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에 막대한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지갑 사정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홍수와 산불 같은 극단적인 기후 현상이 대대적인 보험료 인상을 부추기는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캐나다보험국(IBC)의 에런 서덜랜드 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더 덥고...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군가, 민요, 찬영, 조용필 노래, 영웅까지 다양함으로 관객 사로잡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합창단(단장 문수연) 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는 2025국경일 행사를 10월 1일 오후 6시 밴쿠버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