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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함께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지는 자연감소 현상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총인구는 4,141만7,0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0.1% 감소한 수치다. 통계청은 영주권자와 임시 거주자 유입이 둔화된 데다 고령화 영향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해스팅즈 공원에 위치한 경마장에...

박신순 씨 월남참전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박신순 씨 월남참전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박신순 진수성찬 대표가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를 8월18일 오전 11시 진수성찬 식당으로 초대해 점심을 대접했다. 서상빈 회장은 “늘...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사랑합니다. 기억합니다 김대중재단 밴쿠버위원회, 밴쿠버 호남향우회, 밴쿠버민주연합 주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이 8월 18일 써리 소재의 식당에서...

가만, / 윤문영

가만, / 윤문영

글 윤문영 나는 가만히 천천히올라오는 마음속의 울림을 사랑하는지도. 가만히 있다가 돌을 맞고천천히 길을 가다가돌부리에 채이고 비오는 날 시원하게 아이스 크림을...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장학생 31명에게 6만 7천달러 장학금 수여 27년동안 총 984명에게 총155만 600달러의 장학금 전달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한인회 광복 80주년 8.15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8월 15일 (금) 오전 11시 Royal Cana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