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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 전역의 악질 상습범들을 정조준 했다. 주 정부는 이들을 집중 감시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니나 크리거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22일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는 '재산 범죄 개입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크리거 장관은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관련 민원이 급증하며...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주정부,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 검토

기름값이 연일 기록적인 초고속 행진을 계속 하고 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알버타주정부의 뒤를 따라 임시적으로 유류세 감면을 검토 중이다. 10일, 메트로...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여권신청 줄서기 신종 아르바이트 성행

검정색의 털모자와 겨울 쟈켓으로 무장한 롭 황은 이른 아침부터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건물 앞에 의자에 앉은 채로 유뷰브 동영상을 보하면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주정부, 65만개 코로나 백신 폐기 처분

BC주정부가 최근까지 연방정부로부터 공급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총 1천2백만개 중에서 약 65만개 정도의 분량을 폐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유는 보관상의...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