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같은 해 카니에 따르면 스티븐 하퍼 전 수상은 그에게 재무장관이 되고 싶은 지 물었다. 저스틴 트루도도 마크 카니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는 지난 2012년 일간지 글로브앤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정치계는 낙관주의자들의 세계이며 나는 현실주의 세상에 살고 있다."라고 말해 정치입문에 관심이 없음을...

주정부, 신규주택법 개정 관련 시에 권한 부여
라비 캘론 BC 주택부 장관은 사라진 중산층을 위한 주택 정책 개선책 마련과 관련해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주정부가 아닌 기존 시들이 관련 세금 징수를 통해...

에어 인디아에 보안 강화 요청…위협 예보 확산
최근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캐나다로 출발되는 에어 인디아Air India 항공기에 대한 안전 관련 사고 발생 경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나다 통과 에어 인디아사...

밴쿠버 한인회관 이번엔 도난 사건 터져
밴쿠버 헤이스팅스가(1320 E. Hastings st)에 위치한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한인회관 건물에 도둑이 침입해 물건 및 사무기기가 도난 당하는...

UBC학생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3년형 선고
두 명의 UBC 학생들을 치어 숨지게 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한 남성에게 징역 3년형 및 5년간 운전 금지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의 신원은 팀...

밴쿠버시 부동산 경매 시행…53개 부동산 처분
부동산 소유주가 3년간 관련 재산세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시는 이를 경매해 매각 처분할 수 있다. 3년간 재산세를 지불하지 않은 물건 대상 시가...

2023 세계 청년위원 컨퍼런스 밴쿠버에서 개최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청년위원의 역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회장 배문수) 주관2023 세계 청년위원 컨퍼런스가 11월 3일부터...

시장들 연방지원금 놓고 이비 주수상 비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로부터의 주택 지원금이 BC주의 각 시로 직접 수령되는 것에 반대하자, 시장들은 이에 반발감을 나타냈다. 이비, 연방정부의 시에...

올바른 정보 공유하고 실질적 도움 나누는 장
한인실업인협회 비지니스 창업설명회 성료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비지니스 창업설명회를 11월 7일 오후 2시 한인실업인협회 세미나실 (6373...

4가지 가을의 낭만을 밴쿠버에 전하다
한국 첼리스트의 레전드 양성원 초청 밴쿠버 공연 성료 밴쿠버 챔버뮤직 소사이어티(Vancouver Chamber Music Society) 주최 한국...

교실에서 장갑, 외투 착용…학생들, 임시건물서 떨면서 수업
써리 소재 몇몇 학교들이 현재 학교 공간이 부족해 임시로 설치해 놓은 막사와 같은 교실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학생들 및 교사들은...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가택 집행 유예에 처해 있었던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되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랜달...

흉측한 ‘낙서’ 대신에 ‘예술작품’…생동감 넘치는 벽화거리로 재탄생
밴쿠버시 스트래스코나 지역의 439 캠벨 애비뉴에 위치한 세인트 엘모 호텔(St. Elmo Hotel in Strathcona)의 사장은 평소 이 호텔 건물...

102억 편취해 캐나다 도주…시행사 대표 18년 만에 재판행
캐나다에서 신축 아파트 사업에 사용하겠다며 100억원이 넘는 돈을 챙겨 해외로 도주한 건설시행사 대표가 범행 18년 만에 국내로 송환돼 재판에 넘겨졌다. 정씨...

5월 이후 ‘성장 스톱’…8월 GDP ‘0%’
캐나다 경제가 분명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6월에 축소한 GDP는 7월과 8월에도 변하지 않았고 사전수치는 9월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2분기 연속 축소...

주정부 단기임대 규제법 신속 승인…야당 수정안 거부
BC주정부는 10월 상정한 단기임대 규제법을 왕실동의를 통해 지난 26일 신속 승인했다. 2024년 5월 1일부터 시 등록부에 주요 거주지 정보 제공해야...

이민 유치 연 50만명 동결…“주택난 등 수용 능력 감안”
정부가 2026년 이민 유치 목표를 연간 50만명으로 동결키로 했다.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1일 회견을 하고 2026년까지 3년간 시행할 이민 정책...

주정부, 중소업체에 기물파손 리베이트 지원
이달부터, 수리비 최대 $2,000, 예방비 $1,000 BC상공회의소에서 담당, 신청: bcchamber.org 예산규모 1천 50만 달러 리베이트...

전 헬스 엔젤스 클럽하우스, 시장에 매물로 나와
주정부에 의해 범죄 현장으로 인정돼, 소유주로부터 정부 측에 압수된 부동산 밴쿠버시 3598 E. Georgia St. 위치, 이 주택의 시가152만...

밴쿠버 웨스트 엔드 지역 해안가 개발 공개
밴쿠버 웨스트 엔드West End 지역 해안가 일대에 대한 지역 개발 사업에 힘에 실릴 것으로 보인다. 버라드 다리에서부터 스탠리 공원에 이르는 해당 구간에는...

영국 출신 가정의, 영주권 신청 거부돼…이민국 “영어점수 미달”
다니엘 리치(45)는 영국 출신으로, 현재 BC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취업 비자를 통해 가정의family doctor로 활동 중이다. 최근 그의 캐나다 영주권...
![[10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거래 및 가격상승 둔화, 매각 증가](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3/11/08_AXX-van-market.jpg)
[10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거래 및 가격상승 둔화, 매각 증가
10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신규 등록 매물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했지만, 거래량은 장기 평균 수치를 밑돌았다. 시장...
![[10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고금리에 시장 경색”](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12/05-hrt-home-for-sale.jpg)
[10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고금리에 시장 경색”
높은 대출 금리에 직면한 잠정 구매자들이 구매 및 매수 결정을 계속 보류하는 가운데 거래량과 신규 매물 등록은 다시 한번 감소했다. 거래, 가격 연속 하락세...

밴쿠버 시립 골프장 만장일치로 ‘보존’ 결정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최근 위원회 직원들이 올린 10개년 골프장 유 보수 및 개선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주택난 완화를 위해서 일부 골프장을...

밴쿠버 성매매 여성 캘거리로 원정 범행 나섰다 덜미
지난 해, 밴쿠버 등지에서 남성 고객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여성이 고객들의 물건 등을 훔쳐 달아나 경찰의 수배를 받았다. 이 여성은 이 같은 범행을 BC주를...

버나비 60대 온라인 비평가 허위 동영상에 황당
유튜브 등 유명 소셜 미디어 사이트 등지에서 유명인 관련 허위 동영상 등이 유포되고 있다. 버나비에 살고 있는 리우 친(Liu Xin 60)은 평소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