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78세 엘리자베스 데이비스​의 가족들이 데이비스가 로열 컬럼비아 병원에서 퇴원한 뒤 가족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노숙자 쉼터로 보내졌다며 병원 측에 경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가족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약 2주 전 병원에서 퇴원했지만, 가족들은 퇴원 사실이나 이후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연락을 받지 못했다. 가족들이 특히...

나의 생각 / 오석중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위반 부동산 ‘토지 등기부 경고’ 조치 뒷마당에 ‘2층 건물’ 불법 신축 등 써리 시가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에 대해 한층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써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