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Services Society (PICS))라는 한 신규 이민자 지원 단체의 대표인 사트 비르 치마는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전쟁을 계기로 자신도 나라를 돕겠다는 생각에 캐나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산품 구입 장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Brand Canada”에 적극 참여 기대 의견, 스티커 등 자연스럽게 제시 그는 미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캐나다가 미국의...

다운타운 오피스 건물 ‘새 집’으로 개조한다
부동산중개업체 리맥스의 조사에 따르면 대출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 원격 근무로 인한 공실률 급증으로 상업용부동산 투자자들이 오피스 투자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5월 밴쿠버 평균렌트 9.7%↑…상승폭은 감소
RENTAL.CA, 평균 2베드룸 3,666달러 1베드룸 2,831달러 렌탈주택 온라인 플랫폼, rental.ca가 발표한 5월 전국 임대주택시장 동향에...

달리기서 우승한 소녀, 한 학부모로부터 언어 폭행당해
켈로나에 살고 있는 캐리 스타르에게는 9살난 어린 딸이 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 딸이 8일, 학교 운동회 달리기 행사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딸에게는...

사업가 짐 패터슨 웨스트밴 옛집 $1에 매각공고
지난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바닷가 앞 단독주택을 1달러에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다. 물론 호가는 조건부 가격이다. 1448 아가일 에비뉴에 위치한 이 집은...

캐나다 국경 검색대, 역대 최고량의 마약 적발
캐나다 국경 검색대는 호주로 향하는 대형선박 내에서 지난 6개월간에 걸쳐 역대 최고량의 메탐프테마인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무게 6톤, 캐놀라 오일을...

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써리시가 경찰 운영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채 관련 움직임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한캐수교 60주년 전통예술축제 열린다
(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6월29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Kay Meek 극장 (1700 Mathers Ave. West...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지난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 백 여 주민들의 집이 소실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마의 규모가 매우 거세 밤...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55년간 플레처스 세탁소 운영 1968년 개점해 큰 가게 간판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유명 밴쿠버 웨스트지역 브로드웨이와...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연례 퓨전 축제에서 러시아 문화공간시설 퇴출
올 해 써리시에서 개최되는 퓨젼 페스티벌에서 러시아측 주민들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주민 반발 심해지자 러시아측...

나나이모-밴쿠버간 고속훼리 Hullo 오는 8월 운항 시작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와 밴쿠버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속훼리가 8월초에 일일 왕복 7회에 걸쳐 운항될 예정이다. 훌로Hullo라고 불리는 이 고속 훼리는...

여름방학 학교급식 중단에 취약계층 아동 영양 우려
BC주 20여 만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이 학기 중에 학교로부터 급식 지원을 받아 왔으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중단되므로 이들에 대한 음식 영양 공급...

약사도 진단, 처방 한다…여드름, 대상포진 등 21개 질병
6월 29일부터 온라인 예약 시작 약사와 예약 후 방문 6월 1일부터 BC주 약사들이 가벼운 질병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게 됐다. 1차 진료의사...

자동차 절도 급증…지난해 보험손실 10억 달러 넘어
자동차 절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험금 지급액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국가 위기' 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보험 범죄 조사 전문 비영리 단체인...

ICBC, 주행거리 10,000 km미만 보험료 할인제 시행
운전을 적게하면 운전자 보험료도 할인받는 ICBC의 새 시범정책이 시행된다. 1일 ICBC는 거리기준 보험료 할인제도를 도입해 연간 주행거리가 10,000km...

BC주택 재산세 유예제도 안내
지난 2018년 처음 한인사회에 소개되었던 BC주택재산세 유예제도Property Tax Deferment Program가 다시 개정된 모습으로 소개된다....

이비 주수상 무역순방서 ‘임대주택 정책’ 아이디어 찾아
아시아 무역 순방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BC주가 채택할 수도 있는 해외의 저가 임대주택 건설 모델이 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일본 다이토와 협력 시사...

팬데믹 대출 지원금 상환시기 다가오자 사업주들 ‘울상’
CEBA 지원받은 사업자 중 10% 만 상환 가능 CFIB, 상환시기 내년 또는 2025년말로 연장 요청 렌트비, 물품 구입비, 인건비 등 올라 실수익 없어...

75세 노인, 빈집세 내기위해 은퇴저축 소진
부인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빈집세 폭탄 맞아 올해 1만3천 달러의 고지서 받고 지불했으나 추가로 4천6백달러 더 지불하라는 고지서 받아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메트로밴쿠버 5월 부동산 동향] 시장 ‘열기’ 가속…“누구도 예상치 못했다”](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3/06/08_AYR-mv-may.jpg)
[메트로밴쿠버 5월 부동산 동향] 시장 ‘열기’ 가속…“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6개월 연속 가격상승, 신규매물도 감소…향후 금리가 관건 예년보다 더디게 한해를 시작했지만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은 6개월 연속 가격이 상승하는 등 시장이...
![[프레이져벨리 5월 주택시장] 기준가 100만 달러, 2022년 9월 이후 최고 기록](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4/03-sold-big.jpg)
[프레이져벨리 5월 주택시장] 기준가 100만 달러, 2022년 9월 이후 최고 기록
신규 매물 쏟아져…”관망세 접고 정상적 시장 활동” 5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4월보다 신규매물이 40% 이상 급등하면서 공급이 크게 개선되었다. 2일 이...

한인문화축제 17일 개막…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온다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명실공히 메트로 밴쿠버 여름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인문화축제가 오는 6월 17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올해로...

제11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으뜸상 운문부문(시) 정금자, 산문부문(수필) 허정희씨 당선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이 주최한 제11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가 발표되었다....

제1회 원로인 경로모임 열려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제1회 원로회원 경로모임을 5월...