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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자신의 집 안에 있던 85세 남성이 한 블록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유탄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통합살인수사팀(IHIT)에 따르면 피해자는 조창용(85. 한인) 씨로, 지난 8월 30일 오후 4시께 버나비 킹스웨이 7400번지대의 한 아파트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의 시작은 이보다 14시간여 앞선 이날 오전이었다. 버나비...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항공편…승객들 경찰에 의해 하차 캐나다...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