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4월 일자리 1만 8천 개 증발…실업률 6.9%로 ‘6개월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서만 11만 개 일자리 사라져  '고용의 질'도 악화, BC주 실업률 6.8% 청년층 취업난 가속,  "100곳 지원해도 감감무소식"  캐나다 노동시장의 한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미국발 관세 폭탄과 무역 불확실성이라는 악재 속에 캐나다의 4월 실업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8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 경제는 1만 8,000개의 일자리를 잃었으며 실업률은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1만 4,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며 반등 기미를...

시골뜨기 첫사랑

시골뜨기 첫사랑

윤문영 시골 어느 한 구석진 오두막 집이 그의 집이었을까 집 앞에는 조르르 냇가가 흐르고 개구리 한 두 마리쯤 펄쩍 대던 곳이 그의 집이었을까  ...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피에르 폴리에브, 자원 프로젝트 신청 간소화 연방총선 유세 중인 마크 카니 연방 자유당 대표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 관세 조치로 미국 경기가 침체될...

모자익 채용박람회 한국어로 준비하자

모자익 채용박람회 한국어로 준비하자

최병하 주의원은 4월 16일(화) 지역구 사무실에서 MOSAIC 채용박람회 최초의 한국어 준비 세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차세대 한인 문화...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