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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우편함 교체 비용 떠넘기나”…뉴웨스트, 캐나다포스트에 반발

가정 방문 배달 대신 공동 우편함 전환 추진 노인·장애인 불편과 시 재정 부담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기존 가정별 우편 배달 서비스를 ‘커뮤니티 메일박스’ 방식으로 전환하려 하자 뉴웨스트민스터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는 “캐나다포스트가 자체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편함 설치와 관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에게 떠넘기려 한다”고 비판했다. 패트릭 존스톤 뉴 웨스트민스터 시장은 "이번 전환 작업으로 인해 지방정부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실제적이고 물질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며...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