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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국제 학생 등록 급감…”캡 영향”

공립학교, 국제 학생 등록 급감…”캡 영향”

밴쿠버·써리 눈에 띄게 줄어, 재정 타격 우려 한국, 중국, 베트남 학생 감소세 뚜렷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두 교육청인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다. 밴쿠버 교육청(VSB)은 2024-2025 학기 대비 2025-2026 학기 등록생이 약 200명 가까이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 한국, 베트남에서 오는 학생들의 감소세가 뚜렷하며, 이탈리아와 스페인 출신 학생들도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 독일, 일본, 대만 학생들의 등록은 여전히 견고한 상태를...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남궁민 대상, 이시현 최우수상 수상 평통 주니어 발대식과 통일 골든벨 행사로 올바른 통일관 정립의 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5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랭리 더비 공원에서 걷기 모임을 개최했다.이 날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