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한인회관 보수팀 사전 방문… 점검 후 보수 문제 의논할 것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2월 3일 오후 1시 한인회관(밴쿠버)를 건축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과 방문해 점검했다. 박경준 회장은 “현재 한인사회의 이슈인 한인회관 문제에 대해 이사진들과 의논 중이다. 일단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보험, 보수 견적 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진행 사항을 한인단체장 및 한인사회와 논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밴쿠버 한인회관은 지난 2023년 6월 25일 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기, 천장 및 벽 붕괴 등의 피해를 입었다....
밴쿠버 생활비 비싼 도시순위서 캐나다 1위…세계 93위 차지
국제투자관리기업 머서가 23일 발표한 2021년 세계도시 생활물가 비교에서 밴쿠버가 또 캐나다 1위 도시를 차지했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각각 2위와 3위를...
온주, 노인복지장관·교통부 부장관에 한인 임명
온타리오주정부의 노인복지장관과 교통부 부장관에 한인이 임명됐다. 더그 포드 주총리는 최근 단행한 개각에서 현 조성준(85) 노인복지장관을 유임시켰고, 교통부...
국내 스포츠 갬블러 활동 합법화
BC주정부는 스포츠 갬블러를 위해 향후 단독 경기나 매치에 대한 도박 활동을 합법화할 예정이다. BC복권협회는 이 같이 전하면서 이는 주 내 모든 스포츠...
[DINING] 태평양과 해변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긴다
키틀러와 호프만은 2019년 이 콘세션 스탠드 자리를 리스한 뒤, 패티오와 쉐드 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신선한 레스토랑 외양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 웨스트...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온타리오주, 오타와 – 6월 20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타와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진행된 한국전 발발...
주말 메트로밴쿠버 일부지역 폭염…섭씨 40도
이번 주말과 다음주 초에 걸쳐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일 이미 BC주의 3개 지역에서...
메트로밴쿠버 렌트비 올해들어 첫 상승
지난달 메트로밴쿠버의 원베드룸 임대료는 4월 보다 2.4%, 투베드룸은 7.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월 렌트비는 평균 2천 760달러로 전국에서...
주정부, 아파트에서 발견된 40만 달러 압수
BC주정부는 최근 코퀴틀람 소재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현금 약 40만 달러를 압수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소유주인 한 남성이 지난 4월에 사망했으며, 그가...
“완전방역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
캐나다 전국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전국민 백신 접종운동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보건국 테레사 탬 박사는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미 국경선 재 개방 지연…주민들 불만 가중
캐나다-미국 양국 관련 한 사업자 단체는 팬데믹으로 인해 양국 간의 국경선 통과가 금지돼 오다가 코로나백신 효과로 국경선을 재 개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재외국민 투표 편의 위해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재외국민의 우편 투표를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국외에 선거인의 경우 공관 등에 설치된 재외투표소를 직접...
그림으로 세상을 보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타이틀로 8주간의 아트 프로그램을 이수한 60대의 여인들이 모여 그림 전시회를 6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핏 메도우에 있는...
넬리 신 의원, 다운타운 한인 자영업자들 대변
넬리 신 하원의원(포트 무디- 코퀴틀람)은 14일 오타와 의회 연설 중 밴쿠버 다운타운 지역에서 소규모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자영업자들을 대변하여 그들의...
치솟는 기름값, 올 여름 운전자 주머니 털어낼 듯
전문가들에 따르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Canadians for Affordable Energy 회장인 댄 맥티그는...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프렌치 이머전, 뉴 웨스트민스터의 에콜 카카잇
BC주 최초의 주도(州都)였던 뉴 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는 빅토리아 여왕이 이름을 지었다고 하여 '로열 시티'라는 애칭을 가진 역사적인...
[특별기고] 한국은 참전용사들을 기억합니다
6월...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넬리 신 의원, 폐수 무단방류 금지 Bill C-269 법안 통과 추진
넬리 신 하원의원(포트 무디-코퀴틀람)은 16일 오타와 의회에서 연설 중 Bill C-269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Bill C-269는 사회 기반 시설부...
저소득층 주민위한 자전거 무상 배포 프로그램 운영
지역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자전거 무상 전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퇴근을 해야 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교통 수단으로 자전거를...
의료, 교육, 농업분야 종사자 코로나 감염율 더 높아
BC근로자안전협회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직업별 비교에서 의료, 교육 및 농업분야 종사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위험율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분야에서도...
칠리왁 신생아 출생률 증가세
지난 달 31일, 칠리왁의 한 병원에서 래야 던컨이라는 여아가 출생했다. 래야는 칠리왁 제네럴 병원에서 5월에 태어난 100번째 신생아가 된다. 보통 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서 제외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로 1차 접종을 받은 BC주민들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는다. 연방자문위원회는 17일 백신접종과 관련된 새...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1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7월 3일 토요일, 2021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캐나다 거주인 모두 참가할...
스카이 트레인 승객, 바지에 총기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33세 남성이 바지에 총기를 감춘 채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가다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메트로 밴쿠버 교통 경찰국은 14일 자정 경 뉴웨스트민스터...
선샤인 코스트 대마초 재배 연루된 70만달러 주택 압류
주정부는 선샤인 코스트의 파웰 리버 인근의 71만 달러에 달하는 한 주택을 압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이 불법 대마초 재배 및 돈세탁 사건에 연루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