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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정보 플랫폼  개스버디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동안 지역 내 약 400개 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리터당 16.4센트 상승했으며, 26일 기준 밴쿠버 지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10달러를 기록해 전국 평균보다 약 40센트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번 상승은 연방정부가 4월 20일부터 노동절까지 유류세 징수를 일시...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