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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C-TV가 보도했다. 경찰과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사건은 28일 새벽 3시 30분경 데비 스트릿 인근 편의점 앞에서 발생했다. 한인 박  씨는 친구들과의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남성이 접근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건넸고, 이후 폭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박 씨는 “몇 번 맞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상업용 임대료 지원 이달말까지 연장

정부, “마지막 연장"…다른 지원책 검토 중 연방정부가 스몰 비지니스의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 ‘상업용 렌트비 보조 (CECRA)’를 추가연장한다고 9일...

BC주정부 흑자에서 3억달러 적자로

BC주정부 흑자에서 3억달러 적자로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코비드-19 팬데믹이 흑자로 운영되던 BC주 예산을 3억2천1백만 달러의 적자로 돌아서게 한 것으로 13일 발표된 BC주정부...

코로나 지원금 CERB에서 EI로 전환

CERB 이 달 27일로 만료… “자격요건 꼼꼼히 살펴봐야” 지난 6개월 이상 연방정부로부터 CERB(Canada Emergency Response...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마스크 착용하고 코로나 예방하자”

연아마틴 상원의원 지원… 13일 유공자회 마스크 배부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은 13일 오전 11시부터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유공자...

COVID-19 자주 묻는 질문 (FAQ)

<학생 및 청년층을 위한 지원> 학생들 및 최근 졸업생들을 위한 지원 학자금 대출 유예 COVID-19 상황 중 학자금 대출자를 지원하기 위해...

좋은 습관이 성공을 만든다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좋은 습관이던 나쁜습관이던, 지속됨이란 어느 행동에 힘을 실어주고, 습관은 그저 지속되는 행동일 뿐이다. 지난...

주밴쿠버총영사관 마스크 한인회에 제공

지난 6일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은 밴쿠버노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재향군인회 서부지회, 아메니다 양로원에 마스크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신협 정기총회 연기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16일 예정인 제 31차 한인신협 정기총회가 COVID-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개인 및 단체의 모임에 대한 규제조치로 인해...

마스크 캐나다 ‘온정’ 물결

캐나다 총연, 각 한인회에 마스크 보낸다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총회장 주점식)은 마스크 400여개를 확보하고 각 한인회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밴쿠버 재외선거 선거사무 중단

21대 국회의원 선거 참정권 행사 못해   한국선거방송중앙선관위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주미국대사관 등 25개국 41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사무를...

30대 한인남성 써리서 폭행 피해

코로나19 관련 길거리 혐오범죄 주의 지난달 27일 오후 30대 한인 남성이 BC주 써리 센트럴 스테이션역 인근 거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혐오범죄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