜 신분증으로 남의 소포 찾아가

가짜 신분증으로 남의 소포 찾아가

써리에 거주하는 알렌 싱은 자신의 소포를 가짜 신분증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훔쳐갔다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소포 안에는 $1,700 상당의 셀폰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