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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삶이 너무 일찍 끝났다”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캠벨리버에 거주하던 파이퍼 제임스(19)의 부모는 딸이 호주 여행을 마친 뒤 캐나다로 돌아와 조종사 훈련을 받을 계획이었다며, 생기 넘치고 삶을 사랑하던 딸을 잃은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제임스는 27일(현지시간) 오전 6시35분께 퀸즐랜드주 연안의 케가리(K’gari·옛 프레이저...

트루도 수상직 사임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사임발표는 그의 임기를 혼란스러운...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밴쿠버 아트 갤러리의 재건축 공사가...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유공자회 12월 생일잔치 및 송별회 열려

유공자회 12월 생일잔치 및 송별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12월 해피데이 및 송별회가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12월30일 오전 11시 30분 열렸다. 회원 및...

밝아오는 2025년을 맞이하며

밝아오는 2025년을 맞이하며

글 사진 오석중 매해 있는 날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오고 연말이 지나가면 새해가 온다. 나이가 젊은 세대들에게는 몇 번 아니기도 한 이 시간이...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 위헌 “주정부가 법원 관할권 월권해 법률 제정”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사임 압력 커지는 트루도 총리

사임 압력 커지는 트루도 총리

지난 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이 연방 내각에서 물러난 후 연방 자유당 정부가 정치적 격변과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입소스리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가 국경 플래그 폴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 당 중단은 12월 23일 동부시간 오후 11:50분부로 실시됐다. 취업, 유학비자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