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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비로타리와 강진로타리 명예회원 추대•장학금 전달까지 한 뜻 new

캠비로타리와 강진로타리 명예회원 추대•장학금 전달까지 한 뜻 new

글 이지은 기자 캠비로타리클럽(회장 배규도) 양영승 회원이 4월 4일 (한국시간) 3610지구 강진로타리클럽을 방문해 2026년 장학금 전달식과 명예회원 추대식에 참석했다. 양영승 회원은 장학금을 수령한 학생에게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진로타리클럽은 캠비로타리클럽과 뜻깊은 교류와 나눔의 시간을 통해 양영승 회원을 명예회원으로 추대했다. 이 날 배규도 회장도 참석해 고진명 캠비로타리클럽의 창립자의 공로에 대해 설명하며 감사를...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K-Culture Day at UBC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이 11월 11일 오후 3시 평화의 사도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