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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주 전역의 악질 상습범들을 정조준 했다. 주 정부는 이들을 집중 감시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니나 크리거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22일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는 '재산 범죄 개입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크리거 장관은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관련 민원이 급증하며...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