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주정부, 세입자 보호 강화 추진…집주인 일방적 계약 해지 제한

정부에 사유와 관련 자료 입력 뒤 사전 검토 받아야 이의 신청 기간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두 배 확대 BC주 정부가 세입자의 주거 안정을 강화하고 부당한 퇴거를 막기 위한 주택임대차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안은 집주인이 실거주나 집안 가족의 입주를 이유로 세입자에게 퇴거를 통보할 때 거쳐야 하는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집주인은 가족 실 거주 목적의 퇴거 통보 시 정부의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정식 승인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시>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모를 때까지사람들이 내 나이를 잊어버릴 때까지살아야겠다.이미 죽었어도 괜찮다면그건 그들이 너무 잘 나를 안거다. 사람들에게 내...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 (시장 정인화 )과 랭리타운쉽 (시장 에릭우드워즈 )은 11월 4일 랭리이벤트에서 우호도시 협약식을 가졌다. 양 시는 이번...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0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캐나다서부지회 월남참전유공자 전우회(회장 서상빈)을 위한 점심을...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최병하 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후 제정 BC주의회는 10월 27일 BC주 최병하 의원이 발의한 의원 발의 법안 ‘Korean Heritage Month...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밴쿠버협의회 신태용 협의회장과 김상현 간사 선두로 88명의 자문위원 국민주권정부 통일정책 자문 헌법기관으로의 변화·혁신에 역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