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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2027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 내 평균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는 최근 보고서가 나온 직후에 이뤄졌다. 크리스틴 보일 주택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많은 주민이 생활비 상승으로 부담을 느끼는 시기인 만큼, 임대료 인상률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함으로써 고령자와 가족을 비롯한...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시청 주변 한 건물에서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BCA 경선대회’가 있었다. BCA는 Burnaby...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봄날 / 윤문영

봄날 / 윤문영

이윽고 봄의 차례, 봄은 순서대로 온다 ​눈이 나무 사이로 녹아 흐르고 ​푹포 소리를 줄인다​ 봄은 새싹이 되어 튀어난다 바로 어젯밤 그렇게 불던 바람이 오늘...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