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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가 대회 종료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방문객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밴쿠버시와 지역 상인들은 월드컵 기간 조성된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음 주 그랜빌 거리에서 어린이를 위한 ‘베이비 레이브(Baby Rave)’, 미술 워크숍, 라이브 컨트리 음악과 함께하는 카우보이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메트로 밴쿠버, 대기 여전히 ‘흐릿’

메트로 밴쿠버, 대기 여전히 ‘흐릿’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대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다시 악화되어 당국이 건강주의를...

“실협 33년, ‘창업 노하우’ 공유합니다”

“실협 33년, ‘창업 노하우’ 공유합니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13일 오후 3시 한인실업인협회 사무실(버나비)에서 비즈니스 창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선착순 신청자 20여명이 참석한...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치솟는 물가로 고전하는 중저소득층을 위한 3대 물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치과보험제도를 전격 시행하기 전에 자녀들의 치료지원금을 우선...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메트로 밴쿠버, 대기 여전히 ‘흐릿’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

연방정부 19일 공휴일 지정…엘리자베스 여왕 추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포우리아 에슬라미는 UBC대학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 9개월이 됐다. 현재 약 1백만 명의 BC 주민들이 가정의가 없는 상황이다. 에슬라미는 이와 같은...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버나비에 살고 있는 헬렌 워드 씨는 최근 정부로부터 빈집세 2만7천4백55달러의 벌과금 고지서를 납부 받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