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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오피스 빌딩서 총격 살인…입주 업체 직원들 충격

총격 희생자는 30대 유학생 대부업자 괴한들 피해자 찾기 위해 사무실 돌아다녀 써리 뉴턴 지역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 대낮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입주 업체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4일 오후 뉴턴 지역 76번가 13049번지에 위치한 대형 비즈니스 빌딩 2층에서 발생했다. 건물에는 교육센터와 부동산 사무실, 회계법인 등 다양한 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괴한들은 건물 내부로 들어와 특정 인물을 찾기 위해 여러 사무실을 돌아다닌 뒤, 결국...

여름철 입맛 저하와 소화기 관리

여름철 입맛 저하와 소화기 관리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많은 분들이 “요즘 입맛이 없어요”라며 한의원을 찾습니다. 예전에는 맛있게 먹던 음식도 손이 가지 않고,...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밝고 건강한 에너지 넘치는 배 회원 행복하세요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인도계 공갈 협박범 소행으로 추정 펀잡 출신 유명 뮤직 프로듀서 자택 일주일 사이두고 2차례에 총탄 세례 인도계 공갈 협박범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주택 총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