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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서머타임 도입… 겨울철 아침 안전 우려

영구 서머타임 도입… 겨울철 아침 안전 우려

시간 변경 폐지에 주민 93% 찬성했지만… 늦은 일출로 교통안전·건강·노동 생산성 논란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관행을 폐지하고 영구 일광절약시간제(DST)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겨울철 일출 시간 지연에 따른 안전 문제와 경제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 정부는 계절에 따라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추는 제도가 주민들의 생활 리듬에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라 시간 변경을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2019년 실시된 주민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3%가 연 2회 시간 변경을...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쑥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익숙한 약초 가운데 하나이다. 봄이 되면 들과 산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떡이나 국, 나물로도 널리 활용된다. 특히...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공항은 인파로 가득 차 있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들로. 누군가는 벅찬 설렘을 지긋이 누르고 누군가는 짙은 그리움을 그득 담아서. 단 한 사람도...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