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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하락했다가 버락 오바마 시절 상승했고,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임기 동안 급락했다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다시 반등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 첫해, 남쪽 이웃 나라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현상은 캐나다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각 역시 역사적인 변화를...

5세-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5세-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다음주 29일부터 BC주 5-11세 연령층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일제히 시작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연령층의 자녀들을 두고...

주정부 수재민 가구에 2천 달러 지원

주정부 수재민 가구에 2천 달러 지원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23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2천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정부 지원금...

홍수 피해지역에 군 병력 추가 동원

홍수 피해지역에 군 병력 추가 동원

애보츠포드 지역에 대홍수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면서 캐나다군이 민생 안전을 돕기 위해 동원됐다. 이번 주말 안으로 추가 군병력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애보츠포드...

레인웨이 홈 지역 인근 주택 자산가치 하락

레인웨이 홈 지역 인근 주택 자산가치 하락

대지가 넓은 주택의 뒷마당이나 옆마당에 별채로 짓게 되는 소위 ‘레인웨이 홈’들로 인해 인근 주택들의 부동산 가치가 하락되고 있는 것으로 한 관련 조사 결과를...

더 싼 주택을 찾아 시골로 간다면…

더 싼 주택을 찾아 시골로 간다면…

토론토 졍션트라이앵의 550SQFT 아파트에서 일하며 팬데믹을 보낸 후, 이안 케이블과 여자친구 애미 스튜어트는 더 넓은 거주 공간을 찾기 시작했다. 케이블은...

단기 해외여행 캐네디언 코비드 검사 폐지

단기 해외여행 캐네디언 코비드 검사 폐지

연방정부는 19일 11월 30일 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네디언으로 72시간 이내에 귀국하는 단기 해외여행자들은 귀국 시 코비드-19 분자검사를 할 필요가...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동전이 동부 뉴펀들랜드주에서 발견됐다. 11일 캐나다 관광문화예술부는 성명을 통해 뉴펀들래드주 큐피드 코브(Cupids Cove)에서...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애보츠포드시는 이번 폭풍을 동반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식수 오염 위험을 경고했다.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거주민들의 식수 공급원이 이번 홍수로 인해...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조직범죄 단체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한 단원이 22개월간의 경찰의 추적 끝에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지난 22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양국 경찰들에...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데이비드 에비 주택부 장관은 BC주 내 각 시들을 향해 주정부의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15일 열린 관련...

웨스트밴쿠버 저가주택 건립 추진

웨스트밴쿠버 저가주택 건립 추진

지난 달 4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파크로얄 쇼핑몰의 테일러웨이와 클라이드 에비뉴에 위치한 ‘라코(Larco)’초소형 아파트 개발의 첫 절차를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