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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440억 달러 알버타~BC 송유관, ‘국가적 이익 사업’ 지정

카니 총리, 승인 절차 신속 추진 2027년 9월 착공 목표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주에서 BC주 로버츠 뱅크까지 이어지는 440억 달러 규모의 송유관 건설 계획을 ‘국가적 이익 프로젝트’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연방정부가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보여준다. 정부는 환경영향평가와 원주민 협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1년 이내에 승인을 마무리하고, 2027년 9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장 약 1,250km의 ‘퍼시픽...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재외선거 개선 캠페인 온라인서 공감 확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최근 공개한 재외선거 관련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지난...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