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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밴쿠버 한국 도서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 가이블랙

2026 밴쿠버 한국 도서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 가이블랙

최근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한국 도서전을 개최했다. 나는 20세기 군사사에 관한 책을 조금씩 모아 온 열렬한 독서광이다. 특히 한국전쟁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1951년 4월 가평 전투에 주목하고 있다.캐나다의 많은 사람과 한국의 일부 사람들에게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이며, 매우 중요했던 가평 전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전투나 다름없다. 지난 4월, 나는 실제 전장을 방문할 수 있었다. 가평천 계곡을 따라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며,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기 위해 캐나다군과 호주군...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겨울 / 윤문영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 그 겨울 사이 ​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 눈발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겨울 바다 / 최금란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