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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제안하면서 캐나다의 경제· 외교 지형에 중대한 변화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서 열린 연례 국정연설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맨 앞줄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캐나다와 EU의 관계를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카니...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2월8일 캐나다 유력 싱크탱크인 아태재단(Asia Pacific Foundation Canada)과 공동으로...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