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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월드컵 앞두고 밴쿠버 호텔 예약 대거 취소

1만5,000박 규모, “이례적 상황” “객실 풀려도 가격 하락은 제한적”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지역 호텔 객실 수천 개가 일반 예약으로 다시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관광 및 숙박 업계에서는 공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BC 호텔 협회에 따르면, FIFA 측은 당초 각 개최 도시에서 확보했던 단체 객실 물량의 약 70~80%를 전격 취소했다. 이로 인해 밴쿠버에서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 사이 약 1만5,000박 규모의...

최병하 주의원 세금 절감 세미나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 주의원은 4월 18일 오후 2시 버나비 최 주의원 사무실에서 세금 신고 및 환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 주의원은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로타리 클럽 그리고 태극기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두번째 이야기 글 사진 양영승  사회적으로는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소속된 단체들인 (Cambie...

단상 8

단상 8

나에게 있어서 시란 항상 불안한 존재였다 오늘 좋은 시를 써도 내일 좋은 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시가 내 안으로 쑥 들어왔다 시는 항상...

유공자회 4월 해피데이 열려

유공자회 4월 해피데이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21일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4월 해피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4월 생일자...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