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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원리 / 오석중

고통과 원리 / 오석중

어깨가 아프다. 한동안 아프지 않아 이대로 굳는 건지, 나아진 건지 궁금했는데 다시 저리고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몇 년 전 가정의가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는 나에게 ‘70이 넘으면 그렇다고, 팔을 어깨 이상 올리지 말라’고 해서 놀랐는데 바로 그 오른쪽 어깨가 다시 저리고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통증은 나에게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지만 알려주는 역할인 통증이 좋을 리 없고 그것으로 인해 설사 목숨을 잃는다고 하더라도 아프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통증의...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나의 생각 / 오석중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