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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에 이어 ▲2025년 사업보고 ▲2025년 재무보고 ▲2025년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2026년 예산안이 상정돼 참석자들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통과됐다. 기타 안건 논의 후 폐회선언으로 총회를 마무리했다. 2부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로 시작됐다....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BC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3월 1일 오전 11시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회장 정택운)은 3.1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3월 1일 오후 2시 한인타운에서 진행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즉각 헌법재판소가...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기존 운영 프로그램들 중 7개 정책을 예산을 이유로 폐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관할청은 약 2천2백만 달러의 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