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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new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new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부머(Boomer)’가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부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관람객들과 교감을 나눠온 대표 동물을 잃은 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부머는 오랜 기간 동물원의 마스코트 역할을 하며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온 인기 동물이었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지난 8일 공식...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0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캐나다서부지회 월남참전유공자 전우회(회장 서상빈)을 위한 점심을...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최병하 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후 제정 BC주의회는 10월 27일 BC주 최병하 의원이 발의한 의원 발의 법안 ‘Korean Heritage Month...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밴쿠버협의회 신태용 협의회장과 김상현 간사 선두로 88명의 자문위원 국민주권정부 통일정책 자문 헌법기관으로의 변화·혁신에 역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