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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노동부 장관은 서면 성명을 통해 "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주민들이 식비,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상승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돕기 위한...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지역은 점차 사라지나?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지역은 점차 사라지나?

밴쿠버시에서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곳곳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들 거주 지역에는 지어진 지 100년 정도가 되는 그야말로 고색창연한 멋진 주택들이 산재해...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밴쿠버 22개 사업개선지구의 절반이 상가 공실률이 ‘건전상태’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올해 BC주 도착 첫 크루즈 코비드 발발로 취소

올해 BC주 도착 첫 크루즈 코비드 발발로 취소

지난 2020년 봄부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진행되면서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찾아 오던 크루즈호들의 행렬이 중단됐다가 이번 봄 재개 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존 호건 주수상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존 호건 주수상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

존 호건 주수상이 4일 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전하자, 일부 관계 전문가들은 정부에 COVID-19 관련 자료들을...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올 봄 벚꽃 만개 시기 예년보다 늦어진다

벚꽃이 만개하는 봄! 많은 젊은 청춘들이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한 결혼식 준비에 바쁘다. 그러나 올 봄에는 보통 이 시기에 볼 수 있었던 벚꽃이 별로 보이지...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H-Mart 코퀴틀람센터점 개장

H-Mart 코퀴틀람센터점 개장

노스로드 한인몰(코퀴틀람)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20년차를 맞는 H-Mart(한아름마트)가 이번주말 4월1일 코퀴틀람센터점을 오픈한다. 이 센터점 오픈으로...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