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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행사 개최 밴쿠버 전우회 결속 다져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행사 개최 밴쿠버 전우회 결속 다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7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부 캐나다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 주최로 4월 11일 오후 5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개최돼 전우 간의 결속을 다지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선 · 후배 해병들과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사회자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념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를 통해 조국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고, 애국가와 캐나다 국가 ‘오 캐나다’를 제창하며 한인 사회와...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BC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3월 1일 오전 11시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회장 정택운)은 3.1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3월 1일 오후 2시 한인타운에서 진행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즉각 헌법재판소가...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7개 프로그램 지원 중단

메트로 밴쿠버 관할청은 기존 운영 프로그램들 중 7개 정책을 예산을 이유로 폐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관할청은 약 2천2백만 달러의 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