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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캐나다 사커 하우스' 등 주요 응원 장소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축구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캐나다 월드컵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애국심을 고취시킨 데다 연일 맑은...

로히드역 앞에 80층 초고층 콘도 건립

로히드역 앞에 80층 초고층 콘도 건립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의 로히드 타운센터 스카이트레인역 바로 건너편에 초고층 콘도의 개발안이 버나비시에 제출되었다. 이 안이 통과되면 BC주에서 가장 높은...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봄이지만 BC주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 일부 산간 고속도로에는 눈도 내렸다. 불안정한 기단의 뒤를 따라 한랭전선이 휩쓸고 들어와...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요즈음 BC주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상 기후가 어디를 가나 화제의 중심이다.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이 곳에...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밴쿠버에 살고있는 데이비드 첸의 아들 맥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경제정책 전망과 금융시장 미리 알아보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급등하는 물가, 불투명한 세계경제, 향후 캐나다 정부의 경제 정책 전망을 예측하고, 금융시장과 부동산...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