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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5월 GDP 0.3% 증가…2분기 경기 반등 청신호

건설·제조·금융 등 13개 산업 성장 광업·에너지 생산 증가가 회복세 견인  캐나다 경제가 5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분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3% 증가해 두 달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통계청이 사전에 제시했던 잠정 전망치인 0.1%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통계청은 건설업과 제조업, 금융·보험업, 공공부문 등 전체 20개 산업 가운데 13개 산업이 성장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주요...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젊어지는 해병전우회 위해 적극적 노력할 터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8월 16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수박 예찬

수박 예찬

글 | 최금란수필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예전에 밴쿠버의 여름은 그다지 무덥지 않았다. 여름에 섭씨 30 도 이상 되는 날은 손을 꼽을 정도였다. 열대야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