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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8시간 기준) 중 120시간 이상을 월세 마련에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월세를 충당하는 데 100시간 미만의 근무만 필요한 도시는 전국에서 8곳에 불과했다. 보고서는...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장학생 31명에게 6만 7천달러 장학금 수여 27년동안 총 984명에게 총155만 600달러의 장학금 전달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한인회 광복 80주년 8.15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8월 15일 (금) 오전 11시 Royal Canadian...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광활한 대지 위에 피어난 이야기 글 편집팀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지난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부터 버나비 에드먼즈 리소스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