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12명 초청 인사, 영어·한국어로 대표시 낭송…바이올린·성악 공연도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8회 한카문학제가 9월 29일 버나비 본조 리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문학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문학제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마가렛 애트우드(Margaret Atwood)의 대표 시 6편이 영어와 한국어로 낭송됐다. 연방하원의원 웨이드 장(Wade Chang)을 비롯한 12명의...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