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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국경 지역에 ‘NEVER the 51st state(절대 51번째 주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설치한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번 표지판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서 BC주가 캐나다의 주권과 경제적 이익을 지키는 데 “완전히 팀 캐나다(Team Canada)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올해 한-캐나다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9월17일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캘거리 공공정책대학원, 월드옥타 캘거리지부와 함께 한-앨버타주간...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제8회 한∙중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열려

제8회 한∙중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열려

글 이지은 기자 한국과 중국의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이 9월 18일(목) Mayfair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 날 양팀 12명의 여자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하여...

가을이 오면, / 윤문영

가을이 오면, / 윤문영

가을이 오면 문득 바람이 불면 밥 한 번 먹을 까 하며 기웃 가을이 오면 길 가다 혹 채이는 허전함이 있다면 한 번 만날까 하며 갸웃 가을이 오면 햇살이 바람...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16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