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 열린다…중·고등학생 대상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 열린다…중·고등학생 대상

6월 6일 코퀴틀람 개최…한글·영문 병행 출제 참여 문턱 낮춰 대상 400달러… 한국 결선 진출 시 항공권 지원 서부 캐나다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가 오는 6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Douglas College Coquitlam Campus A1470 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역사와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미래 통일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제니퍼 노 아침 햇살이 차창 사이로 스며들 때, 나는 문득 생각한다.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내 심장이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 개최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는 3월 27일 2025년도 총영사관 SNS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금번에 선발된 5명의 SNS명예기자들은 누구나 쉽게...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 개최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 개최

임연익 회장 비롯 21명 회원으로 구성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3월31일 오전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대식을...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연방총선 여∙야 모두 공약 1번…‘감세’

4월 28일 연방 조기 선거를 앞둔 국민들은 미 관세 위협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생활비 부담을 가장 큰 선거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여론에 맞춰...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