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B.C. 경제 전망 ‘암울’…성장률 1.6%에 그칠 듯
2026년을 맞은 BC주의 경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전반적인 성장 흐름도 당분간 부진할 전망이다. 딜로이트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돈 데자르댕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이 부과한 관세가 올해 BC주 경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 이라며 “목재 산업을 비롯한 주요 산업 전반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고, 향후 전개를 확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불확실성은 올해 재검토가...
“자유와 평화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을 기억합니다”
제 74회 한국전 기념식 거행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재향군인회 제 74회 한국전 기념식이 6월 25일 오전 11시 센트럴 파크 내 평화의...
사망한 암환자의 부모, 의료조력사 거부한 병원 상대 소송
밴쿠버 세인트 폴 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말기 암 환자 여성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의료 조력사(MAID)시설로 옮겨 지기를 원했으나, 병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트루도 지지도 저조…“퇴진 원한다” 68%
글로벌뉴스가 조사기관 입소스리드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국민 68%가 저스틴 트루도 총리의 사임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임을 원하는 응답자는 알버타주...
폴 최(최병하) 후보, Amgen BC 방문 통해 지역사회 발전 비전 제시
오는 10월 BC 주 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메트로타운의 NDP 후보로 16일 공식 지명된폴 최(최병하)는 버나비 지역의 Raj Chouhan 의장,...
젊은 세대 “65세 은퇴는 옛 말”
생활비가 상승하고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젊은 세대의 가정과 은퇴에 대한 개념이 변모하고 있다. “특정 연령에 직장생활을 마치는 개념은 구식” 청년세대, 미래에...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써리 한적한 주택가에서 여성 칼에 찔려 사망
16일 저녁, 써리시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하자, 이웃 주민들은 충격에 쌓였다.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밴쿠버교육신문이 주최하고...
밴쿠버 집 값 “감당 불가능한 수준” 평가
집 가장 비싼 세계 도시 3위 선정 토론토 9.3점 11위, 밴쿠버 12.3점 밴쿠버가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집 값이 비싼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버나비 스카이트레인역 공터에 공원 조성
메트로타운 스카이트레인 역 인근의 공터에 화려한 색의 벤치와 옥외 테이블 등이 비치돼 있다. 주민들은 주중 저녁이나 주말 시간에 지인 및 가족들과 함께 나와...
다민족 전통 문화와 한국의 사물놀이의 만남
한국전통문화 계승에 힘쓰는 밴쿠버한국전통예술원풍물 정기공연 6월 29일 오후 7시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단장 한창현)은 6월29일(토) 저녁 7시...
매력적인 중저음이 들려주는 내 고향 추억 속으로
밴쿠버남성합창단 14회 정기공연 29일(토) 오후 7시 30분 Pacific Academy Chandos Auditorium에서 메트로 밴쿠버...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글쓰기에 정진하고 사색하는 습관 중요…22명의 영예의 수상자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
자랑스러운 수상자들 축하드립니다
논란의 캡슐 커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2 커피 로스팅 회사를 설립하면서 궁극적인 목표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질 좋은 커피를 적절한...
“처방전 약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Rexall Direct 약국 무료 배달 서비스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처방전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이제 처방전 약을...
다민족 전통 문화와 한국의 사물놀이의 만남
한국전통문화 계승에 힘쓰는 밴쿠버한국전통예술원 풍물 정기공연 6월 29일 오후 7시 글 이지은 기자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단장 한창현)은...
매력적인 중저음이 들려주는 내 고향 추억 속으로
밴쿠버남성합창단 14회 정기공연 열린다 29일(토) 오후 7시 30분 Pacific Academy Chandos Auditorium에서 글 이지은...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작은 불꽃 점화하는 계기 되길
프레이저 벨리 한국어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작은 불꽃 음악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프레이저 벨리 한국어학교 (교장 권순노 이사장 민완기)는...
주정부 노스 밴쿠버 ICBC 빌딩 매입…신규 주택단지로 전환
BC주정부는 노스 밴쿠버에 소재 ICBC 본사(빌딩)를 주택단지로 전환할 계획으로 부지를 매입했다고17일 발표했다. 론스데일 키, 30만 평방 피트 규모...
이상한 정치광고 등장…“호러물, 섬찟하고 무서워”
10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BC주의 각 정당들은 현재 분주한 선거 운동으로 눈코 뜰 새가 없다. 최근 몇 주 전부터는 TV 및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35년전 일가족 4명 실종사건 수사 재개
BC북부 프린스 조지 지역에서 발생한 일가족 4명 실종사건이 올해로 35년이 지났다. 현재까지 미완으로 남아 있던 이번 사건이 최근 경찰의 수사가 재개됐다....
9월 신학기부터 교내에서 셀폰 사용 금지
9월 신학기부터 BC주정부는 주 내 각 초중고 학생들을 상대로 교내에서 셀폰 사용을 금지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이 지역별 혹은 각...
“예약자 신원과 달라 캠핑장에 들어갈 수 없었다”
름철 캠핑장 예약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몰상식한 주민들은 여러 캠핑 사이트를 예약한 뒤, 이 자리를 온라인을 통해 금액을 올려 예약권을 되팔기도...
소방대원 민원 쇄도에 인력, 장비 난 호소
밴쿠버시 소방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일일 평균 큰 규모의 5건의 화재 신고와 경미한 7건의 화재 신고를 비롯해 250건 이상의 관련 민원 신고가 답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