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어디서 먹지? 연휴 영업 맛집 가이드
모든 이가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은 아니다. 낯선 도시에서 맞는 성탄절, 혹은 가족과 떨어져 홀로 보내는 이들에게 레스토랑의 따뜻한 불빛은 작은 위안이 된다. 개스타운의 워터 스트리트 카페는 “크리스마스에 일하는 것은 오히려 기쁨”이라고 말한다. 스태프와 손님 모두가 서로에게 작은 가족이 되기 때문. 웨지우드호텔 바커스 레스토랑에서는 3대에 걸쳐 이어진 성탄 영업 전통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호텔을 지켜본 오너 가족은 “크리스마스 아침, 가장 먼저 손님을 맞는 것이 우리의 방식”이라고...
신협 산타, 온 가정에 마스크 선물
연말 맞아 KF94 마스크 3만개 한인사회에 나눔 실천 한인신협(전무. 석광익)는 성탄절을 맞아 조합원 및 한인들에게 마스크 무료 나눔 이벤트를 22일부터...
해수면 상승 대책 “제방 대신 습지”
제방, 다수가 60년대 기준 설계 남부해안 해수면 최대 1미터 상승 BC주 남부해안의 해수면은 앞으로 80년에 걸쳐 최대 1미터까지 상승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팬데믹 대중교통 범죄 수 감소…범죄율은 증가
“승객 구성원 변화, 긴장감 상승” 1인당 실제 범죄율 오히려 증가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메트로 밴쿠버의 대중교통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하면서 대중교통...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캐나다대사관 온라인 강사 시리즈 개최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주캐나다대사관은 11월30일 대사관 강사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날 ‘파란 눈’의 Roland Bacon 대위가 캐나다...
국세청 44만여명에 CERB 상환 경고문 발송
해당 주민 “자격기준 혼선이 초래한 문제”반발 캐나다국세청(CRA)은 캐나다긴급비상혜택(CERB) 수당의 자격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것으로 보이는 주민 44만...
로히드타운에 최대 임대전용 콘도단지 추진
1200세대..48층, 39층, 36층의 3개동 버나비시의 임대주택 부족에 해결책 캐나다 최대 개발사인 스타라이트 개발이 버나비 로히드 타운센터 인근에 메트로...
BC주민 절반 이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원해
정부 백신 관련 업무 잘해 나가…긍정평가 보건분야, 요양센터 종사자 우선 제공돼야 7명 중 한 명은 아직 접종에 대한 확신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주민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즉시 접종 원해
정부 백신 관련 업무 잘해 나가…긍정평가 보건분야, 요양센터 종사자 우선 제공돼야 7명 중 한 명은 아직 접종에 대한 확신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연말연시 방역조치 위반자에 엄격한 처벌
벌금 강화…194명 총 15만 2천달러 징수 화이자 백신 4천개 15일부터 장기요양원 의료종사자에 접종 내년 3월말까지 40만명 백신 접종 존 호건...
내년 부동산 시장 ‘장미빛’ 전망
CERA, 평균가격62만 달러로 9% 상승 11월 거래 작년보다 32% 증가 캐나다전국부동산협회(CREA)는 내년 캐나다 전국 주택가격의 전망치를 15일...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판매량 증가세
프레이져 벨리 지역 55%, 오카나간 지역 74% 전년대비 증가율↑ 신규주택에는 관심 없어 BC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세에서 벗어나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ICBC 보험료 15% 인하… 40년만의 최고 할인폭
연간 평균 4백 달러 절약 내년 5월부터 할인 적용 자동차 기본 보험료가 내년부터 15% 인하된다. 이번 할인폭은 지난 40년 동안의 최고치이다. 마이크...
캐나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스타트
해당 백신들 효율성 95% 많은 주민들 접종 받아야, 집단적으로 큰 효과 낳아 후유증 미미한 수준, 접종부위 통증, 오한,피로감 그리고 미열 동반...
연말연시 운전자 교통 법규 단속 강화
음주 운전자에 대한 단속 더욱 강화 코비드 불구 연말 운전량 감소세 없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대부분의 주민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지만, 경찰은 이번...
BC 주민들, 정부 팬데믹 규제 조치에 대체적으로 협조적
마스크 착용 확고한 지지 의사-69% 여행 금지 58%, 운동 활동 56%, 레스토랑, 주점, 바 규제 54% 지지보여 연방정부 팬데믹 조치에 긍정평가 내리지...
연말연휴 가정용 전력 사용량 급증 전망
여행 대신 집에서 TV , 홈시어터, 게임 등 BC하이드로 효율적인 전력 소비활동 당부 BC 하이드로 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많은 주민들이 집에 거주하는...
트랜스링크 요금 인상율 향후 4년간 반으로 낮춰
요금 인상율 2.3% 내년 7월1일부터 발효 컴패스와 현금 승차권 10-25센트, 일일패스 50-75센트, 월패스1.50-7 달러↑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공공...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로 동결
11월 고용 6만2천개 증가 경제회복 예상대로 순항 백신 접종 기대감에 자신감 회복 캐나다 중앙은행이 9일 기준금리를 0.25%로 다시 동결했다. 캐나다...
주정부 내년 3월까지 40만명 접종
10% 접종율 해당…내주 화이자 백신 4천회분 수령 BC주는 내년 3월까지 주인구의 10%인 40만명 주민에게 코비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장기요양 시설과...
UBC, 인종차별 내용 담은 이메일 발송에 사과
신원미상 발신인 동아시안계 학생들에 대한 특혜 관련 이메일 발송 팬데믹 영향으로 반 아시안 인종차별주의 서서히 번지고 있어 불안감 조성 백인에게 비굴한...
화이자 백신 승인…이달부터 16세 이상 접종
다음주부터 첫 접종 기대 24만9천회분 연말까지 도착 트루도 “팬데믹 종식 신호” 보건국“효과적이고 안전하다” 노인, 요양시설환자, 의료진...
한국전통예술원 온라인 정기공연 개최
코비드 팬데믹 속 ‘대한민국 광복 75주년 기념’ 공연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5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노스밴쿠버 소재의 Presentation...
COAST CAPITAL 크레딧 유니온, 밴쿠버한국어학교에 교육기금 쾌척
Coast Capital 크레딧 유니온이 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에 9일 오후 2시 크레딧 유니온 노스로드 지점에서 교육기금 2000달러를 쾌척했다. 이...
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 뉴비스타 요양원에 마스크 및 기금 전달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마스크 2,000장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은 9일 오전 11시 민주평통 사무실(코퀴클람)에서 뉴비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