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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선배가 현지 경험과 노하우 나눈다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선배가 현지 경험과 노하우 나눈다

워킹홀리데이 경험 청년으로 구성된 멘토단 출범안전하고 유익한 워킹홀리데이 정보 제공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한국시간3월 27일(금) 오후 3시 한국국제교류재단(KF) 글로벌센터 세미나실에서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워킹홀리데이란 협정 체결 국가 간 청년(대체로 만 18~30세)들이 상대 국가에 체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대한민국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