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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가 대회 종료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방문객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밴쿠버시와 지역 상인들은 월드컵 기간 조성된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음 주 그랜빌 거리에서 어린이를 위한 ‘베이비 레이브(Baby Rave)’, 미술 워크숍, 라이브 컨트리 음악과 함께하는 카우보이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주 예산에 포함된 핵심 세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