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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따뜻한 햇살, 푸릇푸릇 올라오는 고운 새순, 눈부시게 만개한 벗꽃과 노란색의 개나리가 천지사방을 수놓을 봄. 봄은 사람의 마음을 괜시리 즐겁게하는 무엇인가가 있는가 보다. 그러나 이런 봄이 되면 오히려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알레르기성질환. 꽃가루가 날리거나 먼지가 많으면 연신 재치기를 하고 콧물이 끊임없이 흘러 내린다. 비단 코...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9일 송해영 총영사 호국회관 방문

9일 송해영 총영사 호국회관 방문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9일 오후 2시 호국회관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임원진 및 명예회원을 만났다. 이 날 이우석 회장, 이우천 고문, 강공선 부회장,...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올 해 BC주 첫 의회가 8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의사당에서 개원됐다. BC주 자넷 오스틴 총독에 의해 진행된 주정부의 첫 의정 연설에서 정부는...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지난 몇 달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보행자 무차별 폭행 관련 경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국은 일일 관련사고 건이 4회 정도라고 발표했다....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숀 프레이저 연방이민부 장관은 최근 이민심사 수속의 지연과 관련해 정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1일 숀 프레이저 장관은 이와관련 모든...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버나비시 마이크 헐리 시장은 2억 달러가 소요되는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 곤돌라 건설 건을 놓고 재정 부족으로 곤경에 처해 있다. 이 곤돌라 건설은 메트로...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송해영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송해영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지난달 21일 오후 1시 30분 한인신협 밴쿠버지점을 방문해 석광익 전무와 이형률 이사장을 만나 한인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한인...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커트 토팔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집을 보수하기 위해 부엌 밑의 땅을 파던 중, 2차 대전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을 발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