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빌리지(Neighbourhood Villages)’ 조성 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상업 결합한 지역 중심지 보행·자전거 친화 도시 구상 시에 따르면, 시 당국은 시 전역 17개 지역을 ‘보행 가능한 동네 빌리지’ 후보지로 지정하고 관련 도시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해당 지역에는 나나이모 스트리트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일대도 포함됐다. 이번 계획은 각 동네에 소규모 상점과 생활 서비스, 주거...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캐네디언들이 다시 의류소비에 지갑을 열고 있다. 팬데믹의 필수품 스웻팬츠 뿐 아니라 청바지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의 조사에서 3월에...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법원, 한인업소 살인사건 범인 10년간 가석방 금지
지난 2017년 9월 18일에 발생된 버나비 한인업소 가라오케 살인사건의 범인 제이 소 씨에게 최종 2급 살인혐의가 적용돼 향후 10년간 가석방이 금지됐다....
반 아시안 인종주의 범죄신고 위한 언어 서비스 추가
밴쿠버 경찰청은 최근 반-아시안 인종주의 사건이 빈발됨에 따라서 온라인을 통한 주민 신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영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 서비스를 추가해 운영...
[DINING] 맛난 타이 음식, 눈까지 즐거운 페르시안 요리
이 곳은 수마스 마운틴의 유기농 농장에서 기른 닭들을 주재료로 사용한다. BAAN LAO TO GO Restaurant 리치몬드 4100 Bayview...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임선애 감독 영화 <69세>(2019) 온라인 상영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6월23일(수)부터 6월 29일(화)까지 영화 <69세>(임선애, 2019)를 온라인 상영한다. 임선애 감독의...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온라인 K-Pop 댄스 워크숍 및 이벤트 진행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6월 18일 온라인 K-Pop 워크숍을 진행한다.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재 K-Pop 안무가를 초청하여 K-Pop...
서예빈 학생 골든벨 울리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5월 29일 오후 5시 비대면으로 청소년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 정기봉 회장은 “청소년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코로나의 끝이 보인다”…감염율 감소로 규제완화 전망
일 년이 넘게 주민들의 일상의 발목을 잡아왔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
온주 서 무슬림 일가족 4명, 트럭에 치여 사망…“증오범죄”
온타리오주에서 무슬림 일가족 네 명이 픽업트럭에 치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사건으로 74세 여성은...
장민우 씨, 랭리 알더그로브 NDP 공천 축하 미팅 가져
장민우 후보가 랭리 알더그로브 NDP 공천 승인 및 축하 미팅을 5월 29일 오후 2시에 가졌다. NDP 랭리 알더그로브 지역구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특별기고] 황혼기의 부부생활과 계산기
글 | 한 마리아 부부가 살아 가는데 취미생활이 같은 일이 있으면 시간 보내기가 수월할거라고 해서 얼마전 부터 골프를 따라 나서게 되었다. 남편은 40대에...
팬데믹 지원금 9백만 달러 사망한 주민들에게 전달돼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일부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이 팬데믹 이전에 사망한 주민들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해 6월, 연방정부는 국내 장애 주민들을...
수배 중인 ‘리틀 맨’ 도주 중 3만 달러 쇼핑
‘브라더스 키퍼스’라고 알려진 한 갱단의 멤버이자 래퍼인 나심 모하메드(23)가 지난 1월, 불법으로 미국 국경선을 넘기 전에 리치몬드 센터 몰에 소재한 한...
어린 학생들에게 원주민 기숙학교 사건을 어떻게 알려야 할까
최근 캠룹스 지역의 한 원주민 기숙학교 운동장에서 원주민 어린이들의 사체가 발견돼 캐나다 및 전 세계가 경악에 빠졌다. 어린 자녀들을 기르는 주민들은 이와...
캐나다 지난 5월 예상보다 더 많은 일자리 잃어
4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COVID-19 제 3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 방역조치로 인해 5월에 예상보다 많은 일자리가 없어졌다. 지난...
민주평통,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는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5월 29일 오후 3시, 평통 사무실(코퀴틀람)에서 개최했다. 이 날...
아보츠포드 은행강도 고객 4명에게 붙잡혀
애보츠포드 스코시아 은행에 총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을 요구하던 은행강도가 용기 있는 고객 4명에게 잡혀 경찰에 인계했다. 애보츠포드 경찰은 당시 산탄총을...
2차 백신접종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BC주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COVID-19 백신 2차 접종예약을 시작하면서 백신 프로그램이 7일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 접종 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50대 남성 랭리서 총격 상해
6일 저녁 랭리 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0세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이 날 오후 5시 30분경 60번가 26200 블록에서...
페라리 때문에 어버지 살해한 비정한 아들, 살인죄 최종 판결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한 남성이 2급 살인 유죄 판결을 받고 항소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우발적 살인으로 유죄가 확정됐다. 2018년 6월, BC대법원은...
법정, 펜트하우스 파티 주선 남성 상대 소송 제기
주정부는 팬데믹 기간 동안에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콘도 펜트하우스에서 집단 파티를 주선한 한 남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이 남성의 펜트하우스에서는...
[5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시장 다소 주춤…“과열 분위기 진정”
5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거래와 매물 활동이 꾸준했지만 올 해 초봄에 보인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는 과열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지난 2일...
[5월 프레이져밸리 주택시장] 신규매물 증가…바이어 선택폭 개선
팬데믹이 초래한 프레이져 벨리 지역의 특별한 부동산 시장 현상이 5월에도 지속되면서 9개월 연속 월별로는 역대 최고의 거래량을 경신했다.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