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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거리 등을 비교하며 밴쿠버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밴쿠버의 BC 플레이스는 돔 경기장이라는 장점 덕분에 비가 와도 쾌적한 관람이 가능했고,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호텔·식당·관광지와의...

나를 울린 하드보드지/김 세린

나를 울린 하드보드지/김 세린

대상 김 세린 (Seaquam Secindary School Gr.11) 나는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고등학생이다.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캐나다 모자이크...

역사를 모르면 미래가 없다.

역사를 모르면 미래가 없다.

‘제1기 역사문화 아카데미’ 기성세대와 차세대 교류의 기회 제공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 늘푸른 청년회(회장 김다은), 한인청소년 문화사절단(단장...

생활 속의 건강 지키기 세미나 열린다

생활 속의 건강 지키기 세미나 열린다

무궁화여성회 주최 9월 6일 오전 10시 앤블리센터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민주평통 21기 수고하셨습니다”

“민주평통 21기 수고하셨습니다”

밴쿠버협의회 해단식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8월 26일 오후 5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21기를 마무리하는...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야유회 열려

월남참전유공자회 여름 야유회 열려

글 이지은 기자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은 8월 29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여름 야유회를 진행했다. 부부동반 25여명의...

양파즙, 혈관을 지키는 자연의 선물

양파즙, 혈관을 지키는 자연의 선물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채소 중 하나가 바로 양파입니다. 김치나 볶음, 국물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며, 생으로 먹기도 하고 장아찌로 담가 오래...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