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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가로막는 ‘AI 장벽’…BC주 대졸자 가혹한 ‘구직난’

취업 가로막는 ‘AI 장벽’…BC주 대졸자 가혹한 ‘구직난’

최근 캐나다 BC주의 대학 졸업생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를 겪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며 주 경제의 성장 동력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고용 위기가 단순한 경기 침체 때문인지 아니면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구조적 변화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바늘구멍 취업문…"운이 좋아야 뽑힌다" 2023년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생화학 학위를 취득한 레나 라테리 씨는 우수한 성적과 이력을 갖췄음에도 졸업 후 수개월간 구직에 실패했다. 수십 군데에 이력서를 보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현재까지 180만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55%가 여성  20-40대층 주민 접종신청 당부 두 달 안 전 주민 1차접종 완결  BC보건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코비드로 모기지 사전 상환 급증

코비드로 모기지 사전 상환 급증

대출자의 약 33%, 총 340억 달러전문가 “여유자금의 반만 사용”조언 지난해 3월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경제를 타격했을 때 많은 분들이 모기지 대출액이...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캐나다 달러 6주만에 최고점 찍어

경제기초 평가 상승… 미 달러 대비 80센트 넘어 26일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가 거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후 80센트를 넘은 수준을 유지하고...

전직 교도관 주말 대로변서 총격 사망

전직 교도관 주말 대로변서 총격 사망

메이플 릿지의 한 형무소의 교도관으로 근무해 왔던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됐다. 이 날 사건은 델타시와 써리시가 만나는 인접 지역에서...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단 1회 접종 효과, 냉동보관 조치 필요치 않아  감염율 최근 7일 감소세  존슨 앤드 존슨사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다음 주 BC주에 도착될 예정이다. 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경찰관 자살 시도 10대 청소년 구해

지난 17일, 브래드 미어(26)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10대 청소년의 생명을 구했다. 이 날 근무를 하던 미어 경관은 정오 경, 밴쿠버 버라드 다리...

콘도건설사 보사, 신규 콘도 일부 임대로 변경 추진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

존 호건 수상, 자체 병가 프로그램 마련

존 호건 수상, 자체 병가 프로그램 마련

존 호건 총리는 BC주정부가 연방정부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적인 병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야당인 BC자유당은 그러한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