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지역 복구 지연 추가 강우 예보…접근 자제 요청 시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5시 35분께 파이프라인 로드 일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주민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코퀴틀람 소방서에 따르면 산사태가 발생한 주택의 주민 2명은 구조가 필요했으며, 도로가 끊기자 인근 3가구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최소 6명과 반려견...
BC주 인구 5백만명 넘어서…국내 최고증가 기록
BC주의 총인구 수가 5백만명을 넘어서면서 캐나다 내 인구증가율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BC주 인구 증가율이 주 내 각 지역별로 골고루 발생되지는 않았다....
어린이 수영 강좌 턱없이 부족
BC주의 인구 급증세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수영 강습장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고 있어 해당 학부모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BC인명구조협회는 이러한 사태 발생에...
BC 노동시장 향후 일자리 1백만개 예상
2년간의 팬더믹 도전에도 불구하고 미래에는 좋은 임금의 새 일자리 기회가 많아질 전망이다. 최근 노동시장전망(Labour Market Outlook -...
일부지역 집값 “최대 20% 하락”…금융감독원 경고
캐나다 금융감독원(OSFI)은 일단 금리가 인상하기 시작하면 ‘투기열기’가 사라지면서 일부 시장의 주택가격이 큰 폭 하락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문화강좌에 참여하세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봄 학기를 맞이하여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K-Academy 문화강좌를 진행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캐나다...
김영수 자문위원 의장 표창 수여식 열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김영수 분과장이 11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김영수 분과장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의 활동을...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
신협 33년 연속 배당 달성..총 67만 달러 지급
지난 2년동안의 팬더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33년 연속 배당을 이어갔다. 7일 한인신협은 전년보다 2만 4천 달러가 많은 총 67만...
9일 송해영 총영사 호국회관 방문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9일 오후 2시 호국회관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임원진 및 명예회원을 만났다. 이 날 이우석 회장, 이우천 고문, 강공선 부회장,...
대규모 일자리 창출 전망 불구 노동인구 감소 우려
BC주 노동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베이비 붐 세대들의 대규모 은퇴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일자리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 인구 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올 해 BC주 첫 의회가 8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의사당에서 개원됐다. BC주 자넷 오스틴 총독에 의해 진행된 주정부의 첫 의정 연설에서 정부는...
30년전 4세 아동 실종사건, 팟캐스트 통해 수사 진행
1991년 당시 4세였던 마이클 두나히가 실종된 지 올 해로 30년을 막 넘겼다. 빅토리아시 경찰은 두나히가 현재 살아 있을 경우의 예상되는 얼굴 사진을...
주택 가치 급상승…“재산세 유예 신청 증가”
최근 5년 동안 BC주의 주택(부동산) 가치가 급상승 하면서 주택 소유주들의 과세 유예 증가율이 큰 폭으로 동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주정부 수재민 지원금 발표…2억2천8백만 달러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지난 해 11월 BC주에서 발생된 홍수 피해로 수재를 입은 농업 및 축산업 관련 주민들에게 정부 지원금을 전달할 것이라고 7일...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지난 몇 달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보행자 무차별 폭행 관련 경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국은 일일 관련사고 건이 4회 정도라고 발표했다....
밴쿠버병원 의료진 트럭 운전자 가두시위에 맞서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과 관련된 의료행위 강제성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자들의 가두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밴쿠버 제네럴 병원 앞에...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회원들에게 새해맞이 떡국과 전 그리고...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모더나냐? 화이자냐? …어느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종을 목표로 특별히 고안된 미래 백신이 나올 때까지 캐나다 성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부스터샷을 맞는 것이 권장된다. 부스터샷은...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가격상승세 지속
새해 첫 달의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거래량에서는 지난해 역대 최고 거래량에서 후퇴했으나 매물 부족으로 인해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숀 프레이저 연방이민부 장관은 최근 이민심사 수속의 지연과 관련해 정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1일 숀 프레이저 장관은 이와관련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