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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의료·비영리·지역사회 봉사로 한인사회와 캐나다를 잇는 가교 기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온 이혜린(Lynette Lee) 씨가 오는 8월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Miss Universe Canada) 2026 본선에 버나비를 대표하는 유일한 내셔널 대표(Delegate)로 출전한다. 지난 24년간 버나비에서 성장한 이 씨는 2018년부터 BC주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현재 의료 및 재활 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을 현장에서...

수박 예찬

수박 예찬

글 | 최금란수필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예전에 밴쿠버의 여름은 그다지 무덥지 않았다. 여름에 섭씨 30 도 이상 되는 날은 손을 꼽을 정도였다. 열대야 현상...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글 편집팀 한국 내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재외국민을 위한 신원확인 수단이 대폭 강화된다. 앞으로는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본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에서 결의  지난 7월 30일 코퀴틀람 한식당에서 개최된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 참석자 40여명은 한인...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새해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천국 같다는 밴쿠버에 사는 동안 일주에 한번쯤은 Grouse Mountain에서 grouse grind 2,9km...

준다는 것의 힘

준다는 것의 힘

윤문영 주는 일은 공생을 이루는 관계다, 너와 나의 .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끝없이 이어지는 평야이다   주는 일은 넓고 깊은 산에 여러 나무를...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다운타운 술집과 바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