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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9월 개학철, 통학 학생 교통사고 위험 급증…“평소보다 37% 높아”

등· 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두 배 이상 스쿨존 시속 30km 준수· 휴대전화 사용 자제 당부 9월 개학철을 맞아 BC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ICBC는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면서 등·하교 시간대 도로가 혼잡해지고 미성년자가 교통사고에 연루될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며 운전자와 학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ICBC가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사고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 미성년자 관련 교통사고는 월평균보다 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위험한 시간은...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